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제 남자친구가 이홈이라는 사이트에서 무료로 핸드폰을 바꺼준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저에게 SKT에서 KTF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판매 대리점에서 저와 제 남자친구에게
1월달은 얼마 안남았으니 요금제를 CGV 요금제를 써야 한다며
2월달 부터는 바꿀 수 있다고 상담을 했습니다.
하지만 114에서는 2월부터 요금제 변경이 안되고 3월 부터 써야한다며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저보고 " 자기가 2만원 드릴테니 그냥 핸드폰을 쓰세요"라고 상담해 줬습니다. 말이 됩니까!!!! 2만원을 줄테니 핸드폰을
쓰라니요!! 그것도 우리나라 KTF 라는 이동통신사에서 말입니다. 무슨 약을 파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렇게 까지 하는데 2주가 넘게 걸렸습니다.그리고
쇼킹스폰서 요금제라서 3만원에서 4만원 정도 통화하면 5천원에서~1만원 정도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만원 이상이 되면 10% 추가 할인 요금을 받을 수 있다고 상담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핸드폰기기 요금이 12만원이 청구서에 청구가 되는데
이 요금은 명세표에서 5000원씩 24개월 동안 할인이 된다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당연히 손님 입장에서는 3만원 이상 사용하면 5천원이상의 혜택을 받으며, 기기는 따로 5천원씩 할인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근데 KTF에서는 자기네는 원래 그렇게 상담한다며, 대리점에서 저를 담당했던 직원이 아니라 전화받는 여직원이 저한테 "저희는 그렇게 상담합니다. 고객님 이라며" 더이상 말을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전화 상담하고 녹음한 내용을 틀어주겠다며 저한테 들려줬습니다. 하지만 다시 들어도 그건 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기기는 따로 할인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114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제 담당자를 연결시켜 줬는데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절 상담했던 남자 직원이 하는 말이 "고객님 제가 5천원씩 2만5천원 이번달 청구서에 할인해 드릴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황이 벌어져야 그때그때 무조건 돈으로 상담을 하다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 일이 처리되기까지 3주가 넘게 걸렸습니다. 이유는 대리점과 본사에 과장이라는 분이 계속해서 전화하는걸 잊어버리시고 제가 전화를 계속 할 때까지 모르고 계시면서 일처리를 한다는 겁니다.
전 SKT에서는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핸드폰을 못쓰겠다고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전 처음에 계약할 때랑 다르기 때문에 당신들이 우리한테
핸드폰을 사기로 판게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처음부터 해지한다고 했을 때 해지 했으면 이런일 없지 않냐며 당신들이 2만원을 주네 .. 바꺼주겠네 하면서 들어간 돈이 더 많다며 더이상 못쓰겠으니 위약금 못해고 해지하겠다. 내가 핸드폰이 싫어져서 아니면 전화기가 안터져서 (전화기는 정말 안터집니다!!) 정말 짜증이 날 정도 입니다. 당신들 때문에 당신들의 서비스라고 말하기 조차 부끄러운 서비스를 2년동안 내가 어떻게 받냐!!싫다라고 말을 했더니 계약을 파기하면 무조건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상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테크노 마트에 있는 KTF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들한테 오는게 맞다며, 처리해줄것처럼 굴더니 상담원이 제말 다 듣더니 실장한테 안내해 줬습니다. 근데 실장이 하는 말이 본사에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자기네들이 담당자분께 월요일날 꼭 전화를 주겠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돌아왔습니다.
근데 월요일 하루종일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지만 참고 있었는데 저녁 8시가 다되서 테크노 마트 여직원이라며
저한테 한다는 말이 " 고객님 제가 무슨일로 고객님께 전화를 드린다고 했었죠?" 였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전화했냐며
정말 화가나서 담당자한테나 전화달라고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뒤로 전화가 없는겁니다... 담당자도
114도 대리점도 본사 과장이라는 분도
어이가 없어서 지난 수요일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일을 처리하냐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모두 이야기 했더니 자기가 처리해서 저한테 알려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정도까지 왔으면 그다음날이라도 언제까지 전화를 주겠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다리고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더니.. 전산상에 오류가 많아서 전화를 너무 늦게 줬답니다. 제가봤을때는 까먹고 안하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더니 똑같은 얘기를 또 하십니다. 전 해지를 원했는데 무슨 통화할인혜택을 주겠다니 어쨌다니
전 그런거 다 필요없고 해지를 원하고, 위약금 못낸다고 했더니
그건 어쩔수 없다며 대리점을 연결해 준다고 합니다.
