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보니 내가 묵는 숙소 뒷길로 500m만 가면 KL타워 레크레이셔널 파크가 나오길래 무작정 그쪽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산림홍보 전시관이 나오고 거기서 에어컨 좀 쐬다가 뒷문으로 나가니 KL타워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나온다. 그렇게 5분쯤 등산했을까 양갈래길이 나왔다. 한쪽은 KL타워 가는길, 한쪽은 하이킹코스다. 열대우림의 진수를 KL도심 한복판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블로그에서 봤지만 난 이미 중국 남부와 필리핀, 싱가폴에서 지겹게 느낀지라 패스. 곧바로 KL타워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했는데 입장료가 35인가 40링깃이었다. 뭐 이건 만원도 넘어.어차피 KL 쌍둥이타워를 갈거였기 때문에 굳이 돈내고 갈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패스 ㅋ 아...정말 저예산 여행이다. 다시 반대쪽 길로 해서 말레이시아 투어센터쪽으로 향했다.
[말레이시아] KL 타워
지도를 보니 내가 묵는 숙소 뒷길로 500m만 가면 KL타워 레크레이셔널 파크가 나오길래 무작정 그쪽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산림홍보 전시관이 나오고 거기서 에어컨 좀 쐬다가 뒷문으로 나가니 KL타워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나온다.
그렇게 5분쯤 등산했을까 양갈래길이 나왔다. 한쪽은 KL타워 가는길, 한쪽은 하이킹코스다. 열대우림의 진수를 KL도심 한복판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블로그에서 봤지만 난 이미 중국 남부와 필리핀, 싱가폴에서 지겹게 느낀지라 패스. 곧바로 KL타워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했는데 입장료가 35인가 40링깃이었다. 뭐 이건 만원도 넘어.
어차피 KL 쌍둥이타워를 갈거였기 때문에 굳이 돈내고 갈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패스 ㅋ 아...정말 저예산 여행이다. 다시 반대쪽 길로 해서 말레이시아 투어센터쪽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