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드로드 끝에서 2KM정도 떨어져있는데 뭐 역시나 걸어갈만 하다. 오차드 로드가 끝나면 홀랜드로드 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뭐 좀만 더가면 엄청큰 병원나오고 거기만 지나면 식물원 입구다.
분명히 입장료가 있다고 들었는데 후문인지 돈내는 곳이 없다. 뭐 암튼 냅다 들어감. 내부는 은근히 넓다. 호수도 몇개되고 구역별로 나눠서 잘 꾸며놨다. 이렇다 할 볼거리는 없지만 복잡한 싱가폴에서 조용히 쉴수있는 몇 안되는 곳인 듯. 평일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정말 별로 없었다.
오키드 정원이라고 난 식물원이 있는데 여기는 따로 돈을 내야된다. 그래서 안갔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오키드 정원은 무료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후후. 말레이시아에서 가면 되지 뭐.
암튼 영국 할머니가 난데없이 말걸더니 과학관을 어떻게 가냐고 묻길래 나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마침 지도가 두장이라 하나 줬더니 쌩큐베리감사를 연발하셨다. 별것도 아닌데 뭔가 봉사활동이라도 한기분.
한창 지하철 공사가 한창이라 몇년뒤엔 지하철을 타고 '보태니컬 가든'역에 내리면 편하게 찾을 수 있을 듯.
마지막에 있는 저 새는 싱가폴의 닭둘기다. 길거리에 널렸다 아주. 까치처럼 뛰어다니면서 다른새들을 공격하는데 이건 완전 무법자.
[싱가폴] 보태니컬 가든
영어로 어렵게 써놨지만 한국말로 하면 '식물원'이다.
오차드로드 끝에서 2KM정도 떨어져있는데 뭐 역시나 걸어갈만 하다. 오차드 로드가 끝나면 홀랜드로드 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뭐 좀만 더가면 엄청큰 병원나오고 거기만 지나면 식물원 입구다.
분명히 입장료가 있다고 들었는데 후문인지 돈내는 곳이 없다. 뭐 암튼 냅다 들어감. 내부는 은근히 넓다. 호수도 몇개되고 구역별로 나눠서 잘 꾸며놨다. 이렇다 할 볼거리는 없지만 복잡한 싱가폴에서 조용히 쉴수있는 몇 안되는 곳인 듯. 평일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정말 별로 없었다.
오키드 정원이라고 난 식물원이 있는데 여기는 따로 돈을 내야된다. 그래서 안갔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오키드 정원은 무료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후후. 말레이시아에서 가면 되지 뭐.
암튼 영국 할머니가 난데없이 말걸더니 과학관을 어떻게 가냐고 묻길래 나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마침 지도가 두장이라 하나 줬더니 쌩큐베리감사를 연발하셨다. 별것도 아닌데 뭔가 봉사활동이라도 한기분.
한창 지하철 공사가 한창이라 몇년뒤엔 지하철을 타고 '보태니컬 가든'역에 내리면 편하게 찾을 수 있을 듯.
마지막에 있는 저 새는 싱가폴의 닭둘기다. 길거리에 널렸다 아주. 까치처럼 뛰어다니면서 다른새들을 공격하는데 이건 완전 무법자.
그래도 귀엽기라도 하지. 우리의 닭둘기들은 드럽고 게으르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