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글을 남깁니다.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저희집에 변태가 한명있어요..저희집은 아빠 엄마가 재혼을 하셔서 자녀가 4명입니다.아빠 딸2명 새엄마 딸1명 아들1명 이렇게 6식구가 집에서 살고있어요.저는 아빠의 딸이구요..아들이랑 저랑은 나이가 같아서 친구구요~그래서 같이 맥주도 먹고 피자도 시켜먹고 잘 노는데..어느날 제가 자고있으면 제 방에 기웃거린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후론 멀리했죠..한번 걸린적도 있고.. 그래서 왜 자고있는데 방에 들어오냐고 그러니까뭐좀 가질러 왔다고 하는거에요.. 가질러 온 물건은 그대로 내방에 있는데그런 거짓말을... 제가 잘때는 옷을 입고자면 불편해서 속옷만 입고 자거든요..근데 속옷만 입고 자고 있는걸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거 같아서 너 다시는 내방에 들어오지말라고 막 얘기하고 그랬는데..그뒤로 너무 불안해서 방문을 잠그고 자기 시작했어요..제가 6시에 일어나서 11시에 집에오기때문에 항상 피곤해서 //자면 소리를 잘 못듣거든요.. 그래서 방문을 잠그고 자는데..저희 집에는 엄마 아빠가 밤에 장사를 하셔서 밤에 안계시고 애들만 있거든요.. 그래서 아빠도 항상 문잠그고 자라고 그러셨어요 옷안입고 자는걸 아시고는..어제따라 더 불안해서 잠근거 재차 확인까지 하고 잤는데..한시간정도 잤나.. 너무 느낌이 이상해서 깼어요..눈을떴는데 제위에 그 남자애가 올라와있는거에요.저는 팬티만 입은채로 일자로 누워있었구요..자다가 일어나서 내 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던건지.. 아님 뭘 하고 있었는지는정확하게 보진 못했어요... 너무 당황했죠. 그래서 **아 너 지금 뭐하는거냐고 당장나가라고 그랬더니아무말없이 나가는거에요..잠근문을 따고 들어와서 그짓을 하고 있었던거죠...정말 너무 화가나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다시는 얼굴도 보기 싫고 토할꺼 같은데..제가 혼자살다가 집에 들어간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런일이 생겼어요..제가 나가든 그 남자애가 나가든 해야될꺼 같은데..부모님한테 얘기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얘길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단 출근은 했는데 진짜 희롱당한 느낌이어서 집중도 안되고 ..어제밤에는 신고를 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제가 나가살자니 돈을 못모으는데..걔가 엄마아빠한테 이미지가 참 좋아여.. 착실해서... 참나..근데 이짓한걸 알면... 뒤집힐꺼 같은데...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어제밤일인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희집에 변태가 한명있어요..
저희집은 아빠 엄마가 재혼을 하셔서 자녀가 4명입니다.
아빠 딸2명 새엄마 딸1명 아들1명 이렇게 6식구가 집에서 살고있어요.
저는 아빠의 딸이구요..
아들이랑 저랑은 나이가 같아서 친구구요~
그래서 같이 맥주도 먹고 피자도 시켜먹고 잘 노는데..
어느날 제가 자고있으면 제 방에 기웃거린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후론 멀리했죠..
한번 걸린적도 있고.. 그래서 왜 자고있는데 방에 들어오냐고 그러니까
뭐좀 가질러 왔다고 하는거에요.. 가질러 온 물건은 그대로 내방에 있는데
그런 거짓말을... 제가 잘때는 옷을 입고자면 불편해서 속옷만 입고 자거든요..
근데 속옷만 입고 자고 있는걸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거 같아서
너 다시는 내방에 들어오지말라고 막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뒤로 너무 불안해서 방문을 잠그고 자기 시작했어요..
제가 6시에 일어나서 11시에 집에오기때문에 항상 피곤해서 //
자면 소리를 잘 못듣거든요.. 그래서 방문을 잠그고 자는데..
저희 집에는 엄마 아빠가 밤에 장사를 하셔서 밤에 안계시고 애들만 있거든요..
그래서 아빠도 항상 문잠그고 자라고 그러셨어요 옷안입고 자는걸 아시고는..
어제따라 더 불안해서 잠근거 재차 확인까지 하고 잤는데..
한시간정도 잤나.. 너무 느낌이 이상해서 깼어요..
눈을떴는데 제위에 그 남자애가 올라와있는거에요.
저는 팬티만 입은채로 일자로 누워있었구요..
자다가 일어나서 내 위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던건지.. 아님 뭘 하고 있었는지는
정확하게 보진 못했어요...
너무 당황했죠. 그래서 **아 너 지금 뭐하는거냐고 당장나가라고 그랬더니
아무말없이 나가는거에요..
잠근문을 따고 들어와서 그짓을 하고 있었던거죠...
정말 너무 화가나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다시는 얼굴도 보기 싫고 토할꺼 같은데..
제가 혼자살다가 집에 들어간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런일이 생겼어요..
제가 나가든 그 남자애가 나가든 해야될꺼 같은데..
부모님한테 얘기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얘길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단 출근은 했는데 진짜 희롱당한 느낌이어서 집중도 안되고 ..
어제밤에는 신고를 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 나가살자니 돈을 못모으는데..
걔가 엄마아빠한테 이미지가 참 좋아여.. 착실해서... 참나..
근데 이짓한걸 알면... 뒤집힐꺼 같은데...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