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예전부터 톡을 즐겨보는 18톡녀에요~제가 사촌과 3~4개월째 같이 살고잇어요ㅠ.ㅠ속상한일도많고답답해서 톡에 하소연하러 왓어요 흑흑 글이 기니까!읽기 지루하시다면..pass~ 3~4개월째 사촌과 같이 살고잇어요사촌은 이모,이모부,초6남자아이,초2여자아이,그리고 못난4살남자애기!!그리고 저희가족은 아빠,엄마,중2남동생,그리고 저 사정으로 인해서 잠깐 1~2개월동안만 같이 지낸다고해서 괜찮다고 햇죠방은 제방 내어주고요. 1학기 중간고사 쯤에 이사오신거 같아요 제가 시험기간인데..고2면 중요할때잖아요..그런데 그 4살아기..공부하는데소리지르고 뛰고 놀고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ㅠ이모가 말리긴하지만..시험기간때 정말 예민해지잖아요 스트레스받아서 두통도 심해지고제가 두통이 심해서 MRI도 찍고 그랫거든요ㅠㅠ미치겟는거에요 시험은 다가오는데 집중은 안되고..애들 컴퓨터 할때 마우스클릭 소리까지 거슬리고.. 집안은 저로 인해서 완정 정숙..공부하는게 괜히 눈치보이고... 1학기 기말고사....답이 없습니다 그 어린애들 조용히 시키는 것부터..아집중도 안되고 독서실 끊엇는데 답답해서 공부도 안되고 학교 글로벌룸(독서실같은거)에서 공부하고 집오면 진짜 공부할 분위기 완전 깨고.....중간,기말고사는 잘..넘겻지만..(솔직히 잘 못넘겻죠...) 이제 한 4개월?같이 사는데..철 없는 애들때문에 미치겟어요저희 엄마 아빠도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고..속상해 죽겟네요 정말 저희가 하X로TV를 시청해요 골라볼수 잇는거요!!그거 만화랑 엄청 많잔아요~그때 애들이 파워레인져??같은걸 보고잇엇어요 (4살애기가 자주보는 만화)이모,이모부는 외출중이셧고 저희 엄마는 출근~저는 자는중..zZz저희 아빠가 쉬는날에 TV를 보려고 채널을 돌리려고 하는 순간애들이.. 초2여자아이가 "아 저보고잇어요!!!!" 아빠 "이모부좀보자~"초2 "엄마가 애기보고나서 저 보랫단말이에요!!!! " 와..승질은 잇는대로 내면서 얘길하더라구요 자고 잇으면서 들리는데얼마나 어이가 없던지;;;;;;;4살애기가 파워레인져..? 보고 다 보면 초2여자아이가 보기로 햇나봐요;; 아빠께서 더이상 말을 안하시고..한숨을 푹~쉬시더니 안방으로 오셔서 신문을 보시는데..애들행동에 대략 난감이엇습니다....... 또 저번엔 이모랑 엄마가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왓어요.아빠랑 저랑 영화보면서 입이 심심하다고 하니까 엄마가 냉장고에 육포잇어~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헐레벌떡 달려갓죠 육포엄청좋아하거든요ㅋㅋ아빠도 육포를 뜯으려는 순간..초2여자아이 왈 "그거우리엄마가 사온건데"이말을 남기고..이모방으로 휭~하니 들어가는거에요;사실..저희..엄마가 사오신건데..그애가 엄마랑 이모랑 같이 시장봐가지구 자기 엄마가 산건지 알앗나봐요 사실 이런거..되게 유치하고..그러죠...근데...그말을 듣는 순간엄마 아빠 저..얼탱이가 없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들이 정말..어이없어하는표저이...이모가 사왓다고쳐. 그럼 우린 먹으면안되?ㅠㅠ.. 