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 앞에 에어컨 더운바람나오는게 설치되어서 거기 비둘기들이 앉아서 울고 똥도 싸 고 이러는데요.. 처음에 이 집에 이사왔을때 비둘기 울음소리듣고 소름끼쳐 미치는 줄 알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비둘기가 구구구구운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아니예요 망할 놈의 비둘기들은 두 가지의 발성법을 가지고 있더군요 타입1:구룩구룩 구룩 구룩 규륙!!!!!!!!!!!구륙~!!!!!!!!!!!!!!!!!!!!!!규륙!!!!!!!!!!!!!!!!!!!!!!!!!!!!!!!!!!!!!!!!!!!!!!!!!!!!!! 하고 처음엔 조용히 시작했다가 진짜 발광할 때까지 커지는 타입(진짜 발광하면서 웁니 다) 타입2: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귀여운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이 소리는 진짜 글로 표현이 안되는데 정말 소름끼칩니다. 어느 분이었는지는 까먹었지만 언젠가 제 방에 오셨던 어른 한 분께서는 비둘기가 울자 "이게 뭔 소리여?" 라고 하셨어요. 저는 비둘기 소리라고 했죠 그랬더니 무슨 비둘기 소리가 산짐승소리만큼이나 사납고 무섭냐고 하셨습니다 정말 사람 하나 미치게 하는데 비둘기 울음소리 고문만한것이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정말 날 본의아니게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었어요. (방학인데 아..억울해) 이 싸코같은 비둘기들은 저녁내내 그래도 지네들 둥지에 갔다가 am7:00만 되면 여지없 이 제 방앞에 날아와 미친듯이 울어대는데요 안깨고 배길 수가 없습니다. 진짜 듀엣으로 울면 달팽이관이 터져버릴 것 같아요.. 참고 잘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고막이 없는 사람 뿐일 겁니다. 제가 20살때까지는 자면서 누가 억지로 깨우거나 충분히 자서 깨지 않는 이상 자다가 깨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이 망할것들 때문에 아침에 울며 겨자먹기로 일어나서 창문을 온 힘을 다해 뻑 쳐줍니다. 침대에서 창문까지 2m거린데 잠 다깹니다. 왕복하면서.. AC.. 이쇄키들은 한 번 치면 울음소리만 그치고 가만 있습니다. 여기서 굴복하면 또 울음소 리에 테러당해야합니다. 유리를 탈출하고 싶은 고릴라처럼 연속해서 창문을 두들기면 비둘기들이 괴상한 소리 를 내면서 약올리듯이 떠나는데요.. 정말 열받는건...... 한 마리가 더 숨어있다가 이기죽거리며 기어나와 눈치를 보는겁니다. 이것도 또 주먹 몇 번 두들겨서 쫓아내야죠 창문 두들기면 엄마가 놀래서 달려오십니다 무슨 일 있냐고 ...후..... 이 울음소리가 얼마나 큰지 창문 닫고 (거기가 베란다 창문입니다) 베란다문 닫아도 소 리가 들립니다. 지금은 환상의 십숑계절 여름이죠 비둘기땜에 환장하겠습니다 . 제가 3년 참았습니다............. 하지만 방금 지금까지 참아왔떤 저의 분노들이 울트라급으로 폭발하면서 지금 컴터 책상에 발길질하며 글 쓰고 있습니다. 이 짜증나는것들이 3년간 쌓은 똥들이 숙성하면서 가스가 정말 살상용으로 진화한 것 같습니다. 어제 알바 풀타임으로 뛰고 몸이 너무 뻐근해서 8시간 자고 1시간 리스닝 공부하고 다 시 3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상쾌하지 않고 정말 토할 것 같더군요. 그 땐 코가 비둘기똥냄새에 익숙해져서 몰랐는데 거실에 나왔따가 다시 제 방에 들어갔 는데 아.... .......... 이 갓ㄱ뎀 !!!!!!!!!! 비둘기 이 자식들 니놈들은 신의 실수야 !!!!!!!!!!!!!!!!! .. 아.. 흥분이 가라앉 질 않네요.. 비둘기 가스가 제 방에 가득차서 방이 폭발하기 직전인겁니다. 내가 여기서 도합 12시 간을 잤다니 제가 존경스럽더군요. 아 정말 미칠것같아요. 비둘기들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요. 원래 지식인에 글 쓰 고 있었는데 한탄글이 되어버려서 판에다 올립니다. 도와주십쇼.. 우리나라가 비둘기고기 수출국 1위가 되기를 바라며... 글 올립니다.
