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할리데이에 대해서 말하려한다.(워킹홀리데이,워홀) 워킹할리데이는 비자종류의 하나이다.1년간 체류할수있는 비자이며 여행,어학공부,일 등이 가능하다.현재 우리나라에서 갈수있는 나라는 캐나다,호주,뉴질랜드 그리고 일본이 있다.만 30세까지 각 나라당 한번씩만 신청가능하다. 평생 1인당 한번씩. 그래서 본인은 3개를 잡은것고.. 지금 프랑스와 협정이 체결돼 모집공고를 대기중이다.또한 4월19일부터 독일 워홀이 체결됐다.이로써 뉴질랜드,호주,캐나다,일본,독일,프랑스 이렇게 워홀로 갈수있는 나라가 6개국으로 늘어났다.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인듯하다.일본처럼 영국과 아일랜드 도가 가능할듯... 캐나다,호주,뉴질랜드의 경우는 신청당시의 나이가 만30세 까지 이고일본은 25세까지이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30까지로 하고있다. 하지만 경험상.. 안될듯..^^ 본인은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워킹할리데이로 전부 다 갔다왔다.영어를 배우고 싶었고 여행을 좋아했고 돈은 없었다. 그래서 이 워킹할리데이는 본인에게신이 주신 기회나 다름없었다.우선 신청방법부터.. 각 나라마다 신청기간, 모집인원,방식등이 다 다르다. 캐나다호주 뉴질랜드 일본 모집인원 4020명제한없음 1800명 7200명 접수방법우편 인터넷 인터넷 대사관직접제출접수기간 11월1차접수마감, 4월 에2차접수 1년내내 매년4월1일쿼터제 4분기제 접수처 캐나다 대사관 : http://www.dfait-maeci.gc.ca/world/embassies/korea/menu-ko.asp 호주 이민성 : http://www.immi.gov.au/ 뉴질랜드 이민성 : www.immigration.govt.nz/ 일본 대사관 : http://www.kr.emb-japan.go.jp/ 프랑스 대사관 : http://www.ambafrance-kr.org/france_coree/spip.php?article436 독일 대사관 :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04/__04__hb.html 프랑스 워킹할리데이 관광취업비자 로 되어있슴독일 워킹할리데이 2009년4월19일로 발효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04/Working_20Holiday/working_20holiday__d,property=Daten.pdf 2009년 7월 19일 작정한 글이다. 인원수나 방식은 바뀔수가 있으니 매년 접수처를 확인하길 바란다. 인원은 변수가 많다. 뉴질랜드의 경우에도 인원이 2년전에 늘었고 캐나다의 경우도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때문에 인원이 늘었다. 원래는 800명이였다가 2010명 올해는 두배에 해당하는 2040명으로 됐다.올림픽 홍보효과에서 비롯된 숫자가 아닌가 싶다. 워킹할리데이의 취지는 양국의 문화교류와 더불어 부족한 노동력을 체우기 위해 체결된 양국간의 협력을 돕기위해 만들어진 비자이다.하지만 그 폐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기에 한사람의 경험자로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워킹할리데이 Working + Holiday 말 그대로 일을 할수있고 휴가를 보낼수 있다.문화 체험,여행 등 여행경비를 조달할수있게 합법적으로 일을 할수있게 허락해 놓은것이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취지가 많이 달라진게 사실이다.어학공부를 위해,불법체류를 위해..돈을 벌기위해...제발~~~ 어학공부 뭐 영어없이 살수없는 시대가 되었기에 영어공부를 위해 얼마든지 이해할수있다.돈드는 학생비자보다는 저렴할수있고 일을해서 돈을 아낄수있으니..학비를 댈수있을정도는 아니다.그러나 문제는 돈을 벌기위해 워킹할리데이를 택하는 사람들이다.제발 부탁이다. 돈을 벌기위해 워킹할리데이를 하지마라.이건 정말 절실하게 워킹할리데이를 바라는 친구들의 기회를 뺏는 것이다.그리고 기회만 뺏는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나라의 우리가 갈수잇는 워킹할리데이 제도를 폐지시킬수도있다. 워홀 인원을 늘리는 이유는 자기나라의 노동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각각 나라에서 온워홀메이커들의 생활,문제를 일으키는 여부등에 따라 결정한다.