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심난다던 니가.이제 헤어지지 말자고 하던 니가.보고싶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던 니가.내 얼어버린 마음 녹여준다는 니가.네 모든걸 다 걸고 나한테 온 니가.나랑 다시 만나서 힘들어한 그 시간이 헛된 게 아니라고 좋아하던 니가.늘 함께 할 거라고 말했던 니가.나를 단 한번도 원망하고 미워한 적 없었다고 말하던 니가.너만 믿어라고, 행복하게 해준다던 니가.우리 서로 거짓말은 하지 말자고, 비밀이 없다고 말하던 니가.속이기 절대 없다고 말하던 니가.내 말이면 사소한거 하나까지 다 믿는다건 니가.시간이 지나도 머리가 몸이 나를 기억한다고 말하던 니가.내가 예뻐해준단 말에 그동안 못 받은거 다 받겠단 니가.함께 하지 못한 시간에 후회되고 해주고 싶었던거 해주겠다던 니가.나 변할거야, 많이 도와달라던 니가.나를 최고의 여자로 만들어주겠다던 니가.가족말고, 다른거는 다 버릴 수 있다고 넌 없다고 말해주던 니가.오래오래 좋아하자고 사랑하자고 말한 니가.넌 내 여자다 라고 말하던 니가.나한테만 충성한다는 니가.쪼아도 댄다. 얼마나 쪼으겠노 하고 다 받아주던 니가.품에서 떨어져도 어디가냐고 가지마라고 말하던 니가.울보 자기 놀리면서 안울리겠다고 말하던 니가.바쁘게 살아야 오년안에 너랑 결혼하지라던 니가.다시 왔는데 어떻게 보내냐던 그 땐 진짜 죽는다던 니가.나 어디도 안 보내겠다던 니가.무슨 일이 있어도 꼭 나 데리고 오겠다던 니가.지켜봐라고 당당하게 말하던 니가.나만 귀엽다고 말해주던 니가....나 없으면 잠도 안온다던 니가.미안하단 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지도 말라던 니가.우리 같이 끝을 보자는 내 말에 그말 이제 못 주어 담는다고 하던 니가.늘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니가.널 보면 설레인다는 말에 난 죽겠다고 말하던 니가.나 없으면 안댄다고 하던 니가.네 거울이라고 말하던 니가.이해해 달라고 싫은 짓 절대 안하겠다고 말하던 니가.잘하겠다던 말을 입에 달고 살던 니가.신경쓰겠다고 사소한 거부터 신경쓰겠다 던 니가.나에게서 중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던 니가.항상 모자라서 미안하다던 니가.다른 여자는 없다고 말하던 니가.내 자체가 선물이라고 하던 니가.내 입에서 사랑이라는 단어 나왔다고 좋아하던 니가.우리가 멀어지는걸 끔찍하게 싫어하던 니가.너에게 자신없어하는 내게 일번이고 최고라고 말해주던 니가.변함없는 마음을 말해주던 니가.사소한 술자리도 내가 허락하면 가겠다고 웃어주던 니가.짜증내서 미안하다 던 니가.내 이름 불러주며 니가 나라고 말했던 니가.진실중의 진실이 진심이라고 말하며 사랑한다 진심으로 고백해주던 니가.내가 너한테 뭐니 라고 물으면 서슴없이 내 목숨이라고 말하던 니가.나를 늘 네 마지막이라고 말하던 니가. 우연한 만남에 반가움 주체 못했던 내게.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헤어지지 말자고 했던 내게.보고싶다는 말 하나 표현 못했던 내게.얼어있던 마음 니 덕분에 다 녹어버린 내게.내 모든 걸 다 걸고 너에게 간 내게.너만 원망하던 시간을 후회했던 내게.이제 늘 너랑 함께 하겠다고 생각한 내게.너만 믿는다던 내게.니가 나 믿어주는거 너무 고마워했던 내게.그래서 너만 믿었던 내게.네 사소한거 다 기억하던 내게.너를 최고로 생각하는 내게.너에게만 충성하겠다 던 내게.내 눈앞에 너 안보이면 어쩔 줄 몰라하는 내게.눈물이 많아서 내 눈물도 주체 못 하는 내게.너 말고는 아무데도 안가겠다고 말하는 내게.탑 보다 니가 더 멋지다고 말한 내게.우리 같이 끝을 보자고 말하던 내게.사랑한다는 말 어렵게 겨우 꺼낸 내게.널 보면 설레인다는 내게.너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했던 내게.너만 보면 좋아서 눈물이 먼저 난다던 내게.넌 내 거울이라고 말하던 내게.잘하겠다 던 니말을 믿은 내게.갈수록 점점 네게 자신이 없어진다 던 내게.
그 여자가 그 남자에게
내가 욕심난다던 니가.
이제 헤어지지 말자고 하던 니가.
