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 거주 하고 있는 20대 톡커 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려 보네요. 오늘 있었던 지갑 분실 사건에 대해서 쓸려구요 오늘 오전에 K대학교에 있는 수영장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수영이라서 들뜬 마음으로 수영장을 갔죠. 친구들과 수영내기도 하고 즐겁게 수영을 마치고 나와서, 샤워를 하고 수영가방을 보니 열려 있는거에요. 혹시나 싶어서 가방을 보니 역시 열쇠는 없는겁니다. 물론 열쇠는 손목이난 발목에 차고 입장을 해야하지만 좀 원래 물에서 그런걸 차는걸 싫어 하는 성격이라서.... 어쨋든... 허겁지겁 제 사물함으로 갔죠. 하지만 문은 잠겨 있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수영가방 걸어 놓는곳으로 갔는데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에요.. 다행이나 싶어서. 문을 열어 보니 그대로 있는거에요 폰도 그래도 있고 시계도 있는거에요. 그래서 여유롭게 머리도 말리고 물도 마시고 하면서 준비를 하고 나왔죠. 나와서 열쇠를 반납하고 어제 찍은 사진을 볼려구 지갑을 찾는데 지갑이 없는거에요. ㅠㅠ 아~ 완전! 진짜ㅠㅠ 사실 돈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런데 헌혈증이랑 친구들 사진이랑 뭐 이것저것 많았어요 그리고 진짜 아끼는 지갑! 올해로 9년째 쓰는 지갑인데 ㅜㅜ 물론 제가 부주의한 점도 있었지만 . 가방을 뒤져서 열쇠로 문을 열고 지갑만 쏙 빼갔어요. 돈만 들고 가지... 지갑 잃어 버리셨던 분들은 다 들 아실 거에요 ㅜㅜ 그 허무함. 차라리 돈만 들고가지... 진짜 내 지갑을 가져간 사람 너무 하네요. 다시 돌아 올수 있을까요??] 불사조 지갑이라고 아무리 잃어 버려도 돌아 오는 지갑이 있데요. 제발 돌아 왔으면... 하~ 너무나 허무하고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글로 써봤어요. ㅜㅜ
내 지갑이..
안녕하세요.
천안에 거주 하고 있는 20대 톡커 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려 보네요.
오늘 있었던 지갑 분실 사건에 대해서 쓸려구요
오늘 오전에 K대학교에 있는 수영장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수영이라서 들뜬 마음으로 수영장을 갔죠.
친구들과 수영내기도 하고 즐겁게 수영을 마치고 나와서,
샤워를 하고 수영가방을 보니 열려 있는거에요.
혹시나 싶어서 가방을 보니 역시 열쇠는 없는겁니다.
물론 열쇠는 손목이난 발목에 차고 입장을 해야하지만
좀 원래 물에서 그런걸 차는걸 싫어 하는 성격이라서....
어쨋든... 허겁지겁 제 사물함으로 갔죠.
하지만 문은 잠겨 있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수영가방 걸어 놓는곳으로
갔는데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에요..
다행이나 싶어서. 문을 열어 보니 그대로 있는거에요
폰도 그래도 있고 시계도 있는거에요.
그래서 여유롭게 머리도 말리고 물도 마시고 하면서
준비를 하고 나왔죠.
나와서 열쇠를 반납하고 어제 찍은 사진을 볼려구 지갑을 찾는데
지갑이 없는거에요. ㅠㅠ 아~ 완전! 진짜ㅠㅠ
사실 돈은 별로 없었거든요.
그런데 헌혈증이랑 친구들 사진이랑 뭐 이것저것 많았어요
그리고 진짜 아끼는 지갑! 올해로 9년째 쓰는 지갑인데 ㅜㅜ
물론 제가 부주의한 점도 있었지만 . 가방을 뒤져서 열쇠로 문을 열고
지갑만 쏙 빼갔어요. 돈만 들고 가지...
지갑 잃어 버리셨던 분들은 다 들 아실 거에요 ㅜㅜ
그 허무함. 차라리 돈만 들고가지...
진짜 내 지갑을 가져간 사람 너무 하네요.
다시 돌아 올수 있을까요??]
불사조 지갑이라고 아무리 잃어 버려도 돌아 오는 지갑이 있데요.
제발 돌아 왔으면...
하~ 너무나 허무하고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글로 써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