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디라 교회(계2:18~29)

백결20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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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 교회는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인정받았다

그 나중이 처음보다 나았다고 칭찬도 받았다

 

그런데...

 

그들은 이세벨을 용납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종들이 우상의 제물도 먹었다...

회개할 기회마져도 상실한 채 돌이키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을 향한 예수님의 메세지는 단호했다

 

환란과 사망... 이었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로도 어찌할 수 없는... 필연의 결과였다...

 

쉽게 용납하고, 쉽게 타협하고, 쉽게 이해하고, 쉽게 말하는...

그러한 가운데 나에게 들어온 이세벨을...

분별해야 한다...

 

그렇게... 죄와 연합한 인간은 하나님과 합하여 질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할 지라도...

아무리 보여지는 많은 열매가 있을지라도...

 

너무 무서운 말이다...

 

이기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와 철장권세와 새별별을 주신다...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마음을 지키는 것은...

 

굳게 잡으라... 굳게 잡으라... 굳게 잡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