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 연인을 잊지 못하고 ...3년이란 시간을 홀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소개를 해준다고 하더군요.저는 , 그래 한번 만나보는것도 괜찮겠지...그래서 전 소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를 맘에 들어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저는 그저 그런 마음이 었는데...괜시리 ..저는 이런 맘이라 미안했습니다 ...그사람은 겉으로 기분이 다 드러나보이는 사람이라서... 우린 알고 지낸지 몇일 안돼서 연인이란 관계를 시작하였습니다 . 연인이란 관계도 잠시 ...사귄지 ..(사귀었나?).. 7일 만에그 남자에서 그만 관계 끝내자는 말을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이 남자를 쉽게 받아들인거 아닌데..그남자는 너무도 쉽게 그 말을 뱉어버리더군요...그것도 ..술에 취해서... 차라리..멀쩡한 정신에 말해줬더라면..덜 비참했을텐데요... 그 남자가 그 후에 용서를 빌어 오더군요전 속는셈 치고 봐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한번 충격을 받은 상태라..그 충격은 쉽게 사라지질 않더군요..자꾸 머릿속에 빙빙 도는...그러다가 결국엔..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지고 ...통화하면 말 소리만 커지고 .. 문자로 하면 ..말투가 험해지고..우린 더 이상 이런 관계는 이어갈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주위에서 더 난리 입니다 ..왜 그랬냐고 ....."바보 멍충이라고 ..."...하지만 전 ..3년만에 마음을 열겠다고 마음을 먹고 ..진지하게 만나려고 하였는데 ...전 충격이 ..너무나 큰 나머지 ..다른 얘기는 들리지도, 듣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는 말을 듣기 전 7일 동안 전 무지 행복했던거 같습니다..지금 제 가슴속에 ..무언가 허전함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그 사람을 잡아야 하나 ..아님 ..이대로 놔줘야 하나 ...둘다 미련 곰퉁이라......서로 .........지금 ........안부조차도 묻지 않습니다.그냥 ......다시 한 번 ....잘 해보자고 ...다 잊고 ...새로 시작해보자는 말 한마디만 서로 해도 ...모든게 원위치가 될꺼 같은 ..생각이 드는데..... 미련 곰퉁이라서.........아무말도 ...하지 못합니다 ... 무슨 판단을 내리는게 더 저에게 후회가 되지 않을까요?...알려주세요.ㅠㅠ
후회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전 옛 연인을 잊지 못하고 ...
3년이란 시간을 홀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소개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 그래 한번 만나보는것도 괜찮겠지...
그래서 전 소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를 맘에 들어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저는 그저 그런 마음이 었는데...
괜시리 ..저는 이런 맘이라 미안했습니다 ...
그사람은 겉으로 기분이 다 드러나보이는 사람이라서...
우린 알고 지낸지 몇일 안돼서
연인이란 관계를 시작하였습니다 .
연인이란 관계도 잠시 ...
사귄지 ..(사귀었나?).. 7일 만에
그 남자에서 그만 관계 끝내자는 말을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이 남자를 쉽게 받아들인거 아닌데..
그남자는 너무도 쉽게 그 말을 뱉어버리더군요...
그것도 ..술에 취해서...
차라리..멀쩡한 정신에 말해줬더라면..
덜 비참했을텐데요...
그 남자가 그 후에 용서를 빌어 오더군요
전 속는셈 치고 봐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한번 충격을 받은 상태라..
그 충격은 쉽게 사라지질 않더군요..
자꾸 머릿속에 빙빙 도는...
그러다가 결국엔..
제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지고 ...
통화하면 말 소리만 커지고 .. 문자로 하면 ..말투가 험해지고..
우린 더 이상 이런 관계는 이어갈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주위에서 더 난리 입니다 ..
왜 그랬냐고 ....."바보 멍충이라고 ..."...
하지만 전 ..3년만에 마음을 열겠다고 마음을 먹고 ..
진지하게 만나려고 하였는데 ...
전 충격이 ..너무나 큰 나머지 ..
다른 얘기는 들리지도, 듣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는 말을 듣기 전 7일 동안
전 무지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지금 제 가슴속에 ..무언가 허전함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잡아야 하나 ..아님 ..이대로 놔줘야 하나 ...
둘다 미련 곰퉁이라......서로 .........지금 ........안부조차도 묻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한 번 ....잘 해보자고 ...다 잊고 ...
새로 시작해보자는 말 한마디만 서로 해도 ...
모든게 원위치가 될꺼 같은 ..생각이 드는데.....
미련 곰퉁이라서.........아무말도 ...하지 못합니다 ...
무슨 판단을 내리는게 더 저에게 후회가 되지 않을까요?...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