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전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20대남성입니다. 8월..이미 지나버린 휴가철을 되돌리기 위해대학교에 다니는 저는 학문을 뒤로하고...(ㅈㅅ...)약국에서 일하는 친구와 아이온에 미쳐있는 호법성친구;;;와 함께 대천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 급하게 학교소속 대천수련관을 예약해서 8월 13일에 13:30분 무궁화호를 타고 대천으로 향했습니다. 대천역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택시를 타고 대천해수욕장 앞 수련관까지 가니깐 만원정도 들더라구요.짐이 많아서 버스를 타기도 그렇고 해서 택시를 탔는데..버스가 더 나을것같기도 하네요..거리가 그렇게 먼편 같지도 않은데.. 대천에 도착하자마자 애들 수영복사고저는 구경만 할꺼라서...ㅠㅠ 이것저것 사는 거 보고 숙소에서 갈아입은 다음에 바다로 나갔습니다.날씨는 약간 침침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와있더라구요.물론 사람들 많은 사진은....찍지를 못했습니다..... ㅠㅠ 친구들 물속에서 수영하면서..놀고있는거 찍었습니다.둘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신나있는지..점프하는 걸 찍어달라는데저가 사진을 많이 안찍어본 사람이라...도저히 타이밍 잡기가 힘들더군요.점프하고 0.000001초후의 사진을 찍어버렸네요.. 한 30분을 애들 수영하는 거 보고있다가엄청 춥다고 해서; 바로 숙소로 들어가서 애들 샤워하고... 다시 말끔히 정리정돈하고 나왔습니다. 19:00경에 나왔는데 벌써 어둑어둑 해져가더군요! 위에 사진은 중앙광장에서 밴드동아리분들이 열창하는 모습을 찍었습니다.핸드폰카메라라서 그런지..화질이 안좋은점 양해부탁드릴께요..밑에 사진은... 바닷물을 대천중앙광장에서 조명을 비춰주는데..그걸 찍어볼라했더니...역시 화질이 안좋아서.. 바닷물이 파워에이드 빛깔로 은은하게 빛나는데 참 이쁩니다.들어가서 마구 퍼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하여간 돌아다니다보니..급만남을 추진하는;; 남자분들이 엄청 많으시더라구요.이쁘신 여자분들도 많고.. 저희도 온 김에 밥이라도 한끼만 같이 먹고가자라는 심정으로..걸어다니기 시작했는데.. 참 말 걸기도 뭐하고...몇시간을 걸었는지도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걷고 걷다가..친구 하나가 "나 저기 세명!! 마음에 들어!!"라고 외치자마자 또 다른 친구한명이 달려가서....요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오더군요.. 나 : 왜? 왜 그런 표정으로 돌아와.. 친구 : 자..내 얘기를 들어봐.. 친구의 랩이 시작됐습니다..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친구 : 아..안녕하세요. 세분이서 놀러오셨어요?~ 의문의삼인방 : 네.. 친구 : 저기...연락처좀 알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방가방가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 : 네?! 저요?! 친구 : (헉 이게 아닌데...너가 아닌데..) 네^^^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근데 뭐하시는 분이세요? 여기까진 얘기만 들어봤을 때 좀 좋아보였습니다.. 친구 : (음..뭐하시는분이냐고 묻는걸 보니 나이가 좀 있나보네..)저 직장인이예요^^^ 의문의삼인방중 으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아.....저흰 학생인데.. 친구 : 아 제 친구들도 학생이예요...괜찮아요! 몇살이세요?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3학년이예요^^; 친구 : (그래? 3학년? 괜찮아..1살만 더 먹으면 이제 성인이잖아..) 괜찮아요! 3학년이시면 이제 내년이면 성인이시잖아요^^^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중3이요... 친구 : ......아..중....중.3...3.......도...도...괘...고ㅑㄴ찮....찮...아...............................