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이태원 내거울탐내던 외국인아이^^;

RA2009.08.16
조회132,592

학교에 있어서 친구가 문자로 알려줘서 톡된거 알았어요 ^^

인도,흑인계 아이가 거울달라고 했음 안줬을거다 라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요 당연히 줍니다... 저는 인종차별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에요...ㅎ

그리고 영어지적 하신분들 충고 감사해요ㅎ

그치만 저땐 막 말하려니 말이 잘안나오더라구요;;..ㅠ

외국인을 많이 접해보지않았기에... 울나라교육현실도 좀 문제있다보고요ㅎ

뭐 제가 공부를 열심히 안한 탓도 있겠지만요ㅎ_ㅎ... 현재 고삼이랍니당.

휴 무튼~ 애기들은 넘 이쁜것 같아요 : )~♥

p.s) 인종차별 또한 없어졌음 좋겠구요ㅎ

       내 물건을 탐내던 외국인 아이... 영자님 ㅠ_ㅠ 제목이 ㅋㅋㅋ ☞☜

       "where do you mirror??"<<이거애기가말한거그대로 받아적은거에용ㅠ

        Where is a mirror? 라고 해야하는건 저도 압니다..!ㅠ

        저도첨에무슨말하는지몰랐답니다... 친척동생에게 뭐라고하는거야 하며

        물어본거구요 ㅠ 아직애기라 말이 서툰가봐요!

 

        ▶◀김대중前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싸이 공개해봅니다ㅎ_ㅎ

http://www.cyworld.com/ryoung1171

 

 

이런거 싫어하지만...성화에 못이겨서..ㅠ_ㅠ

아는훈남오빠싸이 여자친구를 사귀고싶대요 웩........

http://www.cyworld.com/octoberthirty

 

톡된거 알려준친구♥ 좋아하는친구중하나에용

http://www.cyworld.com/longdakim

 

 

 << 거울사진 찾으려다 드뎌 찾았네요~ ㅎㅋ

                                               비록 비싼 거울은 아니지만 항상 제옆에있던

                                               거울이랍니다 ㅠ_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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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이태원에 갔는데 기억에남는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원래 친구들이랑 스터디하기된 날이라

화장품좀살겸 신촌가려고했는데

파토되서 그냥 친척동생 생일선물도 사줄겸

친척동생 대꼬 갔다왔답니다 ㅎ_ㅎ;

 

신세계잠시 들렸다가

이태원점 피자리움이 녹사평역에서 더 가깝다하여 내려서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잘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태원역 가까우니 걸어갔어요~ 뭐 덥고, 아침점심안먹은터라

더이상 그가게 찾고싶지도않고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고싶더라구요ㅠ

그래서 지나처온 맥도날드에 다시 가서 빅맥셋2개 주문했어요~

근데 좀 덩치가 있는 외국인옆에 작은 여자아이가 어리광을 부리며

있는거에요~ 귀여워서 인사하구 그랬드랬죠ㅎ 아 그아이 오빠인 남자애도있었구요~

 

햄버거 나와서 2층가서 먹는데 아까그 애기 가족도 올라와 옆에서 먹네요!

반가워서 웃어주고 뭐라고 샬라샬라하는데 아직애기라 문장응용이?ㅎ 서툰가바용 ~

(귀여웠어요> .< 이름은 케런이구 4살이라네요~ )

 

그래서 디카로 "애기야~" 하니까 브이를 센스있게 날려주더군요ㅋㅋㅋ

그리구 애기랑 찍는데 오자마자 거울에.. 집작을 보이는거에요 ☞☜

사진은 뒷전;;ㅋ 그래서

"This is mirror~wow look! you so pretty~"라고 하니까 계속 거울만보고 ...ㅎㅋ

사진은 찍긴했는데 애가 거울에 신경이간건지 싫었던건지 ㅋㅋㅋ

무표정이네여 *-_-* 무안하게..힝 ㅎㅋ

 

그러고나서 그쪽은 뭐 치킨텐더 햄버거셋 등등 많이 시킨거같은데

벌써 다먹고 ㅋ 가려고하길래 인사했죠~

저흰 천천히 먹고 이제 나가려고 내려가는데

어디선지 그가족이 나타나있더군요 ㅎㅎ

 

아이가 다짜고짜 하는말이

 

"where do you mirror??" (엥..?)

"oh mirror? (주섬주섬) here~!" 만지작거리길래...

"You want? uhmm, give you...ㅎㅋ"

(케런아부지왈)"oh~no no 아니요아니요~"

"That's ok ^^ It's gift~ 많아요ㅋㅋㅋ"

(영어가안돼니 급하게 한국말이 튀어나오더라구요ㅋㅋㅋ)

 

"Bye~"하고

그렇게 케런은 기분좋아서 갔어요~

뭐 거울은 싸자나요 시중에 파는거~ 그치만 거울을 자주보는 전

...그이후로 화장품거울로 보게되서어 엄청 불편했다는...☞☜

 

친척동생이 "에이 왜줬어~ 한번볼사람인데~"

"아....괜찮아 난 맘이 넓어서 ㅋㅋㅋㅋㅋㅋ"라고  하면서 위로했어요 ㅋ

 

 

 

애기랑 같이 찍은 사진 올려요 *_*▼ 

아 애기가 웃질않아요ㅋㅋㅋㅋㅋㅋ놀란표정에 썩소에 ㅠ_ㅠ

 

 

외국인애기들 이뿌긴하지만 우리나라 애기들역시 이뿐거 아시죵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