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한 20대 초반의여성입니다꼭 글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술을 친구에게 배워서 술버릇이 상당히 안좋습니다시비걸고 때릴때도있고 욕하고 막그러는데 암튼 남자친구가 싫어해요 엄청그리고 제가 취하면 꼭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막 그러고 새벽에만나면 막 죽고싶다하고 자살한다하고 그래서 (엄청 취했을때 딱한번..)무튼 진짜 남자친구가 헤어지려고 결심한적도있었대요 근데 그렇게 실수한건 손에 꼽고도 남을정도이고 그래서 저 진짜 술도 안먹고먹어도 맥주만 마시고 자제하거든요.근데 남자친구가 진짜 뒤끝이 심해요.그래서 막 옛날에 잘못한것 갖다가도 가끔 뭐라하고 그러거든요?그래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어요 어느날 제친구들&남친친구들이있는 술자리에서 우연히 술버릇 얘기가 나오자넌 진짜 술버릇이 더럽다면서 내가 살다살다 너같이 술버릇 더러운앤 처음이라고여자가 술버릇 안좋으면 진짜 최악이라면서 그얘길 계속 몇분동안 하는거예요저는 점점 표정이 굳어가고 오죽했으면 남친친구가 그만하라고 말리기까지;; 오늘도 술자리였는데 맥주 한모금도 안마시니까 친구가 장난으로 남친 앞이라안마시냐고 농담했더니 또 술버릇얘기꺼내면서 막 지혼자 흥분해서 말하고남친친구가 '야 진짜 그만해라'하기까지 얘길하더군요ㅡㅡ 솔직히 제가 잘한거 없는거 알아요.근데 진짜 진심으로 반성했고 술문제로 싸우는일 없도록 진짜 노력하고저 술 못마십니다..저는 좀 쉴게요..거절하는 저도 힘들거든요근데 잘한다 착하다 칭찬 한마디 안해주고 '원래 그게 정상이야'.....이럽디다그러곤 아까 헤어지고나서 집가서 잘들어갔냐고 전화했는데갑자기 또 술버릇얘기 꺼내면서 어차피 너는 며칠못가 또 술취해서 전화할꺼라며절 무시하고 의지박약에 알콜중독자 취급하더군요.참나..제가 지 위해서 노력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맨날 막말 나불나불 진짜 저 술문제 말고는 남친 속썩이거나 스트레스주는거 하나도 없었어요!저는 사회생활하고 남친은 학생이라 제가 데이트비용도 거의 다 부담하고남자랑 연락 절대 안하고 전화번호부에도 남자번호 하나 없고도박할줄도 모르고 도벽 쇼핑중독 그런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요 술문제가 좀 크긴 크죠..그치만 저도 정말 노력하고있는데격려는 해주지 못할망정 '넌 안돼'라며 절 무시하는 남자친구..너무한거 아닌가요?제가 그만큼 신뢰를 깨트린 죄도 있겠지만 그래도 맨날 친구들 앞에서 면박주고퍽하면 무시하고 막말하고..(차마 적지 못한 막말이 참 많아요)미안하다해놓고 또 다시 막말하고 면박주고 계속 반복이예요ㅡㅡ지칩니다 정말 그리고 제가 남자들한테 헤프게한다해요ㅡㅡ제가 지한테 맨날 웃어주고 잘해주니까 모든 남자들한테 다 그러는줄 알아요그래서 제가 술좀 마시고 애교 부리면 다른 남자한테도 그럴것같다하구요제가 그냥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제 허리를 만지고 간적이 있거든요저는 너무 놀라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로 얘기했더니 제가 헤프게 굴어서 그런거라며ㅋ아니 다른사람한테도 싼티난다는소린 한번도못들었는데 남자친구는 절 아주저렴한여자로 보나봅니다..걷는것조차도 싼티나서 그남자는 제 허리를 만진걸까요ㅡㅡ 오늘은 제가 너무 초라하고 하찮은 존재가 된것마냥 마음이 이상해서 아직까지잠못들고있어요....내가 이렇게까지 하면서 사귀어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첨으로.물론 남자친구도 저때문에 이런생각 많이했겠죠...아 모르겠습니다..힘드네요..
