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주문하다가 숨넘어가는 태국요리 시리즈 3탄. 돼지고기 마늘볶음인 '무톳끄라티얌프릭타이' 간 닭고기를 맵고 국물이 흥건하게 볶은 '팟바이끄라파오까이' 근데 돼지고기가 너무 비려서 못먹을 정도였음. 돼지노린내라는게 뭔지도 몰랐는데 머나먼 타국에서 친절하게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숙주 혹은 감자채로 위장시킨 생강을 무더기로 넣어서 혀 마비 공격. 대체 뭐하고 밥을 먹으란 말이냐 버럭. 그날 난 태국쌀의 본연의 맛을 음미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무톳끄라티얌프릭타이 & 팟바이끄라파오까이
메뉴 주문하다가 숨넘어가는 태국요리 시리즈 3탄.
돼지고기 마늘볶음인 '무톳끄라티얌프릭타이'
간 닭고기를 맵고 국물이 흥건하게 볶은 '팟바이끄라파오까이'
근데 돼지고기가 너무 비려서 못먹을 정도였음. 돼지노린내라는게 뭔지도 몰랐는데 머나먼 타국에서 친절하게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숙주 혹은 감자채로 위장시킨 생강을 무더기로 넣어서 혀 마비 공격.
대체 뭐하고 밥을 먹으란 말이냐 버럭.
그날 난 태국쌀의 본연의 맛을 음미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