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와 그리고 여자는대게 19살까지는 생리적인 현상외엔 큰 차이없이 여생을 보낸다.귀한집의 아들 . 딸로써 태어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남들과 똑같이 입시경쟁을 치루면서 고단한 나날들을 보낸다하지만 대입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는 반면 우리는 남 여 노소 가릴것 없이인생에서 가장 뜻깊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학창시절을 기억하곤 한다.어려서 사귄 친구가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여기서 이다. 20살에 들어서 한국 남 * 여 는 서서히 삶을 살아가는 방식들이차이가 나게 됀다. 그리고 나서 대가리좀 컷다 싶고 서서히 사회생활에 물들어 가면서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우월해야 한다는 비정상적인 사회흐름때문에이기적인 고찰들을 갇게 된다. 그러면서 남여평등에 대해 대립이 심화되고 "니가 잘낫내 남자 군대 ㅆ붕 힘드네 여자 생리 해봐라 니가 애낳냐 쥐뿔도 없으면서 얼굴 따진다 남자가 돈이 많아야" 이딴 자기방어적이고 자기합리화적인 논쟁들은 끊이질 않는다. 남자 입장에서는 어머니와 누나 여동생 아내가 그들의 가족이고 남자를 낳아주신 자는 어머니 즉 여자이다. 알기는 하고 여자를 까는 것인가한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생리통 상상만해도 욕나온다. 그것도 폐경기 전까지 몇십년을 그 고통속에 살아야한다.당신들이 말하는 그 신성한 의무에 대한 예의는 없는 것인가 아니 인정조차 하기 시른발언은 하지말아라 당신들도 그 신성한 의무에 결과물 일뿐인 걸 잊지말길그리고니 딸 낳으면 " 너도 ㅅㅂ 군대 쳐가고 남자 얼굴 쳐보면서 남자 재지말고 더치페이해라 할것인가?" 여자입장에서는 아버지와 남동생 오빠 그리고 남편이 당신들의 가족이다.당신들의 남동생 오빠 혹은 남자친구가 군대가는 모습이 꼴같지 않은가.난생 처음보는 사람에게 높임말을 써가며 명령에 복종해야하는 그런계급사회에서의 2년 남짓한 시간은 정말 힘들다.외롭고 , 어찌보면 고독하고 , 서럽기도 한것이 군생활이다.필자의 예로 군생활중에 어머님이 아프셔서 수술하셧다는 걸 휴가나와서알게 돼었을때 정말 나라가 원망스럽고 걱정할까봐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전달하지 않은 어머님께 한없이 죄스럽고 눈물이났다.그리고 군생활뒤에 찾아오는 막연한 책임감과 불투명할것 같은 미래..군대간게 벼슬이라는 소리는 아니다.하지만 인정 그리고 격려 정도는 해줄 가치있는 남자들의 공동 업적들 아닌가? 머 회사에서 정신없이 쓰느라 두서없이 썼지만 대충 요약하자면 생각을 전환하고 남여 서로 모두 떨쳐버릴수 없는 굴레를 끌어 않고 살아가는 만큼인정해주고 모순하지 말자는 것이다. 1
한국 남자 그리고 여자
한국 남자와 그리고 여자는
대게 19살까지는 생리적인 현상외엔 큰 차이없이 여생을 보낸다.
귀한집의 아들 . 딸로써 태어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
남들과 똑같이 입시경쟁을 치루면서 고단한 나날들을 보낸다
하지만 대입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는 반면 우리는 남 여 노소 가릴것 없이
인생에서 가장 뜻깊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학창시절을 기억하곤 한다.
어려서 사귄 친구가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여기서 이다.
20살에 들어서 한국 남 * 여 는 서서히 삶을 살아가는 방식들이
차이가 나게 됀다.
그리고 나서 대가리좀 컷다 싶고 서서히 사회생활에 물들어 가면서
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우월해야 한다는 비정상적인 사회흐름때문에
이기적인 고찰들을 갇게 된다.
그러면서 남여평등에 대해 대립이 심화되고
"니가 잘낫내 남자 군대 ㅆ붕 힘드네 여자 생리 해봐라
니가 애낳냐 쥐뿔도 없으면서 얼굴 따진다 남자가 돈이 많아야"
이딴 자기방어적이고 자기합리화적인 논쟁들은 끊이질 않는다.
남자 입장에서는 어머니와 누나 여동생 아내가 그들의 가족이고
남자를 낳아주신 자는 어머니 즉 여자이다.
알기는 하고 여자를 까는 것인가
한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생리통
상상만해도 욕나온다. 그것도 폐경기 전까지 몇십년을 그 고통속에 살아야한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신성한 의무에 대한 예의는 없는 것인가
아니 인정조차 하기 시른발언은 하지말아라
당신들도 그 신성한 의무에 결과물 일뿐인 걸 잊지말길
그리고
니 딸 낳으면
" 너도 ㅅㅂ 군대 쳐가고 남자 얼굴 쳐보면서 남자 재지말고 더치페이해라 할것인가?"
여자입장에서는 아버지와 남동생 오빠 그리고 남편이 당신들의 가족이다.
당신들의 남동생 오빠 혹은 남자친구가 군대가는 모습이 꼴같지 않은가.
난생 처음보는 사람에게 높임말을 써가며 명령에 복종해야하는 그런
계급사회에서의 2년 남짓한 시간은 정말 힘들다.
외롭고 , 어찌보면 고독하고 , 서럽기도 한것이 군생활이다.
필자의 예로 군생활중에 어머님이 아프셔서 수술하셧다는 걸 휴가나와서
알게 돼었을때 정말 나라가 원망스럽고
걱정할까봐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전달하지 않은 어머님께 한없이 죄스럽고 눈물이났다.
그리고 군생활뒤에 찾아오는 막연한 책임감과 불투명할것 같은 미래..
군대간게 벼슬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하지만 인정 그리고 격려 정도는 해줄 가치있는 남자들의 공동 업적들 아닌가?
머
회사에서 정신없이 쓰느라 두서없이 썼지만
대충 요약하자면 생각을 전환하고
남여 서로 모두 떨쳐버릴수 없는 굴레를 끌어 않고 살아가는 만큼
인정해주고 모순하지 말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