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하나로통신

화나요2007.10.12
조회285

전에 하나로 통신을 썼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해지를 하려고 하니까 3년약정이라고 해서 기다렸어요

3년을 채우고 모뎀 반납을 했습니다

전화로 기사가 와서 회수를 해갈 거라고 하더라고요

기사분이라면서 회수해간다고 전화연락이 와서 반납을 했습니다

그게 저번달인가본니다

그 이후로 계속 하나로에서 전화가 옵니다

하나로 센터에서 모뎀반납을 못받았다면서요...

정말 반납했냐고 몇번째인지...

아무리 전화 걸지말라고 해도 계속 겁니다.

지역센터에서 모뎀을 못받아서 저에게 모뎀값을 청구한다는 군요

원래 기사분이 회수해간다고 써주고 가시는 거래요

전 아무것도 기사분께 받은 것이 없습니다

해지할때도 모뎀반납했다고 종이(회수증?)받으라는 얘기도 없었구요

저에게 받아간 기사분이 제가 어떻게 인터넷해지하는 줄알고 받아갔을지..

어떻게 번호를 알고 연락해서 받아간건지...

기사분이 모뎀을 잃어버린거일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반납을 안한거일수도...

정말 화가 나네요

이런데 글올리는 거 처음인데 저같이 당하시는분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왜 내가 쌩돈을 들여서 물어내야하는건지...

이제 자기들거 안쓰고 해지한다고 이렇게 나오는건지...

정말 실망입니다.

오늘부터 통장확인 잘해야겠습니다

몰래 빼갈지도 모르니까요

모뎀을 따른 용도로 사용할수있는것도 아닐텐데 반납안하고 했다고할까...

모뎀해지후 꼭 회수증받으세요!!!

 

근데 다른분들은 회수증 다 받으셨나요?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