네 수고하세요 하고는 저희한테 당황스러운 얼굴로 다시 돌아온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당황해서 충격을 먹고...말을 얼버무리면서 자폐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그 친구를 달래느니라...한 2시간을 아무말 없이 걸어다녔던 것 같습니다..그러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급만남에는 정말 자신이 없는 저까지 투입하게 됐습니다.. 앞서가는 여성 세분... 다짜고짜 달려갔습니다.. 나 : 아...안녕하세요.. 세분중 한명 : 아이쿠 깜짝이야 이게 뭐다냐 나 : 하하; 놀라셨죠... 세분중 한명 : 뭐예요? 나 : 배고픈데 밥이나 먹을까요... 세분중 한명 : ........?????????????????? 나 : (아 이게아닌가;) 아..어디가세요? (아..이것도 아닌가....;) 세분중 한명 : ..........아 저희 놀이기구 타러갈꺼예요. 나 : 아 그러시구나..(헉 이러면 그 뒤에 여자분이 할말이 없는데..헉헉) 세분중 한명 : 근데..놀이기구 어디서 타는지 아세요? 나 : (옳지 기회다!!) 네!!^^^ 여기서 저기 불빛나오는 곳에서 좌회전을 하신다음에..어쩌고저쩌고.. 세분중 한명 : 아 감사해요^^^! 친절히 웃으면서 대답해주신 그분..ㅠㅠ 나 : ......네^^^* 화이팅!! ...............그렇게 저도 돌아와버렸습니다.. 결국 셋은 계속 걷고 걷다가 우린 급만남을 할 준비가 안되어있는 놈들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곤조개구이집에가서 조개를 미친듯이 먹고 술을 미친듯이 먹고..ㅠㅠ 위에 사진은 저와 친구~밑에 사진은 술먹다말고 30분동안 전화통화만 하고있는 패고싶은 또다른 친구.. 셋이 흥겹게 술을 진탕먹고는 밖으로 나왔습니다..새벽쯤 되니깐 길거리에...좌판을 깔아놓고...돈먹고 돈먹으시는 중, 고등학생분들이 많더라구요... 그중 하나가...돗자리를 펴놓고 담배를 한 다섯갑을 올려놓은담에..100원짜리 동전을 던져서 담배위에 올려놓으면...담배를 가져가는거고..못올리면 100원을 헌납하는 게임이였는데.. 전 500원짜리를 바꿔서...5번을 던졌으나 성공하질 못했습니다..전화통화만 하던 친구도..하나씩 던지면서...해보더니..한 천원을 잃자마자 분노를 하기 시작하면서...5천원짜리를 모두 50개의 동전으로 바꿨습니다 -_-_- ....................그리곤...50개의 동전을 한꺼번에 돗자리에 던졌으나..어떻게..50개가 날라갔는데도 담배위에는 하나도 못앉던지... 친구도 울고 저도 울고 담배도 울었습니다 ... 글로는 울었다고 했지만..주위분들도 다 웃고 저희도 웃고 ㅋㅋㅋㅋ 정신이 없었습니다.신나는 기분을 좀 더 이어갈려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부르면서 2PM춤을 추고..원더걸스춤을 추고...소녀시대 춤을 추고.....끝날무렵에...광기를 부리고 있었는데..급만남을 성공한것처럼 보이는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이....저희쪽 룸을....한심하다는 듯이...쳐다보면서 지나가시더군요.. 저희는 춤추다가 동상이 되버렸고..노래는 계속 나오고 있고..눈물은 흐르고............ 결국 새벽 4시가 되서 숙소로..울면서 돌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는거 걸리지만 않았어도 기분좋게 들어왔을텐데..ㅠㅠ 숙소에서 분노의 사진 한방 찍고 잠을 청했습니다.. 5시에 잠든거 같은데..11시가 퇴실이라..정말 잠을 조금자고..흐리멍텅한 얼굴로.. 뭘 했는지도....오락가락하면서..집떠나면 개고생이다를 다섯번이나 외치면서..저희는 무궁화호를 타고 고향으로 향했습니다..흑흑 위에 사진은 저와 제 친구~밑에 사진은...좌석을 이상하게 해가지고.....30분을 타고 간....제 친구...............;;;; 어쨋든 힘들고 걷기만 하고 잠도 별로 못잤던 여행이지만한번도 셋이 같이 여행을 안가보다가..처음으로 간 여행이라너무 좋았습니다. 집 도착해서..엘레베이터에서... 비록 남자 셋이였지만!여자친구도 다들 없지만!언젠가는 커플끼리 바다 올 그날을 위해..ㅠㅠ친구들을 위해 글을 바칩니다!! 애들아 담엔 꼭 커플로....가장...화이팅~!! 1
남자 셋이 대천가서 개고생한 일기...(사진有)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20대남성입니다.