댓글필수!술버릇고약한여자 뒤끝심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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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한 20대 초반의여성입니다
꼭 글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술을 친구에게 배워서 술버릇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시비걸고 때릴때도있고 욕하고 막그러는데 암튼 남자친구가 싫어해요 엄청
그리고 제가 취하면 꼭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막 그러고 새벽에
만나면 막 죽고싶다하고 자살한다하고 그래서 (엄청 취했을때 딱한번..)
무튼 진짜 남자친구가 헤어지려고 결심한적도있었대요
근데 그렇게 실수한건 손에 꼽고도 남을정도이고 그래서 저 진짜 술도 안먹고
먹어도 맥주만 마시고 자제하거든요.근데 남자친구가 진짜 뒤끝이 심해요.
그래서 막 옛날에 잘못한것 갖다가도 가끔 뭐라하고 그러거든요?
그래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어요
어느날 제친구들&남친친구들이있는 술자리에서 우연히 술버릇 얘기가 나오자
넌 진짜 술버릇이 더럽다면서 내가 살다살다 너같이 술버릇 더러운앤 처음이라고
여자가 술버릇 안좋으면 진짜 최악이라면서 그얘길 계속 몇분동안 하는거예요
저는 점점 표정이 굳어가고 오죽했으면 남친친구가 그만하라고 말리기까지;;
오늘도 술자리였는데 맥주 한모금도 안마시니까 친구가 장난으로 남친 앞이라
안마시냐고 농담했더니 또 술버릇얘기꺼내면서 막 지혼자 흥분해서 말하고
남친친구가 '야 진짜 그만해라'하기까지 얘길하더군요ㅡㅡ
솔직히 제가 잘한거 없는거 알아요.
근데 진짜 진심으로 반성했고 술문제로 싸우는일 없도록 진짜 노력하고
저 술 못마십니다..저는 좀 쉴게요..거절하는 저도 힘들거든요
근데 잘한다 착하다 칭찬 한마디 안해주고 '원래 그게 정상이야'.....이럽디다
그러곤 아까 헤어지고나서 집가서 잘들어갔냐고 전화했는데
갑자기 또 술버릇얘기 꺼내면서 어차피 너는 며칠못가 또 술취해서 전화할꺼라며
절 무시하고 의지박약에 알콜중독자 취급하더군요.
참나..제가 지 위해서 노력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맨날 막말 나불나불
진짜 저 술문제 말고는 남친 속썩이거나 스트레스주는거 하나도 없었어요!
저는 사회생활하고 남친은 학생이라 제가 데이트비용도 거의 다 부담하고
남자랑 연락 절대 안하고 전화번호부에도 남자번호 하나 없고
도박할줄도 모르고 도벽 쇼핑중독 그런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요 술문제가 좀 크긴 크죠..그치만 저도 정말 노력하고있는데
격려는 해주지 못할망정 '넌 안돼'라며 절 무시하는 남자친구..너무한거 아닌가요?
제가 그만큼 신뢰를 깨트린 죄도 있겠지만 그래도 맨날 친구들 앞에서 면박주고
퍽하면 무시하고 막말하고..(차마 적지 못한 막말이 참 많아요)
미안하다해놓고 또 다시 막말하고 면박주고 계속 반복이예요ㅡㅡ지칩니다 정말
그리고 제가 남자들한테 헤프게한다해요ㅡㅡ
제가 지한테 맨날 웃어주고 잘해주니까 모든 남자들한테 다 그러는줄 알아요
그래서 제가 술좀 마시고 애교 부리면 다른 남자한테도 그럴것같다하구요
제가 그냥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제 허리를 만지고 간적이 있거든요
저는 너무 놀라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로 얘기했더니 제가 헤프게 굴어서 그런거라며ㅋ
아니 다른사람한테도 싼티난다는소린 한번도못들었는데 남자친구는 절 아주
저렴한여자로 보나봅니다..걷는것조차도 싼티나서 그남자는 제 허리를 만진걸까요ㅡㅡ
오늘은 제가 너무 초라하고 하찮은 존재가 된것마냥 마음이 이상해서 아직까지
잠못들고있어요....내가 이렇게까지 하면서 사귀어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첨으로.
물론 남자친구도 저때문에 이런생각 많이했겠죠...아 모르겠습니다..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