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클의 할란교주!!Everybody 행복할란교~~~!! 꽃돌이 없이는 못사는 미클의 잡초!!! 짚신 박잔듸 인사드려요 (^^)(__);개학을 한지 어언 3일! 첫날은 6시30분, 둘째날은 7시, 셋째날 드디어 8시까지 잠을 자고야 만 !!! 시차적응에 결국 실패~ ㅠ_ㅠ 아흑~퇴근하고 너무 졸린 가운데, 잠안잘려고 리뷰 하나 써볼랍니다~지난번 신준표 오빠랑 갔을때는 오빠가 사진 찍는다고 전 하나도 안찍고,다음에 방문했을때는 만족할 만큼 사진을 못찍어서 여태 미루고 있었는데...어제 네이버에 검색을 하던 중~ 네이버에 어느 유명한 블러거님이 맛집 베스트 10을 선정했는데, 1위가 복이가득한 마실의 흑태찜이더라구요. 흑태찜 = 메로찜그래도 집 가까운 곳의 음식점이 그분의 베스트 10중에 1위를 했다고 생각하니 괜시리 뿌듯? ㅎㅎ 그 삘 이어받아 여러분들을 복이가득한 마실로 모셔갈랍니다 ^ㅡ^오늘 부족한 기분은 자꾸 들지만... 그래도 한번 따라오세요 ~~~!▲ 입구입니다 처음에는 복어집인줄 알았어요~ 5년전에 여기서 해물전골을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별로 맛이 없었거든요. 그 후로 잘 안가다가 학교 주변에 식사할 곳이 별로 없어 바로 옆이라는 만만함으로 가곤했죠. 하지만... 만만한 음식점이 이곳이라면 정말 그건 복받은 현실이라는거 ^^ ▼하나같이 깔끔하고 정갈한 반찬들 사진 바로 시작합니다! ▼ 요건 복이가득한마실(이하 복마실로 칭합니다.) 에서 꼭 한번 더 리필해먹는 계란찜이에요! 집에서 하면 절대로 이렇게 안되더라구요. 추측컨대, 계란을 mix할때 아주 많은 정성을 들일 것 같다는 만고 내생각이에요~ ㅎㅎ 왜냐하면 너무 부드럽거든요~ ▼ 요 마른멸치도 정말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에요.왜 난 집에서 이런 반찬을 만들수가 없는건지;; 세상에 아무리 쉬운 건 없다지만,맛있는 웰빙식 반찬 만들기가 저에겐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 조기는 1인당 한마리씩인지, 2인당 한마리씩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내륙에서 반찬으로 나오기 드문 명이나물! 울릉도에 갔을때 사람들이 명이나물에 삼겹살 싸먹대요. 그때는 전 시큼한 이 맛이 별로라 명이나물 맛있는 줄 몰랐는데, 지난 번 신준표오빠랑 갔을때 한번 맛보고는 요즘은 명이반찬에도 손이 가곤 한답니다. 새콤한 명이~ 정말 맛있어요 ^ㅡ^ ▼ 요 샐러드!! 갈때마다 드레싱이 확실히 틀려요!비법은 안가르쳐주시더라구요~ ㅎㅎㅎ▼요 말린고추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반찬이에요.아버지가 이 반찬 정말 좋아하셔서 울 부모님댁 냉동실에는 말린고추가떨어질 날이 없답니다. 예전엔 잘 안먹었던 음식들이 입에 맞는 걸 보면... 저도 이제 나이를 먹긴 하나봐요... ▼검은깨를 갈아서 연근을 조렸어요. 완전 웰빙!! ▼흰쌀밥 아니고 잡곡밥이에요~! 이날 국 사진도 못찍었고, 반찬도 다 못찍은 듯해요.물론 메뉴판도 못찍었어요.사실 복마실에 가면 메뉴판 볼 일이 없어요.늘 정식 아니면 메로찜을 먹거든요.점심식사로 갈때는 늘 정식을 먹기 때문에...메뉴판을 구경을 못해요.담에 가면 메뉴판을 꼭 찍어서 올리겠습니다.