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한창 공부하기 바쁜 고3의 여아이 입니다. 제가 어떻게 우연히 어떤 프로젝트로 인해 알게된25살 오빠가 있는데 저랑 6살 차이가 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너무 열심히 하는 그 오빠의 모습의 제가 반해 버렸어요 어쩌다 넷톤 친구등록하고 프로젝트 건수 핑계로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점점오빠가 더 좋아지는거에요~ 그래서 원래 잘하는 애교도...한번 피워보고 이래저래 쓸떼없는얘기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오빠가 눈치를 챗나봐여, 계속 ㅇㅇ이 나 좋아하는구나? 막 이러는거에여!!! ㅜㅜ 그때마다 아니라고 했는데 강한부정은 좋아한다는 뜻이라면서 막 나를 가지고 노는 것 같은데 한두번이 아니라 계속계속 나 좋아하는구나 뭐 하는구나 좋아하지? 막 이렇게 저를 떠보는거에여 ㅠㅠ그때마다 진짜 심장이 철컹철컹 거리는데 지금 한참 입시때문에 머리 아픈데 이오빠가 갑자기 나타나서 더 머리가 아파요... 근데 입시 공부도, 이오빠도 절대 포기하고 싶지가 않아여 ㅠㅠ 왜 하필 이시기에 만나게 된걸까요?ㅜㅜ........ 근데 궁굼한게 있는데 6살 어린 저를 여자로 봐줄까요? 그리고 자꾸 나 좋아하는구나? 라는 장난의 의미는 뭘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이건 장난인데..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뭐 저를 자기 팬클럽 회장을 시켜주겠다구 막 이런식으로 장난하는데 그장난이 정말 장난인지 아님 조금이라도 진심인지.. 아 그오빠마음을 잘 모르겟어요 ㅠㅠ 그리고 25면 이제 20대 중반인데도 제가 하는 말투 도 다 맞춰주고,,,,,,,,또 대따 착한사람인데 싸이가면 9년된 그냥 이성친구랑 둘이 데이트한거 사진올려놓고 그렇킨한데.... 그리고 한번 그 프로젝트 팀이 모인적이 있었는데 그오빠 폰으로 전화가 와서나가면서 받았는데 여자 목소리였거든여 ㅜㅜ 완전 이건 그오빠가 정확히 어떤사람인지도 아직까진 잘 모르는 단계고날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고,, 그리고 그사람은 미술쪽에 몸담고 있어서 항상 바쁘거든요..ㅜㅜ 맨날 전시회하고~맨날 재료 구하러 다니고~ 그리고 저는 서울사는데 오빠는 인천 살아요~~ㅜㅜ 먼저 고백하는게 좋을까여?아니져..그건..... 잘알지도 못하는데... 어떻해야 하나여 제발 조언좀 주세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조아 미치겠딴마리에여 ㅜㅜ지금 하드 답답해서 공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흑흑....그리고제발 대학부터 가라 이런말을 하지 말아주세여 ㅠㅠㅠㅠ
25과 19 옳은걸까요?
저는 지금 한창 공부하기 바쁜 고3의 여아이 입니다.
제가 어떻게 우연히 어떤 프로젝트로 인해 알게된25살 오빠가 있는데 저랑 6살 차이가 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너무 열심히 하는 그 오빠의 모습의 제가 반해 버렸어요 어쩌다 넷톤 친구등록하고 프로젝트 건수 핑계로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점점오빠가 더 좋아지는거에요~ 그래서 원래 잘하는 애교도...한번 피워보고
이래저래 쓸떼없는얘기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오빠가 눈치를 챗나봐여, 계속 ㅇㅇ이 나 좋아하는구나? 막 이러는거에여!!!
ㅜㅜ 그때마다 아니라고 했는데 강한부정은 좋아한다는 뜻이라면서 막
나를 가지고 노는 것 같은데 한두번이 아니라
계속계속 나 좋아하는구나 뭐 하는구나 좋아하지? 막 이렇게 저를 떠보는거에여 ㅠㅠ
그때마다 진짜 심장이 철컹철컹 거리는데
지금 한참 입시때문에 머리 아픈데 이오빠가 갑자기 나타나서 더 머리가 아파요...
근데 입시 공부도, 이오빠도 절대 포기하고 싶지가 않아여 ㅠㅠ
왜 하필 이시기에 만나게 된걸까요?ㅜㅜ........
근데 궁굼한게 있는데 6살 어린 저를 여자로 봐줄까요?
그리고 자꾸 나 좋아하는구나? 라는 장난의 의미는 뭘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이건 장난인데..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뭐 저를 자기 팬클럽 회장을 시켜주겠다구 막 이런식으로 장난하는데 그장난이 정말 장난인지 아님 조금이라도 진심인지..
아 그오빠마음을 잘 모르겟어요 ㅠㅠ 그리고 25면 이제 20대 중반인데도 제가 하는 말투 도 다 맞춰주고,,,,,,,,또 대따 착한사람인데 싸이가면
9년된 그냥 이성친구랑 둘이 데이트한거 사진올려놓고 그렇킨한데....
그리고 한번 그 프로젝트 팀이 모인적이 있었는데 그오빠 폰으로 전화가 와서
나가면서 받았는데 여자 목소리였거든여 ㅜㅜ
완전 이건 그오빠가 정확히 어떤사람인지도 아직까진 잘 모르는 단계고
날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고,,
그리고 그사람은 미술쪽에 몸담고 있어서 항상 바쁘거든요..ㅜㅜ 맨날 전시회하고~맨날 재료 구하러 다니고~
그리고 저는 서울사는데 오빠는 인천 살아요~~ㅜㅜ
먼저 고백하는게 좋을까여?
아니져..그건.....
잘알지도 못하는데... 어떻해야 하나여 제발 조언좀 주세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조아 미치겠딴마리에여 ㅜㅜ지금 하드 답답해서 공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흑흑....그리고제발 대학부터 가라 이런말을 하지 말아주세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