비둘기똥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요!!
제 방 앞에 에어컨 더운바람나오는게 설치되어서 거기 비둘기들이 앉아서 울고 똥도 싸
고 이러는데요..
처음에 이 집에 이사왔을때 비둘기 울음소리듣고 소름끼쳐 미치는 줄 알았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비둘기가 구구구구운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아니예요
망할 놈의 비둘기들은 두 가지의 발성법을 가지고 있더군요
타입1:구룩구룩 구룩 구룩 규륙!!!!!!!!!!!구륙~!!!!!!!!!!!!!!!!!!!!!!규륙!!!!!!!!!!!!!!!!!!!!!!!!!!!!!!!!!!!!!!!!!!!!!!!!!!!!!!
하고 처음엔 조용히 시작했다가 진짜 발광할 때까지 커지는 타입(진짜 발광하면서 웁니
다)
타입2: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구왁
귀여운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이 소리는 진짜 글로 표현이 안되는데 정말 소름끼칩니다.
어느 분이었는지는 까먹었지만 언젠가 제 방에 오셨던 어른 한 분께서는 비둘기가 울자
"이게 뭔 소리여?" 라고 하셨어요. 저는 비둘기 소리라고 했죠
그랬더니 무슨 비둘기 소리가 산짐승소리만큼이나 사납고 무섭냐고 하셨습니다
정말 사람 하나 미치게 하는데 비둘기 울음소리 고문만한것이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정말 날 본의아니게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었어요. (방학인데 아..억울해)
이 싸코같은 비둘기들은 저녁내내 그래도 지네들 둥지에 갔다가 am7:00만 되면 여지없
이 제 방앞에 날아와 미친듯이 울어대는데요 안깨고 배길 수가 없습니다.
진짜 듀엣으로 울면 달팽이관이 터져버릴 것 같아요..
참고 잘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고막이 없는 사람 뿐일 겁니다.
제가 20살때까지는 자면서 누가 억지로 깨우거나 충분히 자서 깨지 않는 이상 자다가
깨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이 망할것들 때문에 아침에 울며 겨자먹기로 일어나서 창문을 온 힘을 다해 뻑 쳐줍니다.
침대에서 창문까지 2m거린데 잠 다깹니다. 왕복하면서.. AC..
이쇄키들은 한 번 치면 울음소리만 그치고 가만 있습니다. 여기서 굴복하면 또 울음소
리에 테러당해야합니다.
유리를 탈출하고 싶은 고릴라처럼 연속해서 창문을 두들기면 비둘기들이 괴상한 소리
를 내면서 약올리듯이 떠나는데요..
정말 열받는건......
한 마리가 더 숨어있다가 이기죽거리며 기어나와 눈치를 보는겁니다. 이것도 또 주먹
몇 번 두들겨서 쫓아내야죠
창문 두들기면 엄마가 놀래서 달려오십니다 무슨 일 있냐고 ...후.....
이 울음소리가 얼마나 큰지 창문 닫고 (거기가 베란다 창문입니다) 베란다문 닫아도 소
리가 들립니다.
지금은 환상의 십숑계절 여름이죠 비둘기땜에 환장하겠습니다 . 제가 3년 참았습니다.............
하지만 방금 지금까지 참아왔떤 저의 분노들이 울트라급으로 폭발하면서
지금 컴터 책상에 발길질하며 글 쓰고 있습니다.
이 짜증나는것들이 3년간 쌓은 똥들이 숙성하면서 가스가 정말 살상용으로 진화한 것
같습니다.
어제 알바 풀타임으로 뛰고 몸이 너무 뻐근해서 8시간 자고 1시간 리스닝 공부하고 다
시 3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상쾌하지 않고 정말 토할 것 같더군요.
그 땐 코가 비둘기똥냄새에 익숙해져서 몰랐는데 거실에 나왔따가 다시 제 방에 들어갔
는데 아.... ..........
이 갓ㄱ뎀 !!!!!!!!!! 비둘기 이 자식들 니놈들은 신의 실수야 !!!!!!!!!!!!!!!!! .. 아.. 흥분이 가라앉
질 않네요..
비둘기 가스가 제 방에 가득차서 방이 폭발하기 직전인겁니다. 내가 여기서 도합 12시
간을 잤다니
제가 존경스럽더군요.
아 정말 미칠것같아요. 비둘기들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요. 원래 지식인에 글 쓰
고 있었는데 한탄글이 되어버려서 판에다 올립니다. 도와주십쇼..
우리나라가 비둘기고기 수출국 1위가 되기를 바라며...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