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의 뒤트렁크사건

달마2009.08.17
조회1,510

안녕하세요^^^^^^^^23살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남학생입니다

제 친구얘기를 하려고요 몇칠전 진짜 너무 웃긴일이있었는데~

시트콤 같기도하고 무슨 코믹영화 같아서요 ㅋㅋ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몇칠전 자동차를 가지고있는

친구 A친구 그리고 B친구 C친구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고있었죠

그런데 뭐하나 뭐하나 계속돌아다니다가 자동차를 가진 A친구가

 

여자친구를 보려고 직장앞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A여자친구는

직장에 말도없이 찾아오는거 싫어하고 직장에 친구를 데리고오는걸

엄청싫어 하죠 그래서 친구한테 쫌있다가 너내 내여자친구 오니까

 

피해달라고 말을했죠 ㅋㅋㅋㅋㅋㅋ시간이 조금 흐르고 .....A차를 가

지고있는 친구가 화장실을 간사이에 B.C 친구들은 차트렁크

뒤에서 깜짝놀라게 해야겠다는 작전으로 모하비의 맨뒤

 

드렁크에 산만한 몸을 어떻게 숨겼죠 ㅋㅋㅋㅋㅋ그런데 이때 A차를 가진

친구가 화장실에서 돌아왔는데 여자친구와 같이왔죠 ~여자친구가 일찍

끝나서 둘이 차에 같이 올라가게되었죠 친구들은 이상황을 어떻게

 

재밌게 할수있을까 작전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A여자친구가 차에 올라타더니

B.C친구 욕을 하게되었죠 ~ㅋㅋㅋㅋㅋㅋ친구들은 타이밍을 잡으려고 한순간

욕이나와서 이거 어떻게야될지..........나가기가 어려운상황이 되었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B.C친구들은 ㅋㅋㅋ1시간동안 모하비의 트렁크에서 땀을뻘뻘 흘리면서

뒷땅까는거를 계속들으면서 가는데 둘이 웃겨서 킥킥되는데 걸릴까봐 조마조마

하고 아진짜 굴욕이었죠 다리는 저려오지 ~~~화장실은 가고싶지 ㅋㅋㅋㅋㅋ

 

1시간 반동에  A친구와 여자친구 드라이브 할동안 찍소리한번 못내고 그렇게

자동차에서 있었죠 그런데 A가 여자친구집에 델다주고 딱 일어나는순간

 A는 깜짝놀랐는데 놀란 목소리로 너내 여기왜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반동안 같은 차에서 같이 숨시고 에어컨도 안틀어놔서죽을뻔했는데

눈치도없이 ㅋㅋㅋㅋㅋㅋ아 이얘기를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만약 여자친구가

친구들 뒷땅안깟으면 그냥 끝났을 일인데 ㅋㅋㅋㅋ

 

그후 A는 B.C 와 말다툼을하고 ㅋㅋㅋ 무슨 코믹 시트콤 찍는지 알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