그럼 대리점에서 전화하게 하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무슨 일처리를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할인해주겠다던 금액도 할인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무슨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핸드폰 해지하는게 제 잘못입니까? 일은 자기네들이 다 저질러 놓고 거짓 상담까지 해놓고 위약금을 저보고 물라니요
짜증나는 KTF!! 저 좀 도와주세요..너무 화가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서비스가 엉망이고, 사람을 속이며 판매하는 KTF SHOW 핸드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제 남자친구가 이홈이라는 사이트에서 무료로 핸드폰을 바꺼준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저에게 SKT에서 KTF로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판매 대리점에서 저와 제 남자친구에게
1월달은 얼마 안남았으니 요금제를 CGV 요금제를 써야 한다며
2월달 부터는 바꿀 수 있다고 상담을 했습니다.
하지만 114에서는 2월부터 요금제 변경이 안되고 3월 부터 써야한다며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저보고 " 자기가 2만원 드릴테니 그냥 핸드폰을 쓰세요"라고 상담해 줬습니다. 말이 됩니까!!!! 2만원을 줄테니 핸드폰을
쓰라니요!! 그것도 우리나라 KTF 라는 이동통신사에서 말입니다. 무슨 약을 파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렇게 까지 하는데 2주가 넘게 걸렸습니다.그리고
쇼킹스폰서 요금제라서 3만원에서 4만원 정도 통화하면 5천원에서~1만원 정도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만원 이상이 되면 10% 추가 할인 요금을 받을 수 있다고 상담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핸드폰기기 요금이 12만원이 청구서에 청구가 되는데
이 요금은 명세표에서 5000원씩 24개월 동안 할인이 된다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당연히 손님 입장에서는 3만원 이상 사용하면 5천원이상의 혜택을 받으며, 기기는 따로 5천원씩 할인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근데 KTF에서는 자기네는 원래 그렇게 상담한다며, 대리점에서 저를 담당했던 직원이 아니라 전화받는 여직원이 저한테 "저희는 그렇게 상담합니다. 고객님 이라며" 더이상 말을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전화 상담하고 녹음한 내용을 틀어주겠다며 저한테 들려줬습니다. 하지만 다시 들어도 그건 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기기는 따로 할인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114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제 담당자를 연결시켜 줬는데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절 상담했던 남자 직원이 하는 말이 "고객님 제가 5천원씩 2만5천원 이번달 청구서에 할인해 드릴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황이 벌어져야 그때그때 무조건 돈으로 상담을 하다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 일이 처리되기까지 3주가 넘게 걸렸습니다. 이유는 대리점과 본사에 과장이라는 분이 계속해서 전화하는걸 잊어버리시고 제가 전화를 계속 할 때까지 모르고 계시면서 일처리를 한다는 겁니다.
전 SKT에서는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핸드폰을 못쓰겠다고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전 처음에 계약할 때랑 다르기 때문에 당신들이 우리한테
핸드폰을 사기로 판게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처음부터 해지한다고 했을 때 해지 했으면 이런일 없지 않냐며 당신들이 2만원을 주네 .. 바꺼주겠네 하면서 들어간 돈이 더 많다며 더이상 못쓰겠으니 위약금 못해고 해지하겠다. 내가 핸드폰이 싫어져서 아니면 전화기가 안터져서 (전화기는 정말 안터집니다!!) 정말 짜증이 날 정도 입니다. 당신들 때문에 당신들의 서비스라고 말하기 조차 부끄러운 서비스를 2년동안 내가 어떻게 받냐!!싫다라고 말을 했더니 계약을 파기하면 무조건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상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테크노 마트에 있는 KTF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들한테 오는게 맞다며, 처리해줄것처럼 굴더니 상담원이 제말 다 듣더니 실장한테 안내해 줬습니다. 근데 실장이 하는 말이 본사에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자기네들이 담당자분께 월요일날 꼭 전화를 주겠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돌아왔습니다.
근데 월요일 하루종일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지만 참고 있었는데 저녁 8시가 다되서 테크노 마트 여직원이라며
저한테 한다는 말이 " 고객님 제가 무슨일로 고객님께 전화를 드린다고 했었죠?" 였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전화했냐며
정말 화가나서 담당자한테나 전화달라고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뒤로 전화가 없는겁니다... 담당자도
114도 대리점도 본사 과장이라는 분도
어이가 없어서 지난 수요일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일을 처리하냐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모두 이야기 했더니 자기가 처리해서 저한테 알려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정도까지 왔으면 그다음날이라도 언제까지 전화를 주겠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다리고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더니.. 전산상에 오류가 많아서 전화를 너무 늦게 줬답니다. 제가봤을때는 까먹고 안하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더니 똑같은 얘기를 또 하십니다. 전 해지를 원했는데 무슨 통화할인혜택을 주겠다니 어쨌다니
전 그런거 다 필요없고 해지를 원하고, 위약금 못낸다고 했더니
그건 어쩔수 없다며 대리점을 연결해 준다고 합니다.
그럼 대리점에서 전화하게 하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무슨 일처리를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할인해주겠다던 금액도 할인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무슨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핸드폰 해지하는게 제 잘못입니까? 일은 자기네들이 다 저질러 놓고 거짓 상담까지 해놓고 위약금을 저보고 물라니요
전 정말 100원도 내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