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김포에 사는 김포처키 입니다. 지금은 여의도의 작은 디자인회사를 다니고있지요 톡을 읽다가 그냥 제가 지금 이자리까지 오게된 사연을 한번 적어 볼까 합니다. 다들 믿기어려울수도 있겠지만 한번 저의의욕곡절을 들어봐주세요^^ 시기는 2년전 지금나이는26살인데 그때는 막군대전역후 24살에 사회에 나온 후였습니다.처음엔 의기가 만땅으로 차서 대기업에 면접을 봣습니다. 회사는 금강제화였습니다. 근데 2차면접까지 보게되었는데 이건 너무 쉽게 대기업에 입사가 되었던것입니다. 그래서 전 연봉2천300으로 제 사회생활을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부모님도 당근 좋아했고욤 ㅎㅎ 그런데 3개월째 다니던순간 지금까지인턴이였고 마지막 수습딱지때는 면접을 본다고 하더라고 몬가 이상했는데 이거 왠걸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뗘오라네요 ㅠㅠ 전사실 대학때부터 정신차려 공부를한캐이스거든요 고긍학교때까진 매일땡땡이에 학업실력은 완젼꽈당~ 올 가였던 제게 완젼고비 ㅠㅠ정말 답이 않나오더군요 .. 그날 너무 답답해 친구들과 쏘주한잔하다가 3차 준비 이력서를 말끔히 찌져버리고 전 회사를 그 이후 빠빠이 했답니다.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 저의 일들 ㅠㅠ 그후로 전 백수로 돌아와 뭘할까 고민중 대학동기였던 누나에게 전화한통이 온거에여 저랑 대학시절때 같은 조로활동해서 그누나 덕에 성적올린적이 있었죠 저보단 실력이 뛰어났거든요^^ 참고로 전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했답니다. 근데 그누님이 저에게 일자릴 준다는거였죠 ㅎ 잠자리도 제공대는 회사라고 아주 최상의 조건이였죠 ㅎㅎ 전 누나가 나의구세주다하고 짐을싸서 분당을 갔습니다.!!! 이거왠걸 회사랍시고 설명이 거창했던곳은 왠지 분위기 이상한건물속을 가리키는누님 ~ 저기가 우리회사야~~근데 제가보기엔 다부셔져가는 건물 ㅠㅠ 이황 왔으니깐 들어가보기로했죠!!근데 젊이이들이 득실득실~~이건 왠지 더찜찜 ㅠㅠ 나참~~여긴 다단계?ㅎㅎ 아주 웃음밖에 않나오더라고요 ㅎㅎ 전 가족들과친구들에게 큰소리치고 성공해 오겠다고 나온터라 할수없이 다단계생활 한달을했었지요 ㅎㅎ 참 갈때없어서 경험한사람은 나밖에 없을꺼에여 ㅋㅋ 근데 도저이 있기힘들어서 전 그냥 무작정 뛰쳐 나왓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간곳은 호텔~ㅎㅎ 호텔일자리를 인터넷을로 힘들게구해서 갔습니다.ㅎ 일명 관광호텔 ㅋ 거기서 일하면 돈도주고 잠도재워준다길래 ㅎㅎ 종각으로 저의발길은 향했습니다.ㅎㅎ 호텔일이라해서 기대잔득해서 갔는데 ㅠㅠ 이게왠걸~ 운전할줄아냐해서 전그때 면허가 없어서 아니요 하니 중국 아줌마들이랑 방청소를 하라는겁니다. 처음예기는 프론트였는데 정장입고 인사만 잘하면되다해서 왓더니 이건 ㅠㅠ 연인들이 잠자리하고 나온뒤 뒷정리나 하는 처지가 되버린거죠 ㅠㅠ 그떄제가느낀거지만 관광호텔급이여도 정말 드럽습니다.ㅎㅎ 청소를 드덥게 하거든요 ㅋㅋ 건성건성 ㅋㅋ 해보신분들을 알꺼에여^^;; 그렇게 보름쯤일하다가 도저히 여기에서 못버티겠던거였죠 ㅠㅠ... 너무 힘들었어여 ㅠㅠ 근데 또 때마침 오랜만에 업무를 마치고 피씨방을 갔었는데 ㅎㅎ 서울친구가 모하고 지내냐고해서 그냥 죽지못해 산다고하니 자기가 있는 동네로 오라는거에요 ㅎㅎ 좋은일자리 소개시켜준다고 왠지모르게 또다단계 일까봐 꼬치꼬치 제가 한달간 배워왔던 소김수 방법을 표출하니 아니더라고요 ㅎ 그래서 무슨일이라니깐 하드코어 상무일이라는거에요 ㅋㅋ 오호라 상무란말에 전 강남으로 갔습니다.ㅋ 자`~생각해보세요 돈한푼없이 이리저리 떠돌다 강남까지 와버렸죠 ㅎㅎ 강남 이미지를 맞쳐야된다는생각에 동대문을 들려 보름간 호텔에서 번돈을 옷을다사버렸습니다 ㅋ 강남에도착하니 딱100원 남더라고요 ㅎㅎ 멋지죠?