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틈틈히 지켜보는 25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제가 놀이동산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려합니다. 오빠생일겸 기념일이라 야간 에X랜드에 갔었습니다.야간인데 여전히 사람들은 많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줄짧은걸 찾다보니 눈에 들어온건 ..범버카;; 원래 범버카는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남친이 좋아라하고 줄도 짧았던터라 .. 타기로 했지요.. 근데 .... 왜 ... 줄스러가다보면 그 사람(?) 있지않습니까??키재는........ 범버카는 아시다시피 키제한이 110cm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 제키는 150에다가 나름 성인 ..키제한같은거는 걸린적이 없어 당당히 들어가는찰라에키재시는 직원분이 은근히 그봉을 저한테 들이대시는?????_- 아놔.. 쪽팔렸습니다. 그냥 말씀을 하시지..남친도 곁에 있는데 은근 봉을 제뒤에 바치시면...._-(참고로 남친키는 176cm) 남친이 자꾸 짜증내길래 그만하라고 남친을 다그쳤지만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자꾸 제키를 확인하시려했던 그 직원분..눈치껏하세요..제가 말려서 그렇지..안그랬음 주먹 날라갔습니다. 줄스다 기분나빠서 .. 다른걸 타러갔지요..후릅나이드 아시죠?그것도 키제한 있는데 검사(?) 안했다는...나름 절대생각했던 안전한 범버카에서 그런 수모를 당하니.. 살다 이런경우 처음이고..나름 그분이 직업(?)정신이 투철한건 알겠는데그냥 말로 하면 장난으로 넘길수있었는데 자꾸 눈치줬는데 그랬다고 하니생각할수록 어이없고 눈물도 났습니다.창피하고 .. 나름 작은키지만 사는데 그닥은 지장이 없다생각했었는데 저에게 이런 쓴맛을 보여주시니 어찌나 고마우신지_-그리고 동생한테 살포시 말했습니다.역시 나름 ㅈㄹ(?)을 해주더군요.. 키는 나이차서 더 클수없답니다.받아들이고 사니까 그냥 말로해주세요 .아님 그사람이 모르게 하던가..은근히는 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분 .. 그닥 남자치고 작은키이신거 아시죠??자기도 작으면서 누구한테.._-
범버카에서..키재는....
안녕하세요
톡을 틈틈히 지켜보는 25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제가 놀이동산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려합니다.
오빠생일겸 기념일이라
야간 에X랜드에 갔었습니다.
야간인데 여전히 사람들은 많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줄짧은걸 찾다보니 눈에 들어온건 ..범버카;;
원래 범버카는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남친이 좋아라하고 줄도 짧았던터라 .. 타기로 했지요..
근데 .... 왜 ... 줄스러가다보면 그 사람(?) 있지않습니까??
키재는........
범버카는 아시다시피 키제한이 110cm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
제키는 150에다가 나름 성인 ..
키제한같은거는 걸린적이 없어 당당히 들어가는찰라에
키재시는 직원분이 은근히 그봉을 저한테 들이대시는?????_-
아놔.. 쪽팔렸습니다.
그냥 말씀을 하시지..
남친도 곁에 있는데 은근 봉을 제뒤에 바치시면...._-
(참고로 남친키는 176cm)
남친이 자꾸 짜증내길래 그만하라고 남친을 다그쳤지만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자꾸 제키를 확인하시려했던 그 직원분..
눈치껏하세요..
제가 말려서 그렇지..
안그랬음 주먹 날라갔습니다.
줄스다 기분나빠서 .. 다른걸 타러갔지요..
후릅나이드 아시죠?
그것도 키제한 있는데 검사(?) 안했다는...
나름 절대생각했던 안전한 범버카에서 그런 수모를 당하니..
살다 이런경우 처음이고..나름 그분이 직업(?)정신이 투철한건 알겠는데
그냥 말로 하면 장난으로 넘길수있었는데 자꾸 눈치줬는데 그랬다고 하니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눈물도 났습니다.
창피하고 .. 나름 작은키지만 사는데 그닥은 지장이 없다생각했었는데
저에게 이런 쓴맛을 보여주시니 어찌나 고마우신지_-
그리고 동생한테 살포시 말했습니다.
역시 나름 ㅈㄹ(?)을 해주더군요..
키는 나이차서 더 클수없답니다.
받아들이고 사니까 그냥 말로해주세요 .
아님 그사람이 모르게 하던가..
은근히는 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분 ..
그닥 남자치고 작은키이신거 아시죠??
자기도 작으면서 누구한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