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세계문화 유산이라는 말라카 분수 광장에 내렸다. 앞쪽으로는 교회랑 스타더이스(식민총독부)가 보이고 뒤쪽으로는 투어리스트 안내소와 풍차, 그리고 그 풍차 뒤 다리를 건너면 차이나타운이다.
난 차이나 타운이 하도 지겨워서 안갔는데 여긴 정말 수백년 전통의 차이나타운이고 말레이중국 퓨전문화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는 곳이라고 쿠왈라룸푸르 가는 버스에서 읽었다. 젠장.
암튼 스타더이스 입장료는 5링깃. 의외로 쌌다. 1층은 문화, 2층은 역사, 3층은 중국교류 전시관인데 3층은 정말 볼거없다. 솔직히 1층도 그냥저냥. 1층엔 말레이시아를 점령한 포르투갈과 영국, 네덜란드, 일본인의 동상이 차례대로 서있다. 일본인 정말 흉악하게 만들어놨다 ㅋ 근데 아이러니한건 일본의 세계문화유산 사진전이 임시로 1층에서 열리고 있었다.
12시에 도착해서 오질라게 더웠는데 꽃마차타라는 삐끼 할아버지들과 금부처를 사라는 중국땡중들을 피해 들어온 스타더이스의 에어컨 시설은 저질. 2층의 일부 방들만 시원하다. 그래서 거기 그냥 죽치고 좀 있었다.
스타더이스 관람 다 하고나면 입구로 나와야한다. 2층에 다른 출구가 있어서 몇십미터 죽어라 산길을 올라갔더니 막혀있다. 두고보자.
[말레이시아] 말라카 스타더이스
버스를 타고 세계문화 유산이라는 말라카 분수 광장에 내렸다. 앞쪽으로는 교회랑 스타더이스(식민총독부)가 보이고 뒤쪽으로는 투어리스트 안내소와 풍차, 그리고 그 풍차 뒤 다리를 건너면 차이나타운이다.
난 차이나 타운이 하도 지겨워서 안갔는데 여긴 정말 수백년 전통의 차이나타운이고 말레이중국 퓨전문화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는 곳이라고 쿠왈라룸푸르 가는 버스에서 읽었다. 젠장.
암튼 스타더이스 입장료는 5링깃. 의외로 쌌다. 1층은 문화, 2층은 역사, 3층은 중국교류 전시관인데 3층은 정말 볼거없다. 솔직히 1층도 그냥저냥. 1층엔 말레이시아를 점령한 포르투갈과 영국, 네덜란드, 일본인의 동상이 차례대로 서있다. 일본인 정말 흉악하게 만들어놨다 ㅋ 근데 아이러니한건 일본의 세계문화유산 사진전이 임시로 1층에서 열리고 있었다.
12시에 도착해서 오질라게 더웠는데 꽃마차타라는 삐끼 할아버지들과 금부처를 사라는 중국땡중들을 피해 들어온 스타더이스의 에어컨 시설은 저질. 2층의 일부 방들만 시원하다. 그래서 거기 그냥 죽치고 좀 있었다.
스타더이스 관람 다 하고나면 입구로 나와야한다. 2층에 다른 출구가 있어서 몇십미터 죽어라 산길을 올라갔더니 막혀있다.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