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ㅎ 제가 몇달전부터 알고지내는 오빠가 있는데요첫만남부터가 예사롭지 않았죠~ㅎ그 오빠는 차가 있었구, 직장까지 있으셨죠. 근데 처음보자마자 이게 왠일꼭 뭔가 끌리는듯한 그런 느낌이 왔었죠, 그래서 그오빠 차에 타서신도심쪽으로 가서 밥을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영화를 보러롯데시네마에 갔었죠ㅎㅎ 그 때가 트랜스포머2가 나왔었을 때에요 ㅋㅋ더군다나주말이여서 그랬는지 가족단위로 온 관객이 많더라구요^^영화를 보면서 제가 도중에 깜빡 잠이 들었었나봐요~그러면서 그 오빠 어깨에머리를 대버렸는지 그 때 잠이 깨더라구요 ㅎ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드라이브를 좀 하다가 제가 사는 동네까지 직접 데려다주셨지요~그런데 이 이후가 문제였었죠. 문자로나 네톤 쪽지로나저 보고싶다면서 ~ 투잡까지 끝나면 저를 보러오겠다는겁니다 =_=;;거기서 저희사는동네까지 차로 꾀 걸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피곤하시고회사에 출근도 하셔야하니까 주말에 보자고 했으나, 계속 보고싶다면서보러오겠다구 나오라고 하는거에요 ><;;; 솔직히 저두 그 때, 뭐랄까 그오빠에게 호감이 가긴 했었거든요하지만 겨우겨우 달래서 주말로 보기로 하고 며칠이 지났죠 그렇게 해서 평일에 1~2번 보고 주말에 보구 , 몇번 보구 지내다보니친해지게 되더라구요 ㅎ정도 들구, 좋아하는 감정도 생기구염 그러던 하루는 친한 중학교 선배가 휴가나왔다 해서 오랜만에 얼굴보면서 밥도 좀 먹구 이야기 나누고 그랬었죠그리구 집으로 왔는데, 저에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늘 뭐했어??]그래서 저는 [아~중학교선배가 휴가나왔다해서 밥도 좀 먹구 이야기도 하고그랬어염]이렇게 보냈더니 그 때부터 급 일일이 다 물어보는거에요손잡고 다녔냐, 굳이 만났어야 했냐 등 이런식으로요~ 그리구 다른넘이랑 손잡지 마라고 이러구요 ㅇ_ㅇ 그땐 저도 모르게그오빠를 좋아하구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어? 이오빠 지금 질투하시는건가?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ㅎㅎ 물론 그 오빠두 문자로 제가 좋다구 하면서하트까지 붙여서 보내구 그랬었지요,ㅎ 그러다가 갑자기 저에게 자기 나이 속인거라구 원래 스물 여섯이라는거에요 ㅇ_ㅇ순간 이게 무슨일인가 했죠 .~ 그래도 사람이니 살다보면 이럴수도있구 저럴수도있으니, 지금이라도 말해주셨으니까 괜찮다구 그러고 넘겼죠,ㅎ 근데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친해지고나니까 사람이-ㅁ-메신저나 문자로는 완전 까칠하게 대하면서막상 보면 또 그러지도 않아요 챙겨줄 거 다 챙겨주고 먹을것도 사주고그리구 자연스레 손잡고 다니게 되구요 , 아~! 글고 옷 좀갈아입으러집에 들렸다 놀러가자구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어떨결에 그 오빠 부모님들을뵙게 됐죠 ( 그오빠 부모님들께선 개방적이신지라 ><)그래서 인사를 드리고 오빠께선 옷을갈아입곤 다시나왔죠 그리고~ 최근 일주일전에도 그오빠와 저 그리구 오빠후배분셋이서 놀러가게 됐는데 어쩌다 보니 또 그오빠 부모님가게 가서 또부모님 보게 되고~ 오늘도 그 오빠께서 잠시 어머니 데려다 드려야한데서따라가게 되었는데 보게 되었죠 그야말로 3번째 보게 됐는데오늘은 좀 상황이 다르더라구요. 조카들도 있었고 친척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조카가(여자아이)그오빠께 말을건네더라구요 " 오빠, 누구에요?" 오빠께선 "응, 여자친구"그러더니 곧 바로 저에게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ㅎ그래서 저두 "응,~안녕^-^" 인사를 해주었죠 ㅎ그 때서야 오빠분 어머님께서 저에게 몇살이냐구 물으시더라구요저는 난감했죠. 오빠와 6살차이 나는데 어른들이 계시니까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그냥 제가 말하려는 순간 오빠가대신 말해주시더라구요 ㅎ 20살이라구 ;; 그러더니 오빠께형수님이 되시는 분께서 " 도련님, 언제 키워서 데려오실려구요?ㅎㅎㅋㅋ"오빠 어머니께선 "능력좋네~ㅎ"이러시구요 아움 그야말로 -ㅁ-;;;;;;;;;;; 그자리가 완전 불편했죠 도대체 이 남자 속마음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_=메신저나 문자에선 까칠하게 하다가도 막상 보면저에게 잘해주고 >< 어찌해석을해야될까요???
