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요리에는 관심도 없고 배운적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네요..;;소질이 없어서요.그렇타고 배워서 결혼한것도 아니구..대충 그까이거 맛나게 하는것 몇가지는 있는데 항상 그것만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글고 더 어려운건 식랑이 요리사.머 자격증이 있는건 아니구...정말 못하는 요리가 없어요 요리도 얼매나 맛있게 초스프드하게 하는지..감탐....속직히 그래서 내가 요리실력도 딸릴고.,.신랑이 잘안니 더 안하려고 하다보니..ㅠ 근데 ..결혼했으니 밥차리고 신랑밥주는건 항상 아내가 해야하는거겠죠?ㅠㅠ결혼하자마자 신랑과 가게를 하고 ..홀 장사구..이번7월부터 배달전문점으로 옮겼거든요.그래서 신랑이 투잡으로 딴일두 하고..열심히 이렇케 사는데 ..항상 매 끼 밥 제가 챙겨야겠죠?ㅠㅠ그것마져 안해준다면 제가 못된아내인거죠?그런거죠..
결혼을 했으니 아내가 당연히 밥차리는 거죠?휴,,
머 요리에는 관심도 없고 배운적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네요..;;
소질이 없어서요.
그렇타고 배워서 결혼한것도 아니구..
대충 그까이거 맛나게 하는것 몇가지는 있는데 항상 그것만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글고 더 어려운건 식랑이 요리사.
머 자격증이 있는건 아니구...정말 못하는 요리가 없어요 요리도 얼매나 맛있게 초스프드하게 하는지..
감탐....
속직히 그래서 내가 요리실력도 딸릴고.,.신랑이 잘안니 더 안하려고 하다보니..
ㅠ
근데 ..결혼했으니 밥차리고 신랑밥주는건 항상 아내가 해야하는거겠죠?ㅠㅠ
결혼하자마자 신랑과 가게를 하고 ..홀 장사구..
이번7월부터 배달전문점으로 옮겼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투잡으로 딴일두 하고..
열심히 이렇케 사는데 ..
항상 매 끼 밥 제가 챙겨야겠죠?ㅠㅠ
그것마져 안해준다면 제가 못된아내인거죠?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