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ㅎ 새벽에 잠도안오고해서 남친하고 어이없게 싸운이야기를 할려고해요남친이랑 길을걷고있었어요.남친을 보니 남친코에 하얀 코딱지가 조그맣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둘째손가락으로 "어 코딱지다 " 하고 그의 코를 후벼서 그 이물질을 빼주었습니다.근데 남친이 아 "조카 아퍼 코피나오는거같아"하는찰라그의 코에서 코피가 줄줄... 저는 너무 웃겨서 배꼽잡고 웃는데남친 얼굴은 완전 똥씹은 표정에 저한테 욕을 퍼부었습니다."야 이 ㅁㅊ ㄴ 아 어니ㅓ리ㅓㅣ아;ㅇ저는 그래도 코피나는게 웃겨서 그냥 살짝 건들엿는데 코피가 나니 어이없고 웃겨서 막 웃었는데, 남친이 화를내면서 저한테 그의 두꺼운 두 손으로 사람들 많은데 제 콧구멍을 쑤시면서 "야 너도 이러면 좋냐하면서." 막 후비는거 아닙니까...너무 그당시 치욕스러워서.....막 서러움에 엉엉 울었습니다.. 저는 단지 코딱지떼어줄려고 그런거엿는데....남친은 피를보쟈 절 죽일듯 저한테 욕을 퍼부엇고...가만히 있는 저의 코를 향해 두손가락을 후벼파는게 아닙니까..!!!결국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햇지만 아직도 잊혀지지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
남친코에 코피가 줄줄 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기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ㅎ
새벽에 잠도안오고해서 남친하고 어이없게 싸운이야기를 할려고해요
남친이랑 길을걷고있었어요.
남친을 보니 남친코에 하얀 코딱지가 조그맣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둘째손가락으로 "어 코딱지다 " 하고 그의 코를 후벼서 그 이물질을 빼주었습니다.
근데 남친이 아 "조카 아퍼 코피나오는거같아"하는찰라
그의 코에서 코피가 줄줄... 저는 너무 웃겨서 배꼽잡고 웃는데
남친 얼굴은 완전 똥씹은 표정에 저한테 욕을 퍼부었습니다.
"야 이 ㅁㅊ ㄴ 아 어니ㅓ리ㅓㅣ아;ㅇ
저는 그래도 코피나는게 웃겨서 그냥 살짝 건들엿는데 코피가 나니 어이없고 웃겨서 막 웃었는데, 남친이 화를내면서 저한테 그의 두꺼운 두 손으로 사람들 많은데 제 콧구멍을 쑤시면서 "야 너도 이러면 좋냐하면서." 막 후비는거 아닙니까...
너무 그당시 치욕스러워서.....
막 서러움에 엉엉 울었습니다.. 저는 단지 코딱지떼어줄려고 그런거엿는데....
남친은 피를보쟈 절 죽일듯 저한테 욕을 퍼부엇고...
가만히 있는 저의 코를 향해 두손가락을 후벼파는게 아닙니까..!!!
결국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햇지만
아직도 잊혀지지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