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기에 가래침 뱉던 여자 -_-

더러버..2009.08.15
조회882

요즘 너무 덥죠!

 

헤헤 제가 몇일전 봤던걸 톡에 써보려구요~

 

13일날 저랑 제 남자친구는 ㅋㅋ 케리비안베이 갔다왔어요

 

ㅋㅋㅋ대학생은 25000원이라는 말에 냉큼 갔씁니다.

 

태풍이 지나고 나서였는지 사람진짜 -_-많더라구요..

 

파도풀하는데 이건 파도풀이아니라 사람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까지 미친듯이 놀구

 

다시 집으로 가려고 여자 샤워실가서 씻은후에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제옆엔 화장을 곱게~ 하고 있던 여자분이 계셧구요~

 

여자분들 그러자나요 이상하게 한사람에게만 자꾸 눈길이 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분 너무 예뻐서 눈길이 자꾸가더라구요

 

이쁘장한외모에 늘씬하구.. 속으로 와 저여자 진짜 이뿌다 그러고 있었죵

 

그여자는 제 왼편에 있었구 제 오른편엔 탈수기가 있었습니다.

 

사람들 거기다가 수영복도 말리고 수건도 말리고 그러는데..

 

그여자가 자기 화장 다 하고 자기물건을 챙기고 나가는 길에

 

탈수기 뚜껑을 확 열어 제끼더니..

 

캬아아악 퉤 -_-

 

주변에 있던 여자들.. 저여자 뭐야 더러워 라고 하는데 정말 게의치 않고 가더라구요..

 

어떤 아주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탈수기에 아기수영복이랑 수건 놓고.. 탈수기 돌리고..

 

진짜 속으로 얼굴만 이쁘면 뭐하나.. 개념이 저렇게 박혔는데 -_-ㅉㅉ

 

으휴

 

13일에 케리비안 오셨던 노란색 나시에 핫팬츠 입고오셨던 긴 생머리 여자분!!

 

그러는거 아닙니다.. 너무 더러워요.. 더러워.. 진짜로 더러워 -_-

 

이쁘시면 뭐 합니까.. 개념이 그렇게 박혀서..^^* 

 

휴~

 

암튼 말복도 지나고 이제 날씨 미지근 해지겠네요~

 

그래도 더위조심하시구용!

 

아직 휴가 못다녀오신 분들도 얼른 ㅋㅋ 고고!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