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내용과 상관없는 내가지금 먹고싶은거) 예전에 OCN인가 에서 '타임머신' 이라는 영화를 보여주길레 뭐 백투더퓨처 비슷한건가? 해서 봤더니 18세긴지 19세기쯤되는시기에주인공이 사고로 죽은 여자친구를 살리려고 타임머신만듬.(여기까진 납득100%) 근데 어찌어찌하다 실수로 80만년후를 가버리는 미친간지. 웃긴건 그동안 지형이바뀌고 달이 쪼개지고 빙하기도 왔다갔는데 인간이 남아있고 영어도 뭐 옛언어 이런 형식으로 남아있어서 가르치고 한다는거.결국은 "과거는 과거일뿐, 아련한 추억으로만 간직하자구요~"뭐 이런 결론내고 끝. 게다가 중간에 잠깐 6천만년후도 갔다와버리는 미친 스케일. 이건 영화감독이 리얼 대인배라는 느낌이들던데어딜 천년단위로 노는영화들이 감히 깝치는지 ^^ㅋ
시간여행 영화중에 "타임머신" 능가하는거 있는지?
(사진은 내용과 상관없는 내가지금 먹고싶은거)
예전에 OCN인가 에서 '타임머신' 이라는 영화를 보여주길레
뭐 백투더퓨처 비슷한건가? 해서 봤더니 18세긴지 19세기쯤되는시기에
주인공이 사고로 죽은 여자친구를 살리려고 타임머신만듬.(여기까진 납득100%)
근데 어찌어찌하다 실수로 80만년후를 가버리는 미친간지.
웃긴건 그동안 지형이바뀌고 달이 쪼개지고 빙하기도 왔다갔는데 인간이 남아있고
영어도 뭐 옛언어 이런 형식으로 남아있어서 가르치고 한다는거.
결국은 "과거는 과거일뿐, 아련한 추억으로만 간직하자구요~"
뭐 이런 결론내고 끝.
게다가 중간에 잠깐 6천만년후도 갔다와버리는 미친 스케일.
이건 영화감독이 리얼 대인배라는 느낌이들던데
어딜 천년단위로 노는영화들이 감히 깝치는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