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큰 중앙광장에선 말레이시아 애들이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ㅋ
에뛰드 하우스에서 구준표님도 계시고, 싱가폴에서 못본 31가지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까지~! 암튼 시원히 천천히 구경 잘했다.
여기서 다시 말라카 터미널로 가려면 정문으로 나와 바로 길건너 버스를 타면 되는데 이 버스...엥간히 돌아간다. 그나마 고마운건 1달러. 나도몰래 잠들어 30분있다가 일어나서 지나친줄 알고 허겁지겁 내릴려고 보니까 아직 멀었댄다. 거의 40분쯤 걸린듯. 올땐 금방왔는데 정말 미스테리다.
암튼 여기서 쿠왈라룸푸르 가는 버스는 자주있다. 거의 30분~1시간 꼴로 있으니 버스회사 가격비교해가며 타면 될듯. 터미널에 짐맡겨주는 곳도 있으니 나처럼 싱가폴에서 바로 왔으나 말라카에서 머물 생각은 없는 사람들은 짐맡기고 편하게 둘러봐도 좋을 듯!
[말레이시아] 말라카 팍슨백화점
중국에 만연한 바이셩(팍슨)백화점을 말레이시아에서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ㅋ
엄청 큰 중앙광장에선 말레이시아 애들이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ㅋ
에뛰드 하우스에서 구준표님도 계시고, 싱가폴에서 못본 31가지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까지~! 암튼 시원히 천천히 구경 잘했다.
여기서 다시 말라카 터미널로 가려면 정문으로 나와 바로 길건너 버스를 타면 되는데 이 버스...엥간히 돌아간다. 그나마 고마운건 1달러. 나도몰래 잠들어 30분있다가 일어나서 지나친줄 알고 허겁지겁 내릴려고 보니까 아직 멀었댄다. 거의 40분쯤 걸린듯. 올땐 금방왔는데 정말 미스테리다.
암튼 여기서 쿠왈라룸푸르 가는 버스는 자주있다. 거의 30분~1시간 꼴로 있으니 버스회사 가격비교해가며 타면 될듯. 터미널에 짐맡겨주는 곳도 있으니 나처럼 싱가폴에서 바로 왔으나 말라카에서 머물 생각은 없는 사람들은 짐맡기고 편하게 둘러봐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