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MRT 마지막역 '하버프론트' 역에 도착하면 상콤한 컬러의 거대쇼핑몰 'vivo city'가 나온다. 여기서 버스나 모노레일이나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 섬으로 들어가는데 버스와 모노레일은 3달러, 케이블카는 그 6배인 18달러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충격적인 가격의 케이블카는 제외, 어차피 같은 값이면 모노레일로 고고싱. 비보시티 3층에서 표를 끊고 들어가면 모노레일을 탈 수 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폴항을 지나 센토사섬으로 진입하여 도착한 첫번째역은 그 이름도 화려한 '퓨쳐 디벨롭먼트역'. 뭐 얼마나 미래에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공사중이다. 그래서 무정차통과.듣기로는 초특급 리조트들과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두번째 역은 '임비아역'. 도대체 뭔소린진 모르겠지만 암튼 여기 센토사섬의 모든 인공 구조물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이미지오브싱가폴', '머라이언 전망대', '센토사 가든' 등 이것저것 뭔가 많다. 마지막 역은 '비치 역'. 말그대로 해변가다. 실로사 등 3,4개의 해변이 줄지어 몰려있다. 물은 깨끗했는데 웬 쓰레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쓰레기도 방금 버린듯한 깨끗한 물병들. 근데 해안가에 그득했다. 섬 안에는 전차와 버스들이 거미줄처럼 운행되는데 무료니까 아무거나 목적지에 따라 골라타면 된다. 모노레일도 3달러짜리 표로 하루종일 무제한 탈수있다. 아. 여담으로 센토사에서 돌아올때 표를 잃어버려서 비슷하게 생긴 이미지 오브 아시아 표로 찍으니 통과됐다. 그래서 그냥 나왔다 ㅋ
[싱가폴] 비보시티~센토사 섬
보라색 MRT 마지막역 '하버프론트' 역에 도착하면 상콤한 컬러의 거대쇼핑몰 'vivo city'가 나온다.
여기서 버스나 모노레일이나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 섬으로 들어가는데 버스와 모노레일은 3달러, 케이블카는 그 6배인 18달러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충격적인 가격의 케이블카는 제외, 어차피 같은 값이면 모노레일로 고고싱. 비보시티 3층에서 표를 끊고 들어가면 모노레일을 탈 수 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폴항을 지나 센토사섬으로 진입하여 도착한 첫번째역은 그 이름도 화려한 '퓨쳐 디벨롭먼트역'. 뭐 얼마나 미래에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공사중이다. 그래서 무정차통과.
듣기로는 초특급 리조트들과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두번째 역은 '임비아역'. 도대체 뭔소린진 모르겠지만 암튼 여기 센토사섬의 모든 인공 구조물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이미지오브싱가폴', '머라이언 전망대', '센토사 가든' 등 이것저것 뭔가 많다.
마지막 역은 '비치 역'. 말그대로 해변가다. 실로사 등 3,4개의 해변이 줄지어 몰려있다. 물은 깨끗했는데 웬 쓰레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쓰레기도 방금 버린듯한 깨끗한 물병들. 근데 해안가에 그득했다.
섬 안에는 전차와 버스들이 거미줄처럼 운행되는데 무료니까 아무거나 목적지에 따라 골라타면 된다. 모노레일도 3달러짜리 표로 하루종일 무제한 탈수있다.
아. 여담으로 센토사에서 돌아올때 표를 잃어버려서 비슷하게 생긴 이미지 오브 아시아 표로 찍으니 통과됐다. 그래서 그냥 나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