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무료. 주말엔 1링깃의 입장료를 받는 저렴한 난 공원.무료공원치고 은근히 잘되있다. 맞은편엔 새공원이 있는데 입장료가 40링깃이나 한다. 기껏 새를 보겠다고 16000원을 넘게 낼 순 없지. 차라리 동물원을 가면 몰라. 이런 옹졸한 생각에 옆에 화장실이나 들렸다 가려는데 화장실 마크가 있고 거기에 신발을 벗으라고 쓰여있다. 희안하네 하고 들어갔더니 이게 웬걸. 기도실이다. 기도실도 남녀구분이 되있어서 헷갈린것. 외국인이 회교 기도실에 들어갔으니 다들 벙져서 쳐다보고 암튼 개쪽. 이 부근은 서쪽 공원단지라 사슴공원(무료인데 공사중 젠장), 나비공원(18링깃) 등 여러 공원들이 몰려있어 햇볕이 따갑지만 않으면한번에 둘러보기 좋다.
[말레이시아] KL 오키드 정원
평일엔 무료. 주말엔 1링깃의 입장료를 받는 저렴한 난 공원.
무료공원치고 은근히 잘되있다.
맞은편엔 새공원이 있는데 입장료가 40링깃이나 한다. 기껏 새를 보겠다고 16000원을 넘게 낼 순 없지. 차라리 동물원을 가면 몰라.
이런 옹졸한 생각에 옆에 화장실이나 들렸다 가려는데 화장실 마크가 있고 거기에 신발을 벗으라고 쓰여있다. 희안하네 하고 들어갔더니 이게 웬걸. 기도실이다. 기도실도 남녀구분이 되있어서 헷갈린것. 외국인이 회교 기도실에 들어갔으니 다들 벙져서 쳐다보고 암튼 개쪽.
이 부근은 서쪽 공원단지라 사슴공원(무료인데 공사중 젠장), 나비공원(18링깃) 등 여러 공원들이 몰려있어 햇볕이 따갑지만 않으면한번에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