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향기

도와주세요..ㅠㅠ 2009.08.17
조회319

제가 여기다 글을 쓰게 된이유는 도저히 견딜수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한지도 어느덧 8 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이곳에 왔을때.. 너무나 친절한 그녀가 있었습니다..

 

언니 언니 하며.. 잘 따르고 잘 가르쳐 주고.. 하지만...

 

말못할 사정이 곧 생기더군요

 

말 할때마다 나는 입 냄새.. 죽는 줄알았습니다..

 

입냄새 + 커피냄새..  =  욱  (토나옵니다 )

 

점점 전 그녀가 제게 말을 걸때.. 고개를 멀리.. 최대한 숨을 참아야 했습니다..

 

대놓구 말을 못하기에.. 참아야 했습니다..

 

어느날 밥을 먹구 다들 양치하러 화장실로 갔는데

 

그녀는 화장실까지 따라와서는 양치질은 안하구 수다만 떨더군요..

 

"이빨 안닦아요??" 물었더니 "전 있다가 닦으면 되요.."

 

그리곤 양치하러 가는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전 그녀가 제 옆자리이기 때문에 저한테 다가오는게 너무 겁이 났습니다..

 

여름이 되자 드디어는 몸에서 .. 쉰내 비스무리한.. 냄새까지.. 정말 역했습니다..

 

그리곤 남친 자랑을 얼마나 하는지??? 맨날 연봉 4천이라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남친이라면.. 뽀뽀도 하구.. 손도 잡구.. 스킨쉽도 할텐데.. 

 

 남친이 불쌍하게 생각들었습니다  그리곤 과연 연봉 4천일까.. 하는 의문점까지....

 

냄새나는 그녀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

 

옷도 빨아입고.. 머리도 자주 깜구.. 이빨도 닦으러 갈까요.. ㅠㅠ

 

정말 같이 근무하기 너무 힘듭니다..

 

말을 말아야죠.. 절때 전 먼저 말걸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다른 직원들과 중개사 자격증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냄새나는 그녀가 끼어 들더군요 "저 그 자격증있어요.. 지금 아는이모 빌려줬는데 "라고

 

과연있을까.... 협회 사이트 뒤져보았습니다..

 

그녀가 대표이사로 된 부동산이 영업중인지..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그녀 나이 올해 27살..  과연 있을까요???

 

어느날은 또 레크레이션 자격증이있다고 자랑질을 하더군요..

 

헉.. 그러더니 369 게임.. 과연.. 그녀말이 다 맞을까요 ?

 

거짓말이야.. 참을수 있지만......... 정말 냄새는 못 견디겠습니다..

 

그녀가 지나간 자린.. 금방 알수 있습니다..

 

꿉꿉한 냄새와.. 머리 비듬.. 으~~~~

 

나이 27살이나 되서 머리를 안감는다는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항상 떡이져서.. 비듬이 자글자글 합니다..  

 

옷을 당췌 빨아 입느지 안빠는지 같은옷3일동안 입고 온적도 있구

 

이빨은 언제 닦구 안닦는지 아침부터 퇴근때까지.. 그녀의 향기 입니다..

 

어떻게 이야기해줘야 상처 안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