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전사는 23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핸드폰의 행방을 알고싶어 이렇게 글을 끄적입니다글재주가 별로 없어 .... 지루하셔도 너그러히 읽어주세요 저는 8월 15일 보령 워터파크에 친구 6명과 함께 피서를 갔습니다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펜션에 들어와서 , 저녁으로 삼겹살을 꿔먹고술도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고 ;; 그러고있는데 예상치못한 친구 2명이 와서 그 아이들과 마시고 놀다가 노래방을 갔습니다.노래방에서 1시간 노래를 부르고 다시 펜션에와서잠을자기위해 이불을 깔고 잠을 청하기 직전 전 ㅡㅡ 홀로 바닷가를 나갔습니다 , 허허허대천앞바다 모래사장에서 신발벗고 핸드폰 손에 쥐고여기저기 왔다갔다 ,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다가계단에 앉아서 바다를 감상하던 중왠 남자 두분이서 제 양옆에 앉으시더니;;;혼자오셨냐 ~ 갔이 놀자 ~ 이러시길래 헉 ㅇㅁㅇ;;;;;;;;; 놀래서 후닥후닥 펜션으로 돌아왔습니다술도 덜깬상태에서 그 분들과 만난터라 ;;정말 그냥 경보하다 싶이 펜션에 들어와 바로 잤죠;; 아침에 10시30분경에 눈을떠서 , 이제 펜션방을 뺄 시간이 다가와친구들이 거의 다 정리해논 방을 함께 거들어주고라면 2개남을걸로 뽀글이 해먹고 , 전 복도 정수기에 물을 떠 먹고싶어나가려보 보니 , , , , , , 헉 제 신발이 없는겁니다 ;;;친구들한테 어제 나 신발 안신도 들어왔냐고 물어보니그랬던거 같다고 ,,,,, 삐질,,,;;그때까지만해도 핸드폰에 없어진 줄도 몰랐습니다.밖에나가 해장국집에 들러 해장하고 이번피서 마무리 지으려고 주차장에 갔습니다.신발없이 터덜터덜 내려와 차를 타고 출발하려고 할때 번뜩 "아. 나 핸드폰 어제입은 바지주머니에 있나?" 싶어서트렁크에 있는 제 짐을 풀어헤쳐 바지 주머니를 봤는데이런 ! 주머니에 돈은 있는데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ㅠ그때부터 부랴부랴 친구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어느 한 남자분이 받으시더군요 !!!!목소리 깔끔한 남자분이셨습니다 , 목소리도 젊으셨구요16일 아침 대천바닷가 어느 한 모래한복판에서 주으셨다고,,,,그런데 그 분은 이미 보령을 떠나서 수원이시라고.... 헉 ㅠ ㅠ어제 바닷가에서 정신없으 놀으셨나고 ;;; 허허허마침 친구3명이 집에가는 방향이 서울과 인천이라서그 친구들이 가다가 수원들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친구와 통화해보고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친구와 전화통해보니 , 가다 들릴 수 있다고 말씀드리라고만약 그분이 안그러셔도 된다면 택배비 착불로 보내달라고 그렇게 말해보라고 전화를 끊은 뒤다시 전화를 해보았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ㅠ ㅠ아직 수원가시는 중이시라 못받으시나 싶어서해장국집에 도착해서 밥 다 먹고 다시 전화를 해보았지만..................더이상 받지 않으시더군요 ....흐엉 ㅠ 그러다가 16일 오후경 핸드폰이 꺼졌습니다 . 핸드폰 기계가 좋은것도 아니고우리나라 사람들 중 제일많이 가지고있을법한 고아라 폰 입니다.핸드폰에 코카콜라 스티커 붙여저 있구요폴더 열어서 키판에는 이민호;;사진 두장 붙여져있습니다.제로 코카콜라 사니까 스티커 주길래....그냥 붙였습니다;; 하하;;핸드폰 기계에는 많은 미련이 없지만그안에 저장되어있는 번호들이랑회사에 올려야 할 정보들이 있어서 ㅠ 꼭 찾고싶습니다.핸드폰 충전 중간 젠더가 없으셔서 충전을 못하고 계신거라면...만일 이 글을 읽으신분들중에 본인이신거 같으시면 !!!!!!!!!!!방명록에 살포시 글 남겨주세요 ㅠ ㅠ제가 꼭 사례해 드릴께요부탁드립니다 !!!1
16일 대천 앞바다에서 핸드폰 주으신 그 분!!!
