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의 명동이라는 부킷빈탕. 솔직히 명성에 걸맞지 않다.건물도 몇개 없고 규모도 그렇게 안크다. 백화점 수준이나 시설도 새로생긴 베르자야 타임스퀘어 말고는 별로다. 거의 아울렛이나 지방도시 로컬백화점 수준. 게다가 여긴 중국인이 아주 꽉잡고 있어서 대규모 고객유치 행사나 콘서트, 호객행위도 중국어로 이루어진다. 말레이시아어가 제1언어라 중국인들도 학교에서 말레이어를 배워야 하는 말레이시아임에도 불구하고 부킷빈탕의 이러한 실태는 아이러니. 암튼 구질구질한 여행에 질려 좀 럭셔리한데서 쉬다가볼까 하는 소망은 무참히 뭉개지고 그나마 럭셔리했던 타임스퀘어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시장통 같았다.
[말레이시아] KL 부킷빈탕
KL의 명동이라는 부킷빈탕. 솔직히 명성에 걸맞지 않다.
건물도 몇개 없고 규모도 그렇게 안크다.
백화점 수준이나 시설도 새로생긴 베르자야 타임스퀘어 말고는 별로다. 거의 아울렛이나 지방도시 로컬백화점 수준.
게다가 여긴 중국인이 아주 꽉잡고 있어서 대규모 고객유치 행사나 콘서트, 호객행위도 중국어로 이루어진다. 말레이시아어가 제1언어라 중국인들도 학교에서 말레이어를 배워야 하는 말레이시아임에도 불구하고 부킷빈탕의 이러한 실태는 아이러니.
암튼 구질구질한 여행에 질려 좀 럭셔리한데서 쉬다가볼까 하는 소망은 무참히 뭉개지고 그나마 럭셔리했던 타임스퀘어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시장통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