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모범생이었던 여자 어때요?

2009.08.17
조회1,890

전 과거에 모범생이었습니다.

공부를 완전 잘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 스타일? ㅋㅋ

약간 노력파인데 잘은 못하는 ㅋㅋㅋ

꾸미는것도 잘몰라서 머리는 항상 한갈래로 묶고

그 흔한 교복 줄이기 해본적이 없어요!

비오는날 근처 남학교 학생이 앞에서 막 놀래키면 놀라서 막 뛰어가고 ㅋㅋㅠㅠㅠㅠㅠ

뭔가 말하니까 찐따같네요ㅠㅠ

암튼 그런 습성? 이 잇어서 그런지 성인이 되서도 잘못노네요

제가 논다는 기준은 (뭐 개인견해차가 있겟지만 )

언제나 주변에 친구들이 많고

밤새워 술마시며 놀고

클럽이나 나이트도 가고

미팅, 소개팅, 헌팅, 술자리서의 합석 남자친구는 끊이질 않고!

주변에 연락하는 남자도 많고~ 그래서 데이트도 많이하고!

저런걸 말하는데요,

전 밖에 잘 안나가는 타입이에요ㅠ 그냥 성격이 그러기도 하고,

친구는 친한친구만 만나는 스타일이라,, 근데 그 친구들이 남친이 잇으니

자연히 주말에 집에 잇게되죠 ㅠ ㅠ

암튼, 아는 사람이 저보고 인생 재미없게 산다고 그럽니다. ㅜ ㅜ

휴.. 근데 이상하게 남자가 정말 안꼬이는 사람이 잇나봐요!!흑흑

외모는 막 그렇게 옼흐는 아닌데요ㅜㅜ

(아, 지금은 나름 꾸밉니다.. 나름.. ㅎㅎ 외모 범생이 스타일은 아닙니다 )

 

저같은 사람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