정식 가격은 6천원이에요.하지만 가격대비 정말 만족할꺼에요!참고로, 여기 화장실이 정말 깨끗하다는거!비데도 설치되어있고, 여성용품들도 친절하게 갖춰져있답니다! ▼아래부터는 복마실 내부전경이에요~ 그냥 정겨운 분위기! ▼이어지는 조리장님의 자격증 물결~ ▼ 이분은 조리장님하고 무슨 관계일까요? 아들? 젊은 분이 한분 계시는데, 이분의 포스도 만만치 않아요! ▼요 벽을 기준으로 우측이 방이구요, 좌측은 홀(!)이랍니다. ▼ 후식으로 나오는 양갱과 인삼.. (인삼맛나는 저것의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그리고 한방차가 나오는데... 한방차는 사진을 못찍었어요...참고로 복마실에는 커피가 없답니다. (아...리뷰쓰다가 곰곰 생각해보니... 오늘 아내의 유혹을 못봤네요 ㅠ_ㅠ ) 복마실은 정말 언제가도 질리지 않고, 반찬들이 갈때마다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조리방식들로 변화되어 있답니다. 어쩌다 한번씩 가면 변했는지 안변했는지 잘 모르구요, 자주 가면 알아요 ^^ 언젠가부터 입소문이 나서 점심시간엔 정말 차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구요, 우리 학교에선 점심식사 하러갈꺼면 미리 예약을 해둔답니다. 정갈한 웰빙정식이 드시고싶을땐 복마실로 오세요 ^ㅡ^ 위치는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칠곡고등학교에서 왜관방향으로 100m쯤 옆에 있답니다. 맛 :■■■■■■■■■□ (몸이 건강해짐을 느껴요~)가격 :■■■■■■■■□□(가격대비 이정도면 굿이죠!)친절도 ::■■■■■■■■□□(경상도에서 이정도면 친절합니다!) 이상 미클의 마녀클럽장짚신 박신유 34번째 리뷰를 마칩니다.읽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 ^ㅡ^ 1
[신유리뷰34][경북/지천면]◐복이가득한마실◑
안녕하세요~
미클의 할란교주!!
Everybody 행복할란교~~~!!
꽃돌이 없이는 못사는 미클의 잡초!!!
짚신 박잔듸 인사드려요 (^^)(__);
개학을 한지 어언 3일!
첫날은 6시30분, 둘째날은 7시,
셋째날 드디어 8시까지 잠을 자고야 만 !!!
시차적응에 결국 실패~ ㅠ_ㅠ 아흑~
퇴근하고 너무 졸린 가운데,
잠안잘려고 리뷰 하나 써볼랍니다~
지난번 신준표 오빠랑 갔을때는
오빠가 사진 찍는다고 전 하나도 안찍고,
다음에 방문했을때는 만족할 만큼 사진을 못찍어서
여태 미루고 있었는데...
어제 네이버에 검색을 하던 중~
네이버에 어느 유명한 블러거님이 맛집 베스트 10을 선정했는데,
1위가 복이가득한 마실의 흑태찜이더라구요.
흑태찜 = 메로찜
그래도 집 가까운 곳의 음식점이 그분의 베스트 10중에
1위를 했다고 생각하니 괜시리 뿌듯? ㅎㅎ
그 삘 이어받아 여러분들을 복이가득한 마실로 모셔갈랍니다 ^ㅡ^
오늘 부족한 기분은 자꾸 들지만... 그래도 한번 따라오세요 ~~~!
▲ 입구입니다 처음에는 복어집인줄 알았어요~
5년전에 여기서 해물전골을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별로 맛이 없었거든요.
그 후로 잘 안가다가 학교 주변에 식사할 곳이 별로 없어
바로 옆이라는 만만함으로 가곤했죠.
하지만...
만만한 음식점이 이곳이라면
정말 그건 복받은 현실이라는거 ^^
▼하나같이 깔끔하고 정갈한 반찬들 사진 바로 시작합니다!
