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인가?부터 거의 매일 오기 시작한 L씨(31세)아바를 즐겨하는 L씨는 평소 점잖고 말이 없는편이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 사람이 180도 변한다. L씨 : (성난 목소리로) "미친새끼~ 저리 비켜~" "아~ 왜 안죽어(왜 안맞어) " "왜 안나가~ "(총알이) 네이버폰으로 누구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자기 혼잣말이다.뭐 게임하다보면 이정도 욕은 할수 있지 라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L씨의 수준은 보통을 넘어섰다.멘트는 "미친새끼~ 저리 비켜~" "아~ 왜 안죽어(왜 안맞어) " "왜 안나가~ "(총알이) 가 다지만 이 멘트는 자기가 죽을때마다(게임상에서) 반복된다.목소리(볼륨) 또한 작지않다. 옆에 앉아있다 깜짝놀란 손님이 한둘이 아니다.관대하신 우리 사장님까지도 "저 새끼 받지말까" 하신다.주로 낮시간에 오는지라 나와는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다.근데 일주일 전부터 야간에 오기 시작했다. -_-;3일전부터는 매일 야간정액이다. -_-;그것도 꼭 카운터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 -,.-;; 저는 오늘도 퇴근시간까지 L씨와 함께합니다.방금도 "왜 안죽어" 했음. ㅎㄷㄷ1
우리 pc방 진상 한명 소개합니다.
한달전인가?부터 거의 매일 오기 시작한 L씨(31세)
아바를 즐겨하는 L씨는 평소 점잖고 말이 없는편이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 사람이 180도 변한다.
L씨 : (성난 목소리로) "미친새끼~ 저리 비켜~" "아~ 왜 안죽어(왜 안맞어) "
"왜 안나가~ "(총알이)
네이버폰으로 누구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자기 혼잣말이다.
뭐 게임하다보면 이정도 욕은 할수 있지 라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L씨의 수준은 보통을 넘어섰다.
멘트는 "미친새끼~ 저리 비켜~" "아~ 왜 안죽어(왜 안맞어) "
"왜 안나가~ "(총알이) 가 다지만 이 멘트는 자기가 죽을때마다(게임상에서) 반복된다.
목소리(볼륨) 또한 작지않다. 옆에 앉아있다 깜짝놀란 손님이 한둘이 아니다.
관대하신 우리 사장님까지도 "저 새끼 받지말까" 하신다.
주로 낮시간에 오는지라 나와는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다.
근데 일주일 전부터 야간에 오기 시작했다. -_-;
3일전부터는 매일 야간정액이다. -_-;
그것도 꼭 카운터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 -,.-;;
저는 오늘도 퇴근시간까지 L씨와 함께합니다.
방금도 "왜 안죽어" 했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