그러므로 한국에서 온 워홀메이커들 불법체류도 많이 하고 외국인 노동자처럼 돈을 목적으로워홀을 온다라는 평이 들게 되면 우리 워홀메이커의 수는 줄어들어나 심한 경우 폐지될수도 있다. 2008년11월17일 부로 전자 여권을 갖고있는 사람의 미국여행이 무비자로 변경됐다. 무비자란비자가 없는것이 아니라 준비안해도 된다는 뜻이다. 미국에 가면 스텝프를 받게 될것이다.그래서 미국여행자들이 늘것으로 보인다는 말이 많더라...그러나 본인의 생각은 그만큼 미국으로 가는 사람들이 늘게 되면 문제도 많아 질것이고이것을 악이용하는 사람들도 늘게 될것이다. 그럼 당연히 비자 면제 국가에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것이다.그리고 예전보다 더 비자받기가 힘들어질것이다. 워킹할리데이를 꿈꾸는자 준비하는자 모두에게 부탁한다.본인하나하나의 현지에서의 생활의 앞으로 후배워홀러 들의 길을 더 넓혀줄것인지..좁혀줄것인지가결정된다.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우리나라를 깍아 내리는 일은 안했으면 한다.워킹할리데이비자를 외국인노동자비자로 전락 되지 않기를 바라며.. 참고 : 워킹할리데이로 돈 벌기란 없다.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9&dir_id=90204&eid=9jgIveUNEMLwe1bF8n3ql0Gn9EYPJV9A&qb=v/bFt8fSuK61pcDMILW3ufqx4g==&pid=fggXhdoi5TlssbkWG0Nsss--086215&sid=STTPl-fONEkAAHadMCE 참고 : 외교통상부 글로벌지원단http://www.mofat.go.kr/westwhp/html/kor/workingholiday/specificity_australia.jsp
워킹할리데이에 대해서 알려주마(워킹홀리데이,워홀)
워킹할리데이에 대해서 말하려한다.(워킹홀리데이,워홀)
워킹할리데이는 비자종류의 하나이다.
1년간 체류할수있는 비자이며 여행,어학공부,일 등이 가능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갈수있는 나라는 캐나다,호주,뉴질랜드 그리고 일본이 있다.
만 30세까지 각 나라당 한번씩만 신청가능하다. 평생 1인당 한번씩. 그래서 본인은 3개를 잡은것고..
지금 프랑스와 협정이 체결돼 모집공고를 대기중이다.
또한 4월19일부터 독일 워홀이 체결됐다.
이로써 뉴질랜드,호주,캐나다,일본,독일,프랑스 이렇게 워홀로 갈수있는 나라가 6개국으로 늘어났다.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인듯하다.
일본처럼 영국과 아일랜드 도가 가능할듯...
캐나다,호주,뉴질랜드의 경우는 신청당시의 나이가 만30세 까지 이고
일본은 25세까지이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30까지로 하고있다. 하지만 경험상.. 안될듯..^^
본인은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워킹할리데이로 전부 다 갔다왔다.
영어를 배우고 싶었고 여행을 좋아했고 돈은 없었다. 그래서 이 워킹할리데이는 본인에게
신이 주신 기회나 다름없었다.
우선 신청방법부터..
각 나라마다 신청기간, 모집인원,방식등이 다 다르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모집인원
4020명
제한없음
1800명
7200명
접수방법
우편
인터넷
인터넷
대사관직접제출
접수기간
11월1차접수마감, 4월 에2차접수
1년내내
매년4월1일
쿼터제 4분기제
접수처
캐나다 대사관 : http://www.dfait-maeci.gc.ca/world/embassies/korea/menu-ko.asp
호주 이민성 : http://www.immi.gov.au/
뉴질랜드 이민성 : www.immigration.govt.nz/
일본 대사관 : http://www.kr.emb-japan.go.jp/
프랑스 대사관 : http://www.ambafrance-kr.org/france_coree/spip.php?article436
독일 대사관 :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04/__04__hb.html
프랑스 워킹할리데이 관광취업비자 로 되어있슴
독일 워킹할리데이 2009년4월19일로 발효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04/Working_20Holiday/working_20holiday__d,property=Daten.pdf
2009년 7월 19일 작정한 글이다.