그것도 그렇고4개월동안...TV..4살아이와 초2여자아이가 장악햇습니다...24시간 TV풀가동이에요5시~6시에 퇴근하셔서 주무실때까지 안방에서 계십니다;그런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 거실에 이모와 친척애들이 자기때문에 아빠가 거실로 잘 안나오세요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때 나오셔서 Tv잠깐 보시고;(이모부는 직업상 집에 자주 못오세요) 휴 또 어떤일은 친척동생 닌텐도를 하고 잇엇어요아무도 안하길래....강아지좀 키워볼라고...만지작 거리고 잇는데............4살애기가 저 닌텐도 하는걸 보더니 이모부한테 아빠!!저거뺏어줘!!!!!!!!!!!!!!!!!!!!!!!이러고 소리지르는겁니다..아니나한테 달라고하면되지;;;;내가 괜히 안주고 뺏어서 한기분...ㅠㅠ그래서 그말 듣자마자 일로와누나가줄게이랫는데도 아빠아빠저거뺏어줘닌텐도!! 자꾸이래서 민망해서 갖다줫습니다.. ㅠㅠ저번엔 흑흑..제 남동생친구가 저희집에서 잘때에요..방학이고 하니까 신나서 지들끼리놀더라구요 친척동생 초6남자애도 같이요8시9시 되니까 아빠 피곤하시다고 먼저 들어가 주무시고 10시 되니까 엄마 피곤하시다고 먼저 들어가 주무시고..현재 이모부 이모 외출중이시고.. 11시 다되갈 무렵 전 TV조용히 보고잇는데애들이 너무 시끄러운거에요 동생방이 안그래도 안방 바로 옆인데ㅡㅡ뷰모님다 주무시는데.. 안그래도 피곤하신데 주무실때 예민해서 잠도 잘 깨시거든요(제가 방문 열고 까치발들고 지나가도 깨시는데ㅠㅠ그럴정도로 예민하신데..흑흑)너무 시끄럽도 시간도 시간이고 11시 30분쯤에 니네 컴퓨터 끄고 자라고 햇어요동생친구가 컴퓨터를 끄니까친척동생왈 "컴퓨터왜꺼?" 친구동생이 "누나가끄래.."이러니까 친척동생초6이 초2여동생한테 "야 엄마한테 전화해봐"이러더니 이모한테 "엄마 우리 컴퓨터하고 잇는데 누나가끄래ㅡㅡ" 이러는거에요완전 소리지르면서 다들리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근데 이모가 컴퓨터 끄라고 그랫나봐요.초6이 "아 좀더 더할래!!"이러는거에요초6이 계속 이모한테 승질내고 화내고 그러는거에요 결국엔 컴퓨터 끄고(저도 TV끄고 잘준비..으헤헹)다자라고 동생방 불 껏더니 이모방으로 가서 (예전 제방) 불키고 노는거에요ㅡㅡ이제 이모방이라고 제가 터치 못하는거 알고 거기서 노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2여자애 4살남자애기 초6남자애 중2남동생,남동생친구이렇게 다섯에서 우와 겁나 시끄럽데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시인데 4살애기도 안자고 시간은 흐르고 1시되도 애들 안자고이모는 오질않고..1시간동안 뜬눈으로 잇엇어요..말하기엔 머리아프고 짜증나고내가 왜 이래야되나 싶고 자고싶고진짜 쉬고싶은데 집이 쉬는곳이 아니라애들 전쟁터에요 진짜로..애들상대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방학이니까 부딪힐일도많고 저번에는 초6이 컴퓨터를 하고 잇엇어요 12시가 다되가는데 컴퓨터 하길래끄라고 햇죠 근데 끈다고!!!!!!!!!!! 이러면서 대드는거에요ㅡㅡ평소 저랑 말도안하고친하게 지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이 안좋은건 아니엇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드냐고 뭐라고 햇죠 그랫더니 누나가먼저그랫잖아ㅡㅡ이러면서 잇는성질 없는성질 다부리면서..