이남자 속마음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ㅎ
저는 20살 여대생입니다.ㅎ 제가 몇달전부터 알고지내는 오빠가 있는데요
첫만남부터가 예사롭지 않았죠~ㅎ
그 오빠는 차가 있었구, 직장까지 있으셨죠. 근데 처음보자마자 이게 왠일
꼭 뭔가 끌리는듯한 그런 느낌이 왔었죠, 그래서 그오빠 차에 타서
신도심쪽으로 가서 밥을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에 갔었죠ㅎㅎ 그 때가 트랜스포머2가 나왔었을 때에요 ㅋㅋ더군다나
주말이여서 그랬는지 가족단위로 온 관객이 많더라구요^^
영화를 보면서 제가 도중에 깜빡 잠이 들었었나봐요~그러면서 그 오빠 어깨에
머리를 대버렸는지 그 때 잠이 깨더라구요 ㅎ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드라이브를 좀 하다가 제가 사는 동네까지 직접 데려다
주셨지요~
그런데 이 이후가 문제였었죠. 문자로나 네톤 쪽지로나
저 보고싶다면서 ~ 투잡까지 끝나면 저를 보러오겠다는겁니다 =_=;;
거기서 저희사는동네까지 차로 꾀 걸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피곤하시고
회사에 출근도 하셔야하니까 주말에 보자고 했으나, 계속 보고싶다면서
보러오겠다구 나오라고 하는거에요 ><;;;
솔직히 저두 그 때, 뭐랄까 그오빠에게 호감이 가긴 했었거든요
하지만 겨우겨우 달래서 주말로 보기로 하고 며칠이 지났죠
그렇게 해서 평일에 1~2번 보고 주말에 보구 , 몇번 보구 지내다보니
친해지게 되더라구요 ㅎ정도 들구, 좋아하는 감정도 생기구염
그러던 하루는 친한 중학교 선배가 휴가나왔다 해서
오랜만에 얼굴보면서 밥도 좀 먹구 이야기 나누고 그랬었죠
그리구 집으로 왔는데, 저에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늘 뭐했어??]
그래서 저는 [아~중학교선배가 휴가나왔다해서 밥도 좀 먹구 이야기도 하고그랬어염]
이렇게 보냈더니 그 때부터 급 일일이 다 물어보는거에요
손잡고 다녔냐, 굳이 만났어야 했냐 등 이런식으로요~
그리구 다른넘이랑 손잡지 마라고 이러구요 ㅇ_ㅇ 그땐 저도 모르게
그오빠를 좋아하구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어? 이오빠 지금 질투하시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ㅎㅎ 물론 그 오빠두 문자로 제가 좋다구 하면서
하트까지 붙여서 보내구 그랬었지요,ㅎ
그러다가 갑자기 저에게 자기 나이 속인거라구 원래 스물 여섯이라는거에요 ㅇ_ㅇ
순간 이게 무슨일인가 했죠 .~ 그래도 사람이니 살다보면 이럴수도있구 저럴수도
있으니, 지금이라도 말해주셨으니까 괜찮다구 그러고 넘겼죠,ㅎ
근데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친해지고나니까 사람이-ㅁ-
메신저나 문자로는 완전 까칠하게 대하면서
막상 보면 또 그러지도 않아요 챙겨줄 거 다 챙겨주고 먹을것도 사주고
그리구 자연스레 손잡고 다니게 되구요 , 아~! 글고 옷 좀갈아입으러
집에 들렸다 놀러가자구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어떨결에 그 오빠 부모님들을
뵙게 됐죠 ( 그오빠 부모님들께선 개방적이신지라 ><)
그래서 인사를 드리고 오빠께선 옷을갈아입곤 다시나왔죠
그리고~ 최근 일주일전에도 그오빠와 저 그리구 오빠후배분
셋이서 놀러가게 됐는데 어쩌다 보니 또 그오빠 부모님가게 가서 또
부모님 보게 되고~ 오늘도 그 오빠께서 잠시 어머니 데려다 드려야한데서
따라가게 되었는데 보게 되었죠 그야말로 3번째 보게 됐는데
오늘은 좀 상황이 다르더라구요.
조카들도 있었고 친척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조카가(여자아이)
그오빠께 말을건네더라구요 " 오빠, 누구에요?" 오빠께선 "응, 여자친구"
그러더니 곧 바로 저에게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저두 "응,~안녕^-^" 인사를 해주었죠 ㅎ
그 때서야 오빠분 어머님께서 저에게 몇살이냐구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난감했죠. 오빠와 6살차이 나는데 어른들이 계시니까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그냥 제가 말하려는 순간 오빠가
대신 말해주시더라구요 ㅎ 20살이라구 ;; 그러더니 오빠께
형수님이 되시는 분께서 " 도련님, 언제 키워서 데려오실려구요?ㅎㅎㅋㅋ"
오빠 어머니께선 "능력좋네~ㅎ"
이러시구요 아움 그야말로 -ㅁ-;;;;;;;;;;; 그자리가 완전 불편했죠
도대체 이 남자 속마음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_=
메신저나 문자에선 까칠하게 하다가도 막상 보면
저에게 잘해주고 >< 어찌해석을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