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이태원 모 햄버거 가게에서 일어난온 국민을 화나서 미치게 만든,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당시에 문성근이 진행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에도 방영되고,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에 사회가 들썩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전 1997년 이 실제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가 개봉한다고 TV에서 그러더군요..이름하여.. <이태원 살인사건> 티저포스터에 공개된 장근석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싸이코패스 변신으로 이슈가 되고 있던데...극 중 용의자 중 한명인 피어슨 역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완전 섬뜩..-_-; 우선 정말 열받는 이 사건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로 하죠... 이태원 살인사건 사건개요사건 발생 시간 : 1997년 4월 8일 밤 10시경사건 발생 장소 : 용산구 이태원동 OO햄버거 가게피해자 : H대 휴학생 故조중필(당시 23세)용의자 : 한국계 미국인 피어슨(당시 18세) / 재미고표 알렉스(당시 18세) - 가명살해방법 : 목, 가슴 등 9차례 잭 나이프로 난자살해동기 : 아무~ 이유없이 그냥 재미로 인한 쾌락살인사건결과 : 용의자 둘 중 한명이 범인임은 확실하나, 진범을 가리지 못함 결국,알렉스(무기징역 선고 - 항소 끝에 증거 불충분으로 1999년 무죄 석방)피어슨(징역 1년 6개월 선고 - 1998년 8.15 특별사면으로 석방)>> 결국, 살인마일 수도 있는 이 2명은 지금 우리 옆을 지나다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_- 이 사건이 열 받았던 건, 꿈많던 어린 대학생을미국 국적을 가진 2명의 미성년자 알렉스와 피어슨이어떤 원한이나 동기도 없이 쾌락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점이죠.. 12년이 지난 지금, 증거는 모두 인멸되고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은 유유히 이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만 남긴.. 이 사건.. 피가 거꾸로 솟네요..쿨럭.. 정진영, 장근석, 신승환 그들이 뭉쳐 만든 실화소재 <이태원 살인사건> 아무쪼록, 이 영화가 고 조중필씨의 억울한 죽음을 달래고,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일에 대해 경종을 울렸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장근석씨 싸이코패스 연기는 사뭇 기대됩니다..후덜덜..
1997년, 이태원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사건
12년 전 이태원 모 햄버거 가게에서 일어난
온 국민을 화나서 미치게 만든,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
당시에 문성근이 진행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에도 방영되고,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에 사회가 들썩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전 1997년 이 실제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가 개봉한다고 TV에서 그러더군요..
이름하여..
<이태원 살인사건>
티저포스터에 공개된 장근석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싸이코패스 변신으로 이슈가 되고 있던데...
극 중 용의자 중 한명인 피어슨 역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완전 섬뜩..-_-;
우선 정말 열받는 이 사건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로 하죠...
이태원 살인사건 사건개요
사건 발생 시간 : 1997년 4월 8일 밤 10시경
사건 발생 장소 : 용산구 이태원동 OO햄버거 가게
피해자 : H대 휴학생 故조중필(당시 23세)
용의자 : 한국계 미국인 피어슨(당시 18세) / 재미고표 알렉스(당시 18세) - 가명
살해방법 : 목, 가슴 등 9차례 잭 나이프로 난자
살해동기 : 아무~ 이유없이 그냥 재미로 인한 쾌락살인
사건결과 : 용의자 둘 중 한명이 범인임은 확실하나, 진범을 가리지 못함
결국,
알렉스(무기징역 선고 - 항소 끝에 증거 불충분으로 1999년 무죄 석방)
피어슨(징역 1년 6개월 선고 - 1998년 8.15 특별사면으로 석방)
>> 결국, 살인마일 수도 있는 이 2명은 지금 우리 옆을 지나다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_-
이 사건이 열 받았던 건, 꿈많던 어린 대학생을
미국 국적을 가진 2명의 미성년자 알렉스와 피어슨이
어떤 원한이나 동기도 없이 쾌락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점이죠..
12년이 지난 지금, 증거는 모두 인멸되고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은 유유히 이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억울한 피해자만 남긴.. 이 사건.. 피가 거꾸로 솟네요..쿨럭..
정진영, 장근석, 신승환 그들이 뭉쳐 만든
실화소재 <이태원 살인사건>
아무쪼록, 이 영화가 고 조중필씨의 억울한 죽음을 달래고,
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일에 대해 경종을 울렸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장근석씨 싸이코패스 연기는 사뭇 기대됩니다..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