8월..이미 지나버린 휴가철을 되돌리기 위해
대학교에 다니는 저는 학문을 뒤로하고...(ㅈㅅ...)
약국에서 일하는 친구와 아이온에 미쳐있는 호법성친구;;;와 함께 대천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
급하게 학교소속 대천수련관을 예약해서 8월 13일에 13:30분 무궁화호를 타고 대천으로 향했습니다.
대천역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택시를 타고 대천해수욕장 앞 수련관까지 가니깐 만원정도 들더라구요.
짐이 많아서 버스를 타기도 그렇고 해서 택시를 탔는데..
버스가 더 나을것같기도 하네요..
거리가 그렇게 먼편 같지도 않은데..
대천에 도착하자마자 애들 수영복사고
저는 구경만 할꺼라서...ㅠㅠ 이것저것 사는 거 보고 숙소에서 갈아입은 다음에 바다로 나갔습니다.
날씨는 약간 침침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와있더라구요.
물론 사람들 많은 사진은....찍지를 못했습니다.....
ㅠㅠ
친구들 물속에서 수영하면서..놀고있는거 찍었습니다.
둘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신나있는지..
점프하는 걸 찍어달라는데
저가 사진을 많이 안찍어본 사람이라...도저히 타이밍 잡기가 힘들더군요.
점프하고 0.000001초후의 사진을 찍어버렸네요..
한 30분을 애들 수영하는 거 보고있다가
엄청 춥다고 해서; 바로 숙소로 들어가서 애들 샤워하고...
다시 말끔히 정리정돈하고 나왔습니다.
19:00경에 나왔는데 벌써 어둑어둑 해져가더군요!
위에 사진은 중앙광장에서 밴드동아리분들이 열창하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핸드폰카메라라서 그런지..화질이 안좋은점 양해부탁드릴께요..
밑에 사진은... 바닷물을 대천중앙광장에서 조명을 비춰주는데..
그걸 찍어볼라했더니...역시 화질이 안좋아서..
바닷물이 파워에이드 빛깔로 은은하게 빛나는데 참 이쁩니다.
들어가서 마구 퍼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하여간 돌아다니다보니..
급만남을 추진하는;; 남자분들이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이쁘신 여자분들도 많고..
저희도 온 김에 밥이라도 한끼만 같이 먹고가자라는 심정으로..
걸어다니기 시작했는데..
참 말 걸기도 뭐하고...
몇시간을 걸었는지도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걷고 걷다가..친구 하나가
"나 저기 세명!! 마음에 들어!!"
라고 외치자마자 또 다른 친구한명이 달려가서....
요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오더군요..
나 : 왜? 왜 그런 표정으로 돌아와..
친구 : 자..내 얘기를 들어봐..
친구의 랩이 시작됐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친구 : 아..안녕하세요. 세분이서 놀러오셨어요?~
의문의삼인방 : 네..
친구 : 저기...연락처좀 알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방가방가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 : 네?! 저요?!
친구 : (헉 이게 아닌데...너가 아닌데..) 네^^^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근데 뭐하시는 분이세요?
여기까진 얘기만 들어봤을 때 좀 좋아보였습니다..
친구 : (음..뭐하시는분이냐고 묻는걸 보니 나이가 좀 있나보네..)저 직장인이예요^^^
의문의삼인방중 으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아.....저흰 학생인데..
친구 : 아 제 친구들도 학생이예요...괜찮아요! 몇살이세요?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3학년이예요^^;
친구 : (그래? 3학년? 괜찮아..1살만 더 먹으면 이제 성인이잖아..) 괜찮아요! 3학년이시면 이제 내년이면 성인이시잖아요^^^
의문의삼인방중 의도하지 않았던 한명의 친구 : .......................중3이요...
친구 : ......아..중....중.3...3.......도...도...괘...고ㅑㄴ찮....찮...아.......
........................네 수고하세요
하고는 저희한테 당황스러운 얼굴로 다시 돌아온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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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당황해서 충격을 먹고...말을 얼버무리면서 자폐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그 친구를 달래느니라...한 2시간을 아무말 없이 걸어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급만남에는 정말 자신이 없는 저까지 투입하게 됐습니다..
