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분들은 모두 보세요

뚱녀퇴마사2009.08.15
조회1,523

무슨 자신감으로 임신 9개월 만렙찍은 똥배를 햇빛에 선탠하듯 배짱좋게 내놓고 다닙니까?

그리고 최홍만허벅지 주제에 핫팬츠나 청색반바지로 모두 보라고 자랑하는것아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길가는사람들 뒷담이 지겹지도않습니까?  길가는사람들 볼때마다 속으로 욕합니다  

 

사실 뚱뚱한여자분이 최홍만표 허벅지를 짧은핫팬츠나 레깅스, 미니스커트에 의지하는것이나

 임신9개월만렙찍은 똥배로 쫄티와 나시티,배꼽티의 신축성을 시험하는 것 모두  크나큰 죄악입니다  죄라는거 깨닫지못하겠으면,

 

길가다가 본인인 퇴마사 한번만 만나보세요. 폭풍주먹으로 죽탱이를 갈겨서 최후의 강냉이까지 제거해 음식다이어트를 도와드립니다

 

뚱뚱한 여자분들은 제발 더운 여름날 돼지같은 몸에서 폭포같이 흐르는 땀 흡수는 물론 신축성까지 모두 증명된 위대한 조상의 복장.  한복 입고다니세요

 

여름엔 모시저고리라는 훌륭한 한복놔두고 왜 입지말라는 레깅스,쫄티,청바지를 입고다닙니까? 

 

단 복대로 최대한 똥배를 가리고나오셔야합니다.  복대가 없다면 압박붕대라도 얼른사셔서 임신9개월 똥배를 가리십시오    숨쉬기힘들때까지 조여매셔야 합니다

세상 혼자사는것아닙니다.  지나가는사람들과 니들 뚱녀분과 관계하는 지인들 생각도 해주십시오

너무 가리기 힘들다고요?   소용없어요 이거슨 진리니까..

 

명심하세요  뚱녀 니들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건, 백두산꼭대기에 있건 이 퇴마사가 언제나 우러러 보고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