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남자구요곧 개강을 앞두고 4년제 지방대를 다니는 학생입니다.한달전쯤인가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햐,,그전에 상처도 컷던터라 이번엔 이별에 데이지 말자고 굳게 다짐했는데...바보가 되버렸네요아직도 한참 어린거 같아요 정말 인연이란게 있을까요?..여자친구가 사랑스럽기두하지만 저에겐 최고로 이뻣고또 걸으면서 발걸음맞춰보는 순수함에 빠졌었습니다.이제 올해나 내년초면 군대를 갈텐데 현실적으로 제대까지 사귀기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저는 연애결혼을 하겠다고 어려서부터 생각한터라 짧게사귀는게 적응이 안되는데,,친구들보면 여자애들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너 걔랑 결혼할꺼야?","결혼할것도아닌데뭘그래?"이렇게 많이 말하는데 왜이리 쿨해보이던지 ,,제가 너무 진지한걸까요?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만나는건가요 ?제나이땐 그렇게 여러사람 만나는게 보통인건지 즐기라는 뜻도 뭔지 알지만 가볍게 만나는건 시간낭비 같은데여자친구를 잡고싶지만 잡히지않을것 같네요군대간놈한테 전화올때마다 내 기도 잘하고있냐고 왜이렇게 안풀리냐~분풀이를 하곤합니다 헤어진게 겨우 한달 지나가고있는데 죽을만큼 힘들다 지금은 또 살만은하네요벌써 괜찮아지고 있다는게 무섭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는게 마음같은데 여자친구와 느낀 마음이 무뎌지기 싫어서 죽을만큼 힘들어하고 아파하고있는것 같아요 답답하고 지금 난 어떻게해야 하나 어쩔줄몰라 안절부절하는 제모습만 한탄합니다되돌리고싶네요 참 바보같죠,,헤어져야 깨닫는것들이 있잖아요그냥 지나가던 하소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냥하소연입니다.
21살남자구요
곧 개강을 앞두고 4년제 지방대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한달전쯤인가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햐,,그전에 상처도 컷던터라 이번엔
이별에 데이지 말자고 굳게 다짐했는데...
바보가 되버렸네요
아직도 한참 어린거 같아요
정말 인연이란게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사랑스럽기두하지만 저에겐 최고로 이뻣고
또 걸으면서 발걸음맞춰보는 순수함에 빠졌었습니다.
이제 올해나 내년초면 군대를 갈텐데
현실적으로 제대까지 사귀기 어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저는 연애결혼을 하겠다고 어려서부터 생각한터라
짧게사귀는게 적응이 안되는데,,
친구들보면 여자애들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너 걔랑 결혼할꺼야?","결혼할것도아닌데뭘그래?"
이렇게 많이 말하는데 왜이리 쿨해보이던지 ,,제가 너무 진지한걸까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만나는건가요 ?
제나이땐 그렇게 여러사람 만나는게 보통인건지
즐기라는 뜻도 뭔지 알지만 가볍게 만나는건 시간낭비 같은데
여자친구를 잡고싶지만 잡히지않을것 같네요
군대간놈한테 전화올때마다 내 기도 잘하고있냐고
왜이렇게 안풀리냐~분풀이를 하곤합니다
헤어진게 겨우 한달 지나가고있는데 죽을만큼 힘들다 지금은 또 살만은하네요
벌써 괜찮아지고 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는게 마음같은데 여자친구와 느낀 마음이 무뎌지기 싫어서
죽을만큼 힘들어하고 아파하고있는것 같아요
답답하고 지금 난 어떻게해야 하나 어쩔줄몰라 안절부절하는 제모습만 한탄합니다
되돌리고싶네요 참 바보같죠,,헤어져야 깨닫는것들이 있잖아요
그냥 지나가던 하소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