앞서가는 여성 세분...
다짜고짜 달려갔습니다..
나 : 아...안녕하세요..
세분중 한명 : 아이쿠 깜짝이야 이게 뭐다냐
나 : 하하; 놀라셨죠...
세분중 한명 : 뭐예요?
나 : 배고픈데 밥이나 먹을까요...
세분중 한명 : ........??????????????????
나 : (아 이게아닌가;) 아..어디가세요? (아..이것도 아닌가....;)
세분중 한명 : ..........아 저희 놀이기구 타러갈꺼예요.
나 : 아 그러시구나..(헉 이러면 그 뒤에 여자분이 할말이 없는데..헉헉)
세분중 한명 : 근데..놀이기구 어디서 타는지 아세요?
나 : (옳지 기회다!!) 네!!^^^ 여기서 저기 불빛나오는 곳에서 좌회전을 하신다음에..어쩌고저쩌고..
세분중 한명 : 아 감사해요^^^!
친절히 웃으면서 대답해주신 그분..ㅠㅠ
나 : ......네^^^* 화이팅!!
...............그렇게 저도 돌아와버렸습니다..
결국 셋은 계속 걷고 걷다가 우린 급만남을 할 준비가 안되어있는 놈들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곤
조개구이집에가서 조개를 미친듯이 먹고 술을 미친듯이 먹고..ㅠㅠ
위에 사진은 저와 친구~
밑에 사진은 술먹다말고 30분동안 전화통화만 하고있는 패고싶은 또다른 친구..
셋이 흥겹게 술을 진탕먹고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새벽쯤 되니깐 길거리에...좌판을 깔아놓고...
돈먹고 돈먹으시는 중, 고등학생분들이 많더라구요...
그중 하나가...돗자리를 펴놓고 담배를 한 다섯갑을 올려놓은담에..
100원짜리 동전을 던져서 담배위에 올려놓으면...담배를 가져가는거고..
못올리면 100원을 헌납하는 게임이였는데..
전 500원짜리를 바꿔서...5번을 던졌으나 성공하질 못했습니다..
전화통화만 하던 친구도..하나씩 던지면서...해보더니..
한 천원을 잃자마자 분노를 하기 시작하면서...
5천원짜리를 모두 50개의 동전으로 바꿨습니다 -_-_-
....................그리곤...50개의 동전을 한꺼번에 돗자리에 던졌으나..
어떻게..50개가 날라갔는데도 담배위에는 하나도 못앉던지...
친구도 울고 저도 울고 담배도 울었습니다
...
글로는 울었다고 했지만..
주위분들도 다 웃고 저희도 웃고 ㅋㅋㅋㅋ 정신이 없었습니다.
신나는 기분을 좀 더 이어갈려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부르면서 2PM춤을 추고..
원더걸스춤을 추고...소녀시대 춤을 추고.....
끝날무렵에...광기를 부리고 있었는데..
급만남을 성공한것처럼 보이는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이....저희쪽 룸을....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지나가시더군요..
저희는 춤추다가 동상이 되버렸고..
노래는 계속 나오고 있고..
눈물은 흐르고...
.........
결국 새벽 4시가 되서 숙소로..울면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는거 걸리지만 않았어도 기분좋게 들어왔을텐데..ㅠㅠ
숙소에서 분노의 사진 한방 찍고 잠을 청했습니다..
5시에 잠든거 같은데..11시가 퇴실이라..
정말 잠을 조금자고..흐리멍텅한 얼굴로..
뭘 했는지도....오락가락하면서..
집떠나면 개고생이다를 다섯번이나 외치면서..
저희는 무궁화호를 타고 고향으로 향했습니다..흑흑
위에 사진은 저와 제 친구~
밑에 사진은...좌석을 이상하게 해가지고.....30분을 타고 간....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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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힘들고 걷기만 하고 잠도 별로 못잤던 여행이지만
한번도 셋이 같이 여행을 안가보다가..처음으로 간 여행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집 도착해서..엘레베이터에서...
비록 남자 셋이였지만!
여자친구도 다들 없지만!
언젠가는 커플끼리 바다 올 그날을 위해..ㅠㅠ
친구들을 위해 글을 바칩니다!!
애들아 담엔 꼭 커플로....가장...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