초딩을 상대로 화나는게 첨이더라구요뭐라고 하니까 째려보는거 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친척동생만 아니엇어도 싸대기 한대 갈길텐데 이모랑 엄마 잇는데 나오는 욕까지 참아가면서 쏘아댓더니 초6은 보란듯이 더 게기고 나중에 이모가너 누나한테 그러면되냐고그래서 끝낫는데 진짜 한대 줘패버리고싶네요>^<아..내 주먹이 운다진짜 엄마랑 둘이서 쇼핑도 하고 카페가서 얘기도 나누고 싶어서 나가려구하는데4살애기랑 초2가 계속 쫓아다니면서 자기도 가고싶다고 가면 안되냐고...맘약한엄마 알겟다고그러셔서ㅠㅠ결국엔 쇼핑 카페는 개뿔구경도 못하고 나간지 10분도 채안되서 집에 들어왓어요...4살애기 나가면 이마트가서 장난감사달라고 떼쓰고..안사주면 울고불고난리나죠..정말 4살5살이 못낫다고들 하는데..옳소.................집에 널린게 장난감이면서...흑흑 ㅠㅠ에휴 이런저런..에피소드가 많지만 생각나는건 여기까지네요1,2개월만 같이 지내면 된다면서..4개월...앞으로도 2달정도는 같이 지내야 한다고그러더라구요..2달이면..2학기 중간고사 인데 심히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계속 지저귀던 새 없으면 찾게 된다고..왠지 이모 이사가면 집이 허전할거 같기도 하는..ㅎㅎ;;;가끔 이런생각 들곤해요.. 여러분도!!친척이나 주변사람들의 사소한 트러블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세요?에피소드 잇으면 들려주세요~앞으로 이 어린영혼들을..어떻게 대하면 좋을지도고민이내요 초등학생을 상대로 혼낼수도 없구ㅠㅠ..윽...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썻네요!정신없이 쓰다보니..ㅎㅎ;길어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4개월째 사촌과같이살고잇는데..
안녕하세요!예전부터 톡을 즐겨보는 18톡녀에요~
제가 사촌과 3~4개월째 같이 살고잇어요ㅠ.ㅠ속상한일도많고
답답해서 톡에 하소연하러 왓어요 흑흑 글이 기니까!읽기 지루하시다면..pass~
3~4개월째 사촌과 같이 살고잇어요
사촌은 이모,이모부,초6남자아이,초2여자아이,그리고 못난4살남자애기!!
그리고 저희가족은 아빠,엄마,중2남동생,그리고 저
사정으로 인해서 잠깐 1~2개월동안만 같이 지낸다고해서 괜찮다고 햇죠
방은 제방 내어주고요.
1학기 중간고사 쯤에 이사오신거 같아요 제가 시험기간인데..
고2면 중요할때잖아요..그런데 그 4살아기..공부하는데
소리지르고 뛰고 놀고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ㅠ이모가 말리긴하지만..
시험기간때 정말 예민해지잖아요 스트레스받아서 두통도 심해지고
제가 두통이 심해서 MRI도 찍고 그랫거든요ㅠㅠ미치겟는거에요
시험은 다가오는데 집중은 안되고..애들 컴퓨터 할때 마우스클릭 소리까지 거슬리고..
집안은 저로 인해서 완정 정숙..공부하는게 괜히 눈치보이고...
1학기 기말고사....답이 없습니다 그 어린애들 조용히 시키는 것부터..아
집중도 안되고 독서실 끊엇는데 답답해서 공부도 안되고 학교 글로벌룸(독서실같은거)
에서 공부하고 집오면 진짜 공부할 분위기 완전 깨고.....
중간,기말고사는 잘..넘겻지만..(솔직히 잘 못넘겻죠...)