보고싶다는 말을 밥 먹듯이 하던 니가.
내 얼어버린 마음 녹여준다는 니가.
네 모든걸 다 걸고 나한테 온 니가.
나랑 다시 만나서 힘들어한 그 시간이 헛된 게 아니라고 좋아하던 니가.
늘 함께 할 거라고 말했던 니가.
나를 단 한번도 원망하고 미워한 적 없었다고 말하던 니가.
너만 믿어라고, 행복하게 해준다던 니가.
우리 서로 거짓말은 하지 말자고, 비밀이 없다고 말하던 니가.
속이기 절대 없다고 말하던 니가.
내 말이면 사소한거 하나까지 다 믿는다건 니가.
시간이 지나도 머리가 몸이 나를 기억한다고 말하던 니가.
내가 예뻐해준단 말에 그동안 못 받은거 다 받겠단 니가.
함께 하지 못한 시간에 후회되고 해주고 싶었던거 해주겠다던 니가.
나 변할거야, 많이 도와달라던 니가.
나를 최고의 여자로 만들어주겠다던 니가.
가족말고, 다른거는 다 버릴 수 있다고 넌 없다고 말해주던 니가.
오래오래 좋아하자고 사랑하자고 말한 니가.
넌 내 여자다 라고 말하던 니가.
나한테만 충성한다는 니가.
쪼아도 댄다. 얼마나 쪼으겠노 하고 다 받아주던 니가.
품에서 떨어져도 어디가냐고 가지마라고 말하던 니가.
울보 자기 놀리면서 안울리겠다고 말하던 니가.
바쁘게 살아야 오년안에 너랑 결혼하지라던 니가.
다시 왔는데 어떻게 보내냐던 그 땐 진짜 죽는다던 니가.
나 어디도 안 보내겠다던 니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나 데리고 오겠다던 니가.
지켜봐라고 당당하게 말하던 니가.
나만 귀엽다고 말해주던 니가....
나 없으면 잠도 안온다던 니가.
미안하단 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지도 말라던 니가.
우리 같이 끝을 보자는 내 말에 그말 이제 못 주어 담는다고 하던 니가.
늘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니가.
널 보면 설레인다는 말에 난 죽겠다고 말하던 니가.
나 없으면 안댄다고 하던 니가.
네 거울이라고 말하던 니가.
이해해 달라고 싫은 짓 절대 안하겠다고 말하던 니가.
잘하겠다던 말을 입에 달고 살던 니가.
신경쓰겠다고 사소한 거부터 신경쓰겠다 던 니가.
나에게서 중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던 니가.
항상 모자라서 미안하다던 니가.
다른 여자는 없다고 말하던 니가.
내 자체가 선물이라고 하던 니가.
내 입에서 사랑이라는 단어 나왔다고 좋아하던 니가.
우리가 멀어지는걸 끔찍하게 싫어하던 니가.
너에게 자신없어하는 내게 일번이고 최고라고 말해주던 니가.
변함없는 마음을 말해주던 니가.
사소한 술자리도 내가 허락하면 가겠다고 웃어주던 니가.
짜증내서 미안하다 던 니가.
내 이름 불러주며 니가 나라고 말했던 니가.
진실중의 진실이 진심이라고 말하며 사랑한다 진심으로 고백해주던 니가.
내가 너한테 뭐니 라고 물으면 서슴없이 내 목숨이라고 말하던 니가.
나를 늘 네 마지막이라고 말하던 니가.
우연한 만남에 반가움 주체 못했던 내게.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헤어지지 말자고 했던 내게.
보고싶다는 말 하나 표현 못했던 내게.
얼어있던 마음 니 덕분에 다 녹어버린 내게.
내 모든 걸 다 걸고 너에게 간 내게.
너만 원망하던 시간을 후회했던 내게.
이제 늘 너랑 함께 하겠다고 생각한 내게.
너만 믿는다던 내게.
니가 나 믿어주는거 너무 고마워했던 내게.
그래서 너만 믿었던 내게.
네 사소한거 다 기억하던 내게.
너를 최고로 생각하는 내게.
너에게만 충성하겠다 던 내게.
내 눈앞에 너 안보이면 어쩔 줄 몰라하는 내게.
눈물이 많아서 내 눈물도 주체 못 하는 내게.
너 말고는 아무데도 안가겠다고 말하는 내게.
탑 보다 니가 더 멋지다고 말한 내게.
우리 같이 끝을 보자고 말하던 내게.
사랑한다는 말 어렵게 겨우 꺼낸 내게.
널 보면 설레인다는 내게.
너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했던 내게.
너만 보면 좋아서 눈물이 먼저 난다던 내게.
넌 내 거울이라고 말하던 내게.
잘하겠다 던 니말을 믿은 내게.
갈수록 점점 네게 자신이 없어진다 던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