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ㅠ 이렇게 된거 그냥 싸이 공개 합니다 하핫;;; 그런데.. 진짜 잘생긴얼굴도 아닌데이런반응 심이 부담스럽긴 하네요 ^^:; 어쨌든 기분은 좋습니다 하핫 http://www.cyworld.com/01194312266 <- 이거 클릭하면 제 싸이로 슈슝 ;; 어디 제 사랑좀 받아주실분 없으세요?ㅎ 저번주 화요일날 '저도 헌팅 당했어요(남자임)' http://pann.nate.com/b200027890라는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 반전이 있으면 글 후기 올린다고 했는데'쬐금' 반전있어 올립니다 금요일밤 친구들에게 '나 헌팅당해서 그여자가 내일보재' 이런이야기 했더니 수없이 날라오는 쌍욕들.... 토요일 (쏠로들에겐 주5일제.. 너무 괴롭습니다.)그전날 먹은 욕이 너무 과했나? 늦잠자고핸드폰 전화소리에 잠깨어 수신자 확인하니 그 '누나' -"오늘 약속 안잊었제?"넵"짧은 통화 끝내고 주섬주섬 사무실 나가느라 빼놓았던피어싱도 다시 끼고.. 덕지 덕지 왁스도 한번 발러주고한껏 머부른뒤약속 시간보다 약 20분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는데~ 저쪽서 그때와 다른 단정한 모습을 하곤 그 '누나'가 나오더군요(원래 첨엔 그누나한테 벙찐 표정 보일수있게 '복수(?)' 할려고했는데그냥 유치한것같아거 관두기로 했습니다) 간략하게 인사한뒤 서로 두번째 만남에 설래여(나만?)뻘쭘하게 있는데~ -'니 지금 숫기 타나?' 이한마디에 10년지기 친구가 되버리고... 그렇게 시내쪽에 가서 까페가서 이야기하는데그누나 드닷없이 -'니 오늘 여자한명 만나라 맘에 들면 사귀고 안들면 말고' 졸지에 소개팅 하게됬습니다.(솔찍이 나 그누나 맘에 들어서 그런거였는데 내~ 속도모르고 맘도모르고~ 사랑을 버릴때~ tell me why~날버렸어~) 그로 10분뒤 소개팅'여'는 오고.. 그'누나'는 가시고.. 사실대로 난 소개팅'여'한테 말하고-그 누나랑 이런저런저런이런 일로해서 만나게됬는데 지금 소개팅'여' 너가 나온거야 말을 하고 남자로써 조금의 예의만 지키고 (밥먹고 영화보고;;)저도 그만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아!! 진짜 그 소개팅'여' 천상 여자였습니다.. 높은 하이힐에 블라우스 외각을 맡고있던 레이스주름이 약간 잡혀 바람불면 팬티색까지 다 알아볼만한 치마.. 네!! 제이상형이랑은 완전 거리 멉니다!! 제 이상형은 75A. 키 162~4 . 구두보단 컨퍼스화 . 올린머리보단 모자쓴 머리치마보단 청바지가 바로 제이상형입니다.. (앗 이글쓰면 쏠로판에서 활동하는게 들춰질지도 ) 그 뒤에 그'누나'한테 연락하고 제가 솔찍이 말했습니다. '나 누나한테 솔찍이 관심있다고 내가 되려 물어볼께 누나 남자친구있어?'-'응! 걔 맘에 안드나?''아~ 네' 그 뒤로 연락끊기고.. 순간나 바보 된기분이고 난 언제 여자친구 생기지? ㅠㅠ날 좋아하는 여자보단 내가 좋아할 여자 어디없나요?!제가 정말 좋아해 줄께요 13
저도 헌팅 당했어요!!(남자임) -후기-
에잇! ㅠ
이렇게 된거 그냥 싸이 공개 합니다 하핫;;;
그런데.. 진짜 잘생긴얼굴도 아닌데
이런반응 심이 부담스럽긴 하네요 ^^:; 어쨌든 기분은 좋습니다 하핫
http://www.cyworld.com/01194312266 <- 이거 클릭하면 제 싸이로 슈슝 ;;
어디 제 사랑좀 받아주실분 없으세요?ㅎ
저번주 화요일날
'저도 헌팅 당했어요(남자임)' http://pann.nate.com/b200027890
라는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
반전이 있으면 글 후기 올린다고 했는데
'쬐금' 반전있어 올립니다
금요일밤
친구들에게 '나 헌팅당해서 그여자가 내일보재' 이런이야기 했더니
수없이 날라오는 쌍욕들....
토요일 (쏠로들에겐 주5일제.. 너무 괴롭습니다.
)
그전날 먹은 욕이 너무 과했나? 늦잠자고
핸드폰 전화소리에 잠깨어 수신자 확인하니 그 '누나'
-"오늘 약속 안잊었제?
"넵"
짧은 통화 끝내고 주섬주섬 사무실 나가느라 빼놓았던
피어싱도 다시 끼고..
덕지 덕지 왁스도 한번 발러주고
한껏 머부른뒤
약속 시간보다 약 20분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는데~
저쪽서 그때와 다른 단정한 모습을 하곤 그 '누나'가 나오더군요
(원래 첨엔 그누나한테 벙찐 표정 보일수있게 '복수(?)' 할려고했는데
그냥 유치한것같아거 관두기로 했습니다)
간략하게 인사한뒤 서로 두번째 만남에 설래여(나만?)
뻘쭘하게 있는데~
-'니 지금 숫기 타나?'
이한마디에 10년지기 친구가 되버리고...
그렇게 시내쪽에 가서 까페가서 이야기하는데
그누나 드닷없이
-'니 오늘 여자한명 만나라 맘에 들면 사귀고 안들면 말고'
졸지에 소개팅 하게됬습니다.
(솔찍이 나 그누나 맘에 들어서 그런거였는데
내~ 속도모르고 맘도모르고~ 사랑을 버릴때~ tell me why~날버렸어~)
그로 10분뒤 소개팅'여'는 오고..
그'누나'는 가시고..
사실대로 난 소개팅'여'한테 말하고
-그 누나랑 이런저런저런이런 일로해서 만나게됬는데 지금 소개팅'여' 너가 나온거야
말을 하고 남자로써 조금의 예의만 지키고 (밥먹고 영화보고;;)
저도 그만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아!! 진짜 그 소개팅'여' 천상 여자였습니다..
높은 하이힐에 블라우스 외각을 맡고있던 레이스
주름이 약간 잡혀 바람불면 팬티색까지 다 알아볼만한 치마..
네!! 제이상형이랑은 완전 거리 멉니다!!
제 이상형은
75A. 키 162~4 . 구두보단 컨퍼스화 . 올린머리보단 모자쓴 머리
치마보단 청바지가 바로 제이상형입니다..
(앗 이글쓰면 쏠로판에서 활동하는게 들춰질지도
)
그 뒤에 그'누나'한테 연락하고
제가 솔찍이 말했습니다.
'나 누나한테 솔찍이 관심있다고 내가 되려 물어볼께 누나 남자친구있어?'
-'응! 걔 맘에 안드나?'
'아~ 네'
그 뒤로 연락끊기고.. 순간나 바보 된기분이고
난 언제 여자친구 생기지? ㅠㅠ
날 좋아하는 여자보단 내가 좋아할 여자 어디없나요?!
제가 정말 좋아해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