인원수나 방식은 바뀔수가 있으니 매년 접수처를 확인하길 바란다.
인원은 변수가 많다. 뉴질랜드의 경우에도 인원이 2년전에 늘었고 캐나다의 경우도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때문에 인원이 늘었다. 원래는 800명이였다가 2010명 올해는 두배에 해당하는 2040명으로 됐다.
올림픽 홍보효과에서 비롯된 숫자가 아닌가 싶다.
워킹할리데이의 취지는 양국의 문화교류와 더불어 부족한 노동력을 체우기 위해 체결된 양국간의 협력을 돕기위해 만들어진 비자이다.
하지만 그 폐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기에 한사람의 경험자로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워킹할리데이 Working + Holiday 말 그대로 일을 할수있고 휴가를 보낼수 있다.
문화 체험,여행 등 여행경비를 조달할수있게 합법적으로 일을 할수있게 허락해 놓은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취지가 많이 달라진게 사실이다.
어학공부를 위해,불법체류를 위해..돈을 벌기위해...제발~~~
어학공부 뭐 영어없이 살수없는 시대가 되었기에 영어공부를 위해 얼마든지 이해할수있다.
돈드는 학생비자보다는 저렴할수있고 일을해서 돈을 아낄수있으니..학비를 댈수있을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문제는 돈을 벌기위해 워킹할리데이를 택하는 사람들이다.
제발 부탁이다. 돈을 벌기위해 워킹할리데이를 하지마라.
이건 정말 절실하게 워킹할리데이를 바라는 친구들의 기회를 뺏는 것이다.
그리고 기회만 뺏는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나라의 우리가 갈수잇는 워킹할리데이 제도를 폐지시킬수도
있다. 워홀 인원을 늘리는 이유는 자기나라의 노동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각각 나라에서 온
워홀메이커들의 생활,문제를 일으키는 여부등에 따라 결정한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온 워홀메이커들 불법체류도 많이 하고 외국인 노동자처럼 돈을 목적으로
워홀을 온다라는 평이 들게 되면 우리 워홀메이커의 수는 줄어들어나 심한 경우 폐지될수도 있다.
2008년11월17일 부로 전자 여권을 갖고있는 사람의 미국여행이 무비자로 변경됐다. 무비자란
비자가 없는것이 아니라 준비안해도 된다는 뜻이다. 미국에 가면 스텝프를 받게 될것이다.
그래서 미국여행자들이 늘것으로 보인다는 말이 많더라...
그러나 본인의 생각은 그만큼 미국으로 가는 사람들이 늘게 되면 문제도 많아 질것이고
이것을 악이용하는 사람들도 늘게 될것이다. 그럼 당연히 비자 면제 국가에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것이다.
그리고 예전보다 더 비자받기가 힘들어질것이다.
워킹할리데이를 꿈꾸는자 준비하는자 모두에게 부탁한다.
본인하나하나의 현지에서의 생활의 앞으로 후배워홀러 들의 길을 더 넓혀줄것인지..좁혀줄것인지가
결정된다.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우리나라를 깍아 내리는 일은 안했으면 한다.
워킹할리데이비자를 외국인노동자비자로 전락 되지 않기를 바라며..
참고 : 워킹할리데이로 돈 벌기란 없다.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9&dir_id=90204&eid=9jgIveUNEMLwe1bF8n3ql0Gn9EYPJV9A&qb=v/bFt8fSuK61pcDMILW3ufqx4g==&pid=fggXhdoi5TlssbkWG0Nsss--086215&sid=STTPl-fONEkAAHadMCE
참고 : 외교통상부 글로벌지원단
http://www.mofat.go.kr/westwhp/html/kor/workingholiday/specificity_australia.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