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그린, 블루, 레드의 4구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한가운데 부의 분수가 있다. 저녁 8시에 레이져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10분 남짓하다가 끝난다. 센토사 분수쇼와 같은 시간에 벌어지는데 센토사 분수쇼를 본사람은 딱히 부의 분수를 찾아서 볼 필요가 없다. 훨씬 못하니까. 당연히 쇼핑몰 무료분수쇼가 어뮤즈먼트파크 유료 분수쇼랑 같을 순 없겠지.
가이드북에는 싱가폴의 코엑스라고 나와있었는데 여러 구역으로 나뉜 컨셉이 코엑스랑 비슷하긴 했지만 훨씬 작았고 뭐 매장들도 별 볼게 없었다. 레스토랑과 오피스들과 옷매장, 대형마트, 자동차 판매장이 어중간하게 몰려있는 곳. 그저 소감이라고는 메인입구에 삼성전광판이 자랑스러웠다는 정도.
MRT 시청역에서 에스플러네이드를 거쳐 시티링크몰을 지나 선택시티몰까지 지하보도로 이어져있는데 대략 수백미터에서 1km는 족히되는 듯 하다. 빠른 걸음으로 지나만 가도 10분정도는 걸린다.
[싱가폴] 선택시티몰 부의 분수
옐로우, 그린, 블루, 레드의 4구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한가운데 부의 분수가 있다. 저녁 8시에 레이져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10분 남짓하다가 끝난다. 센토사 분수쇼와 같은 시간에 벌어지는데 센토사 분수쇼를 본사람은 딱히 부의 분수를 찾아서 볼 필요가 없다. 훨씬 못하니까. 당연히 쇼핑몰 무료분수쇼가 어뮤즈먼트파크 유료 분수쇼랑 같을 순 없겠지.
가이드북에는 싱가폴의 코엑스라고 나와있었는데 여러 구역으로 나뉜 컨셉이 코엑스랑 비슷하긴 했지만 훨씬 작았고 뭐 매장들도 별 볼게 없었다. 레스토랑과 오피스들과 옷매장, 대형마트, 자동차 판매장이 어중간하게 몰려있는 곳. 그저 소감이라고는 메인입구에 삼성전광판이 자랑스러웠다는 정도.
MRT 시청역에서 에스플러네이드를 거쳐 시티링크몰을 지나 선택시티몰까지 지하보도로 이어져있는데 대략 수백미터에서 1km는 족히되는 듯 하다. 빠른 걸음으로 지나만 가도 10분정도는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