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번호로 자꾸 전화가 걸려옵니다 모르는 번호는 잘 안받는 습관 ? 버릇 ? 이 있습니다 보류시킨 후, 끊어버립니다 그리곤 문자를 보냅니다 " 누구세요?" 그러나 답장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시한번 보류 후, 끊어버립니다 그리곤 다시 문자를 보냅니다 " 저기, 누구세요?" 그러나 답장대신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시한번 보류 후, 끊어버립니다 문자비가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놔둡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렇게 보류 후, 끊는 걸 반복합니다 7 - 8 번째전화부터 무섭습니다 그 번호 수신 차단 해놓습니다 다행히도 벨이 울리기도 전에 수신이 차단됩니다 휴 - 한숨을 쉴때쯤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 등등 왜 전화를 안받냐고 물어봅니다 모르는 번호라서 그런다고 말합니다 간혹 신고하라고 하지만 그럴 용기는 없습니다 그렇게 수신이 차단됨에도 불구하고 전화는 계속 옵니다 그 순간, 생각납니다 전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번호도 바꿨습니다 통신사에서 제 번호로 사람들에게 번호변경문자를 날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전화부에 가족만 등록해놨던것입니다 유심히 차단한 번호를 보니 언뜻 누군가 생각이납니다 싸이 주소뒤에 그 번호를 쳐봅니다 역시나 친구입니다 수신차단 해제후 전화하고나서 전 열라 욕을 먹었습니다 전 장수합니다. 1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걸려옵니다
모르는 번호로 자꾸 전화가 걸려옵니다
모르는 번호는 잘 안받는 습관 ? 버릇 ? 이 있습니다
보류시킨 후, 끊어버립니다
그리곤 문자를 보냅니다 " 누구세요?"
그러나 답장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시한번 보류 후, 끊어버립니다
그리곤 다시 문자를 보냅니다 " 저기, 누구세요?"
그러나 답장대신 전화가 걸려옵니다
다시한번 보류 후, 끊어버립니다
문자비가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놔둡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렇게 보류 후, 끊는 걸 반복합니다
7 - 8 번째전화부터 무섭습니다
그 번호 수신 차단 해놓습니다
다행히도 벨이 울리기도 전에 수신이 차단됩니다
휴 - 한숨을 쉴때쯤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 등등 왜 전화를 안받냐고 물어봅니다
모르는 번호라서 그런다고 말합니다
간혹 신고하라고 하지만 그럴 용기는 없습니다
그렇게 수신이 차단됨에도 불구하고 전화는 계속 옵니다
그 순간, 생각납니다
전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번호도 바꿨습니다
통신사에서 제 번호로 사람들에게 번호변경문자를 날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전화부에 가족만 등록해놨던것입니다
유심히 차단한 번호를 보니 언뜻 누군가 생각이납니다
싸이 주소뒤에 그 번호를 쳐봅니다
역시나 친구입니다
수신차단 해제후 전화하고나서 전 열라 욕을 먹었습니다
전 장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