삶에 아우토반 을달리는 사람들 이야기........2

공간지배자2009.08.15
조회39

삶에 아우토반을 만들어 달리는사람들 이야기



 전권에서 말했듯이


나는 그과정에 낱말을 삶을 염을 했다고


표현한다 마치 그물에 걸린 참새에 뼈는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다고 하던가 ......?


물속에 물고기가

낚시바늘에 끼어있는 얄굿은 남에 고기 (지렁이)

를 먹으려다 사시미가

처지고 매운탕거리로

전락되는

비극을 차초하듯............

삶속에서 분초마다  오는

결단력 과 판단력 부족으로 인하여


저능아 같이 있는


사람에 세치 혀에 미혹 되고


눈앞에 있는것에 미혹되어 자신에


삶을송두리째 도둑맞는 [사람]들과 .


고기들을 보면 그모습이 옛날

 내모습을 보는것 같다


그때에

왜 .그들을 용납햇을까  .

그들이 힘들어 하니

내가 조금 힘이되어 주면

그들에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나 자신에 대한 착각의 우매함으로 ..


또한

 작은 정때문에

그리고 다혈질인 성격 탓으로...............


난 ,

그때부터

그들이 접근하는 과정과

삶에 레파토리를 다 외우고 정립을 하니


쓸데없는 고민과 방황과

그통속에서 해방되는 자유를 얻었다

그리하여

얻은 경험을 정립하고 결론을 내리니

그것이 삶에 에너지요 원동력이 되었다고


그러므로

이런 미련한 삶을 통하여

깨달음으로 인해 지극히 적은

것이지만 십여년 전부터 는 주기만


하고 대접하는삶이 나는 행복하다


그러므로

많은사람들이

인사치례를 하려고하나 절대 사양한다


사업하던사람들이

힘들면 찾아와 어려운 처지를

말할때면 그것에  해결 방법에 맞게

권면하면 듣고  따른사람들은 좋은 결과가  나왔다


또한 경우는  ....................3 권에 계속



 



삶에 아우토반 을달리는 사람들 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