▼ 요건 복이가득한마실(이하 복마실로 칭합니다.) 에서
꼭 한번 더 리필해먹는 계란찜이에요!
집에서 하면 절대로 이렇게 안되더라구요.
추측컨대, 계란을 mix할때 아주 많은 정성을 들일 것 같다는
만고 내생각이에요~ ㅎㅎ 왜냐하면 너무 부드럽거든요~
▼ 요 마른멸치도 정말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왜 난 집에서 이런 반찬을 만들수가 없는건지;;
세상에 아무리 쉬운 건 없다지만,
맛있는 웰빙식 반찬 만들기가 저에겐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 조기는 1인당 한마리씩인지,
2인당 한마리씩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내륙에서 반찬으로 나오기 드문 명이나물!
울릉도에 갔을때 사람들이 명이나물에 삼겹살 싸먹대요.
그때는 전 시큼한 이 맛이 별로라 명이나물 맛있는 줄 몰랐는데,
지난 번 신준표오빠랑 갔을때 한번 맛보고는
요즘은 명이반찬에도 손이 가곤 한답니다.
새콤한 명이~ 정말 맛있어요 ^ㅡ^
▼ 요 샐러드!! 갈때마다 드레싱이 확실히 틀려요!
비법은 안가르쳐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요 말린고추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아버지가 이 반찬 정말 좋아하셔서
울 부모님댁 냉동실에는 말린고추가
떨어질 날이 없답니다. 예전엔 잘 안먹었던 음식들이
입에 맞는 걸 보면... 저도 이제 나이를 먹긴 하나봐요...
▼검은깨를 갈아서 연근을 조렸어요. 완전 웰빙!!
▼흰쌀밥 아니고 잡곡밥이에요~!
이날 국 사진도 못찍었고, 반찬도 다 못찍은 듯해요.
물론 메뉴판도 못찍었어요.
사실 복마실에 가면 메뉴판 볼 일이 없어요.
늘 정식 아니면 메로찜을 먹거든요.
점심식사로 갈때는 늘 정식을 먹기 때문에...
메뉴판을 구경을 못해요.
담에 가면 메뉴판을 꼭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정식 가격은 6천원이에요.
하지만 가격대비 정말 만족할꺼에요!
참고로, 여기 화장실이 정말 깨끗하다는거!
비데도 설치되어있고, 여성용품들도 친절하게 갖춰져있답니다!
▼아래부터는 복마실 내부전경이에요~ 그냥 정겨운 분위기!
▼이어지는 조리장님의 자격증 물결~
▼ 이분은 조리장님하고 무슨 관계일까요? 아들?
젊은 분이 한분 계시는데, 이분의 포스도 만만치 않아요!
▼요 벽을 기준으로 우측이 방이구요, 좌측은 홀(!)이랍니다.
▼ 후식으로 나오는 양갱과 인삼..
(인삼맛나는 저것의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한방차가 나오는데... 한방차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참고로 복마실에는 커피가 없답니다.
(아...리뷰쓰다가 곰곰 생각해보니... 오늘 아내의 유혹을 못봤네요 ㅠ_ㅠ )
복마실은 정말 언제가도 질리지 않고,
반찬들이 갈때마다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조리방식들로 변화되어 있답니다.
어쩌다 한번씩 가면 변했는지 안변했는지 잘 모르구요, 자주 가면 알아요 ^^
언젠가부터 입소문이 나서 점심시간엔 정말 차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구요,
우리 학교에선 점심식사 하러갈꺼면 미리 예약을 해둔답니다.
정갈한 웰빙정식이 드시고싶을땐 복마실로 오세요 ^ㅡ^
위치는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칠곡고등학교에서 왜관방향으로 100m쯤 옆에 있답니다.
맛 :■■■■■■■■■□ (몸이 건강해짐을 느껴요~)
가격 :■■■■■■■■□□(가격대비 이정도면 굿이죠!)
친절도 ::■■■■■■■■□□(경상도에서 이정도면 친절합니다!)
이상 미클의 마녀클럽장
짚신 박신유 34번째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