이제 한 4개월?같이 사는데..철 없는 애들때문에 미치겟어요
저희 엄마 아빠도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고..속상해 죽겟네요 정말
저희가 하X로TV를 시청해요 골라볼수 잇는거요!!그거 만화랑 엄청 많잔아요~
그때 애들이 파워레인져??같은걸 보고잇엇어요 (4살애기가 자주보는 만화)
이모,이모부는 외출중이셧고 저희 엄마는 출근~저는 자는중..zZz
저희 아빠가 쉬는날에 TV를 보려고 채널을 돌리려고 하는 순간애들이..
초2여자아이가 "아 저보고잇어요!!!!" 아빠 "이모부좀보자~"
초2 "엄마가 애기보고나서 저 보랫단말이에요!!!! "
와..승질은 잇는대로 내면서 얘길하더라구요 자고 잇으면서 들리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4살애기가 파워레인져..? 보고 다 보면 초2여자아이가 보기로 햇나봐요;;
아빠께서 더이상 말을 안하시고..한숨을 푹~쉬시더니 안방으로 오셔서
신문을 보시는데..애들행동에 대략 난감이엇습니다.......
또 저번엔 이모랑 엄마가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왓어요.
아빠랑 저랑 영화보면서 입이 심심하다고 하니까 엄마가 냉장고에 육포잇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헐레벌떡 달려갓죠 육포엄청좋아하거든요ㅋㅋ아빠도
육포를 뜯으려는 순간..초2여자아이 왈 "그거우리엄마가 사온건데"
이말을 남기고..이모방으로 휭~하니 들어가는거에요;사실..저희..엄마가 사오신건데..
그애가 엄마랑 이모랑 같이 시장봐가지구 자기 엄마가 산건지 알앗나봐요
사실 이런거..되게 유치하고..그러죠...근데...그말을 듣는 순간
엄마 아빠 저..얼탱이가 없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들이 정말..어이없어하는표저이...
이모가 사왓다고쳐. 그럼 우린 먹으면안되?ㅠㅠ..
그것도 그렇고
4개월동안...TV..4살아이와 초2여자아이가 장악햇습니다...24시간 TV풀가동이에요
5시~6시에 퇴근하셔서 주무실때까지 안방에서 계십니다;그런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
거실에 이모와 친척애들이 자기때문에 아빠가 거실로 잘 안나오세요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때 나오셔서 Tv잠깐 보시고;
(이모부는 직업상 집에 자주 못오세요)
휴 또 어떤일은 친척동생 닌텐도를 하고 잇엇어요
아무도 안하길래....강아지좀 키워볼라고...만지작 거리고 잇는데............
4살애기가 저 닌텐도 하는걸 보더니 이모부한테 아빠!!저거뺏어줘!!!!!!!!!!!!!!!!!!!!!!!
이러고 소리지르는겁니다..아니나한테 달라고하면되지;;;;
내가 괜히 안주고 뺏어서 한기분...ㅠㅠ그래서 그말 듣자마자 일로와누나가줄게
이랫는데도 아빠아빠저거뺏어줘닌텐도!! 자꾸이래서 민망해서 갖다줫습니다..
ㅠㅠ저번엔 흑흑..제 남동생친구가 저희집에서 잘때에요..
방학이고 하니까 신나서 지들끼리놀더라구요 친척동생 초6남자애도 같이요
8시9시 되니까 아빠 피곤하시다고 먼저 들어가 주무시고
10시 되니까 엄마 피곤하시다고 먼저 들어가 주무시고..
현재 이모부 이모 외출중이시고.. 11시 다되갈 무렵 전 TV조용히 보고잇는데
애들이 너무 시끄러운거에요 동생방이 안그래도 안방 바로 옆인데ㅡㅡ
뷰모님다 주무시는데.. 안그래도 피곤하신데 주무실때 예민해서 잠도 잘 깨시거든요
(제가 방문 열고 까치발들고 지나가도 깨시는데ㅠㅠ그럴정도로 예민하신데..흑흑)
너무 시끄럽도 시간도 시간이고 11시 30분쯤에 니네 컴퓨터 끄고 자라고 햇어요
동생친구가 컴퓨터를 끄니까
친척동생왈 "컴퓨터왜꺼?" 친구동생이 "누나가끄래.."