안녕하세요 ~!
대전사는 23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핸드폰의 행방을 알고싶어 이렇게 글을 끄적입니다
글재주가 별로 없어 .... 지루하셔도 너그러히 읽어주세요
저는 8월 15일 보령 워터파크에 친구 6명과 함께 피서를 갔습니다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펜션에 들어와서 , 저녁으로 삼겹살을 꿔먹고
술도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고 ;;
그러고있는데 예상치못한 친구 2명이 와서
그 아이들과 마시고 놀다가 노래방을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1시간 노래를 부르고 다시 펜션에와서
잠을자기위해 이불을 깔고 잠을 청하기 직전
전 ㅡㅡ 홀로 바닷가를 나갔습니다 , 허허허
대천앞바다 모래사장에서 신발벗고 핸드폰 손에 쥐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다가
계단에 앉아서 바다를 감상하던 중
왠 남자 두분이서 제 양옆에 앉으시더니;;;
혼자오셨냐 ~ 갔이 놀자 ~ 이러시길래
헉 ㅇㅁㅇ;;;;;;;;; 놀래서 후닥후닥 펜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술도 덜깬상태에서 그 분들과 만난터라 ;;
정말 그냥 경보하다 싶이 펜션에 들어와 바로 잤죠;;
아침에 10시30분경에 눈을떠서 , 이제 펜션방을 뺄 시간이 다가와
친구들이 거의 다 정리해논 방을 함께 거들어주고
라면 2개남을걸로 뽀글이 해먹고 , 전 복도 정수기에 물을 떠 먹고싶어
나가려보 보니 , , , , , ,
헉 제 신발이 없는겁니다 ;;;
친구들한테 어제 나 신발 안신도 들어왔냐고 물어보니
그랬던거 같다고 ,,,,, 삐질,,,;;
그때까지만해도 핸드폰에 없어진 줄도 몰랐습니다.
밖에나가 해장국집에 들러 해장하고 이번피서 마무리 지으려고 주차장에 갔습니다.
신발없이 터덜터덜 내려와 차를 타고 출발하려고 할때
번뜩 "아. 나 핸드폰 어제입은 바지주머니에 있나?" 싶어서
트렁크에 있는 제 짐을 풀어헤쳐 바지 주머니를 봤는데
이런 ! 주머니에 돈은 있는데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ㅠ
그때부터 부랴부랴 친구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어느 한 남자분이 받으시더군요 !!!!
목소리 깔끔한 남자분이셨습니다 ,
목소리도 젊으셨구요
16일 아침 대천바닷가 어느 한 모래한복판에서 주으셨다고,,,,
그런데 그 분은 이미 보령을 떠나서 수원이시라고.... 헉 ㅠ ㅠ
어제 바닷가에서 정신없으 놀으셨나고 ;;; 허허허
마침 친구3명이 집에가는 방향이 서울과 인천이라서
그 친구들이 가다가 수원들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친구와 통화해보고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친구와 전화통해보니 , 가다 들릴 수 있다고 말씀드리라고
만약 그분이 안그러셔도 된다면 택배비 착불로 보내달라고
그렇게 말해보라고 전화를 끊은 뒤
다시 전화를 해보았지만 ........................
받지 않으셨습니다. ㅠ ㅠ
아직 수원가시는 중이시라 못받으시나 싶어서
해장국집에 도착해서 밥 다 먹고 다시 전화를 해보았지만..................
더이상 받지 않으시더군요 ....
흐엉 ㅠ 그러다가 16일 오후경 핸드폰이 꺼졌습니다 .
핸드폰 기계가 좋은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 중 제일많이 가지고있을법한 고아라 폰 입니다.
핸드폰에 코카콜라 스티커 붙여저 있구요
폴더 열어서 키판에는 이민호;;사진 두장 붙여져있습니다.
제로 코카콜라 사니까 스티커 주길래....그냥 붙였습니다;; 하하;;
핸드폰 기계에는 많은 미련이 없지만
그안에 저장되어있는 번호들이랑
회사에 올려야 할 정보들이 있어서 ㅠ 꼭 찾고싶습니다.
핸드폰 충전 중간 젠더가 없으셔서 충전을 못하고 계신거라면...
만일 이 글을 읽으신분들중에 본인이신거 같으시면 !!!!!!!!!!!
방명록에 살포시 글 남겨주세요 ㅠ ㅠ
제가 꼭 사례해 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