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만난거 같습니다.처음부터 완전 내스타일 이상형이야 뿅뿅하는 마음은 아니었습니다.힘들고 지치기도 하고 주변환경이 지인들이 절더 혼란스럽게해서 기대게 됐죠.여태의 제가 만나던 사람과는 많이 다른듯해어쩌면 이번이 제 뻔한 연애스토리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 까?열정만 가득해서 아웅다웅 그렇게 연애를 했는데조금 성숙하고 조금 조용하게 그렇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었거든요.그분의 정성도 대단하셨죠. 매일 집앞에 찾아와 음식이나 약이나 사소한 것들도 가져다 주시고... 차차 정도 들고 많이 의지도 되었지만 이런 불확실한 상태에서 만남을 시작하는건아닌것 같아 미리 말했습니다.'내맘을 여는 일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난 많이 지쳐잇고 그어떤 의욕도 없다고.''당신이 지금 하는 이 정성들 나에게서 보답받을 수 없게 된다해서 날 원망하거나 섭섭해하거나 욕할 거라면 ... 이런짓 안해도 된다고. 바라지 않는다고.'그러니까 '아니라고 최선을 다해보고 아니라면 자신의 능력부족이다 생각할거라고.'그소리에 만남이 지속되었고. 결국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정이 들기도 하지만 단점들이 더 눈에 들어 오고..'정말 다르구나.정말 안맞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그걸 굳이 바꾸고 닥달하는건 결국 내식으로 한사람을 바꿔놓으려 아웅다웅 하던 과거의 제 연애사 랑 다를 바 없어 질 것만 같아서 그러지도 않았어요.'많이 좋아서 이사람아니면 안될거같아서'시작한게 아니다 보니 전 점점 냉정 아니 무정해 지기만 하고 내가 상처 주는게 아닌가 이건 아니다 싶어하고 있을 때 즈음... 그 분이 그랬습니다. '너한테 난 어떤 사람이냐고.만나는 사람 맞냐고.전혀 연인같지 않다'고...그소릴 듣고 욱했습니다. 결국 당신도 지치고 원망 하게 되었구나 싶었습니다.상황을 왜또 크게 만드는 걸까. 조용히 나혼자 삭히고 넘어 갈 수 있는데...결국 다시 생각하게 만들 더라구요.'그래 이건 아니다. 언제까지 그사람이 참을 순 없을 것이다. 날 만나면서도 그사람을 외로울 거다. 내가 그사람에게 무정할 수 있는건 좋아하지 않아서다. 더이상 지체하다 서로 상처 .. 아니 그사람에게 상처 겠구나 싶어 말 했습니다.'난 당신없이도 살 수 있다고. 속상하고 쓸쓸하겠지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일을하고 살거라고...회복기간 또한 짧을 거라고' 그소리를 듣고도 그사람은 절 잡네요.사과를 하고 이제 좋아질 거라는데... 헤어지는게 맞죠? 제가 정말 미안해해야하는건가요? 물론 미안함 맘이 있지만...일전에의 연애에서 제가 헤어지자고 고할때 느꼈던 죄책감 난 나쁜년이야 정말 미안해 라고 하는 그 죄책감 느껴야하는건가요? 그조차 느끼지 않고 있는 지금 전정말 악녀인가요? 아니 ...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저 이제 헤어져야겠죠?
식으면 헤어지는거 맞죠?
3개월 정도 만난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완전 내스타일 이상형이야 뿅뿅하는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힘들고 지치기도 하고 주변환경이 지인들이 절더 혼란스럽게해서 기대게 됐죠.
여태의 제가 만나던 사람과는 많이 다른듯해
어쩌면 이번이 제 뻔한 연애스토리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 까?
열정만 가득해서 아웅다웅 그렇게 연애를 했는데
조금 성숙하고 조금 조용하게 그렇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었거든요.
그분의 정성도 대단하셨죠. 매일 집앞에 찾아와 음식이나 약이나 사소한 것들도 가져다 주시고...
차차 정도 들고 많이 의지도 되었지만 이런 불확실한 상태에서 만남을 시작하는건
아닌것 같아 미리 말했습니다.
'내맘을 여는 일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난 많이 지쳐잇고 그어떤 의욕도 없다고.'
'당신이 지금 하는 이 정성들 나에게서 보답받을 수 없게 된다해서 날 원망하거나 섭섭해하거나 욕할 거라면 ... 이런짓 안해도 된다고. 바라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최선을 다해보고 아니라면 자신의 능력부족이다 생각할거라고.'
그소리에 만남이 지속되었고. 결국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정이 들기도 하지만 단점들이 더 눈에 들어 오고..
'정말 다르구나.정말 안맞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그걸 굳이 바꾸고 닥달하는건 결국 내식으로 한사람을 바꿔놓으려 아웅다웅 하던 과거의 제 연애사 랑 다를 바 없어 질 것만 같아서 그러지도 않았어요.
'많이 좋아서 이사람아니면 안될거같아서'시작한게 아니다 보니
전 점점 냉정 아니 무정해 지기만 하고 내가 상처 주는게 아닌가 이건 아니다 싶어하고 있을 때 즈음... 그 분이 그랬습니다.
'너한테 난 어떤 사람이냐고.만나는 사람 맞냐고.전혀 연인같지 않다'고...
그소릴 듣고 욱했습니다. 결국 당신도 지치고 원망 하게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상황을 왜또 크게 만드는 걸까. 조용히 나혼자 삭히고 넘어 갈 수 있는데...
결국 다시 생각하게 만들 더라구요.
'그래 이건 아니다. 언제까지 그사람이 참을 순 없을 것이다. 날 만나면서도 그사람을 외로울 거다. 내가 그사람에게 무정할 수 있는건 좋아하지 않아서다. 더이상 지체하다 서로 상처 .. 아니 그사람에게 상처 겠구나 싶어 말 했습니다.
'난 당신없이도 살 수 있다고. 속상하고 쓸쓸하겠지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일을하고 살거라고...회복기간 또한 짧을 거라고' 그소리를 듣고도 그사람은 절 잡네요.
사과를 하고 이제 좋아질 거라는데...
헤어지는게 맞죠? 제가 정말 미안해해야하는건가요? 물론 미안함 맘이 있지만...
일전에의 연애에서 제가 헤어지자고 고할때 느꼈던 죄책감 난 나쁜년이야 정말 미안해 라고 하는 그 죄책감 느껴야하는건가요? 그조차 느끼지 않고 있는 지금 전정말 악녀인가요?
아니 ...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저 이제 헤어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