이러니까 친척동생초6이 초2여동생한테 "야 엄마한테 전화해봐"
이러더니 이모한테 "엄마 우리 컴퓨터하고 잇는데 누나가끄래ㅡㅡ" 이러는거에요
완전 소리지르면서 다들리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데 이모가 컴퓨터 끄라고 그랫나봐요.
초6이 "아 좀더 더할래!!"이러는거에요
초6이 계속 이모한테 승질내고 화내고 그러는거에요 결국엔 컴퓨터 끄고
(저도 TV끄고 잘준비..으헤헹)
다자라고 동생방 불 껏더니 이모방으로 가서 (예전 제방) 불키고 노는거에요ㅡㅡ
이제 이모방이라고 제가 터치 못하는거 알고 거기서 노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2여자애 4살남자애기 초6남자애 중2남동생,남동생친구
이렇게 다섯에서 우와 겁나 시끄럽데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시인데 4살애기도 안자고 시간은 흐르고 1시되도 애들 안자고
이모는 오질않고..1시간동안 뜬눈으로 잇엇어요..말하기엔 머리아프고 짜증나고
내가 왜 이래야되나 싶고 자고싶고진짜 쉬고싶은데 집이 쉬는곳이 아니라
애들 전쟁터에요 진짜로..애들상대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방학이니까 부딪힐일도많고
저번에는 초6이 컴퓨터를 하고 잇엇어요 12시가 다되가는데 컴퓨터 하길래
끄라고 햇죠 근데 끈다고!!!!!!!!!!! 이러면서 대드는거에요ㅡㅡ평소 저랑 말도안하고
친하게 지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이 안좋은건 아니엇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드냐고 뭐라고 햇죠 그랫더니 누나가먼저그랫잖아ㅡㅡ
이러면서 잇는성질 없는성질 다부리면서..초딩을 상대로 화나는게 첨이더라구요
뭐라고 하니까 째려보는거 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척동생만 아니엇어도 싸대기 한대 갈길텐데 이모랑 엄마 잇는데 나오는 욕까지 참아가면서 쏘아댓더니 초6은 보란듯이 더 게기고 나중에 이모가
너 누나한테 그러면되냐고그래서 끝낫는데 진짜 한대 줘패버리고싶네요>^<
아..내 주먹이 운다진짜
엄마랑 둘이서 쇼핑도 하고 카페가서 얘기도 나누고 싶어서 나가려구하는데
4살애기랑 초2가 계속 쫓아다니면서 자기도 가고싶다고 가면 안되냐고...
맘약한엄마 알겟다고그러셔서ㅠㅠ결국엔 쇼핑 카페는 개뿔
구경도 못하고 나간지 10분도 채안되서 집에 들어왓어요...
4살애기 나가면 이마트가서 장난감사달라고 떼쓰고..안사주면 울고불고난리나죠..
정말 4살5살이 못낫다고들 하는데..옳소.................집에 널린게 장난감이면서...흑흑
ㅠㅠ에휴 이런저런..에피소드가 많지만 생각나는건 여기까지네요
1,2개월만 같이 지내면 된다면서..4개월...앞으로도 2달정도는 같이 지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2달이면..2학기 중간고사 인데 심히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계속 지저귀던 새 없으면 찾게 된다고..
왠지 이모 이사가면 집이 허전할거 같기도 하는..ㅎㅎ;;;가끔 이런생각 들곤해요..
여러분도!!친척이나 주변사람들의 사소한 트러블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세요?
에피소드 잇으면 들려주세요~앞으로 이 어린영혼들을..어떻게 대하면 좋을지도
고민이내요 초등학생을 상대로 혼낼수도 없구ㅠㅠ..윽...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썻네요!정신없이 쓰다보니..ㅎㅎ;길어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