ㅋ 친구네집에 불야불야 찾아갔는데 집이 너무좋은거에요 ㅎㅎ 진짜 놀랬어여 ㅎㅎ 그래서 전 정말그때 매일같이 잠을 잘못자다가 발뻣고 세상모르게 먹고자고먹고자고를 3일정도 했답니다 ㅎㅎ 그친구가 밥은 다먹여주고요 ㅎㅎ 거기다가 술도함께 ㅎㅎ 많은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요 ㅎㅎ 순식간에 거지깽깽이에서 강남물을 맛본 겉으로만 살짝아는척하는 강남인이 되가는중이였죠 ㅎㅎ 그렇게 한 열을 놀다가 친구의소개로 강남 초원의집에 상무밑으로 들어갑니다 ㅋ 월급2백으로 시작을 하자하더군요 ^^ ㅎㅎ 완젼 기뻣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기분도 잠시 3일정도나가니깐 저보러 숙소로 들어 오라는서임 ㅠㅠ 왠지 무섭기도 하고 팔려가는건가 싶어 전 바로 일을 그만뒀습니다 근데 거기 계신 전무님이 니 쫌만가꾸면 잘할수있을꺼 같아보인다고 다시들어오라는거에여 ㅎㅎ 이번엔 당당히 상무를 달고 초원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전 초짜 딱지 때기도 무섭게 손님들에게 삐끼를 잘쳐서 업소 간부들에게 이쁨을 받습니다 ㅋㅋ 역시 어서일하든 칭찬받으면 기분이 업되더라고요 ㅎㅎ 그런데 혼자 자악에 빠집니다. 겁대가리없이 카드만들어 쓰고쓰고 또쓰고 하니 빛이 500만원 ㅠㅠ 이런.,..... 난 또 이렇게 타락하는것일까? 생각중 혼자 술을 마십니다 아주 깊게.....제가 이몇달간 살아온걸 망상하며 고독에 빠집니다....근데 답은 이렇게 살면 난 평생 이바닥에서 못나오겠다싶어 친구에게 전화해서 강남에서의 1년간정도의 생활을 접고 25살에 김포로 다시옵니다 ㅎ 하루하루 다시술 왜냐??이놈의 빛들때문이죠 ㅠㅠ 그런데 어디선가 구원의 손길 어려서부터 돈을쫌벌게해준 선배의 전화한통화 ㅎㅎ 일하는거없으면 형밑에서 일해!!돈많이 벌게해줄께란 말에 전 그선배를 찾아갑니다 간곳은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장 정말 겉에서 창고 않에는 불이 뻔쩍번쩍 화려한 기계들 ㅋㅋ 티비에서만 보았던 그불법오락을 내가 일하게 될꺼라 상상도 못했던 지라 전 하루하루 멍때리면서 일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신기하게 2달정도 되는차에 전의 빛은 말끔히 정리 ㅋㅋ 놀랐습니다 ㅋㅋ 그리고 전 돈이 뫃이기 시작했죠 ㅎㅎ 어느정도 뫃인후 전 이쁜여동생과 대박의 꿈을 키우겠다고 외치고 선배에게 감사의표시를 전한후 어두컴컴한 지하세계에서 빠져나와 아주 화창한 햇살을맞으며 쇼핑몰을 차렸습니다 ㅎㅎ 귀여운 동생과 함께 ㅋ 알수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디디야라고 전문 여성 쇼핑몰이였죠 ㅋㅋ 지금은 친구에게 양도해서 남성 쇼핑몰로 바뀜ㅋㅋ 처음정말 화려하고 돈이 많이있어 막~~~투자를했지요 ㅎㅎ 좋은카메라에 좋은싸으트 사고 옷사고 놀고 그것도 잠시 갑자기 손님이 뚝 끊켜버린거죠?? 노력해서 번돈으로 시작한것이 아닌지어라 이거왠걸 사진찍어 올리기도 힘들어지고 사람들의 관람횟수는 줄어들고 주문량은 바닥을치고 ㅠㅠ 이러다 망하겠다 생각했는데? 결구 망했죠^^하하하 그때는 무척 눈물남 ㅠㅠ 흑흑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집에 쌍여있던 수백장의 옷들을 가지고 거리로 나왓습니다!! ㅎㅎ 멋지게 노점상을 차렸죠 ㅎㅎ 정말 폭팔적인기 옷이 막팔리는거죠 ㅎㅎ 그래 이게 내길이구나 생각해 한참몇일간장사를하는데 참 안될놈은 않되나봐요 ㅎㅎ 주변 상가에 있는 옷가게들이 때지어 신고를 하네요?? 그래서 시청에서 종이 한장주네요 앞으로 김포지역에서 노점상하면 벌글 200이라고 ㅋㅋㅋ하하하ㅏㅎ 드러워서 정말 ㅋㅋ 그래서 전 포기를 깔끔히 하는편이라서 노점상을 접고 술을 먹기 시작했죠 아주 미친듯이 돈이떨어져도 제가 쫌마당발이라서 혼자돌아다니면 어디서든 공짜술은 어더먹게되는거 먼지알죠?ㅋㅋ 그렇게 세월보내다보니 이거왠걸 불법바다이야기할때 건달형님들이 절 잡는다는거에여 모라그르드라 돈을 뺴돌렸다했나?/ 나참 어이 없어서 모 이제 할수없이 김포를 떠야지 산다길래 전 가진돈없이 서울로 다시 가야 할상황이된거죠 ㅋ 강남은 돈없어서 못가겠고 그러다보니 제가 목포에 친구들이 있는데 거기나 가서 살까고민중 김포공항쪽 송정쪽에 있는친구가 자기집으로 오라네요 같이살자고 그래서 전 불야불야 또 나왓져 김포를 ㅠㅠ 그래서 한2달간 그친구에게 신세를지며 몸을 숨기는중 아`~이렇게 살다간 인생 진짜 개거지로 살겠다싶어 전다시 정신을 곤두세워 취업포털 싸이트에 들어가 일자리를 찾습니다 !!!근데이거웬걸?? 딱느낌이 와서 바로전화걸어 일시켜달라니깐 면접보러 오라는거죠? ㅎㅎ 좋았어 하고 면접을 보러갑니다.ㅋ 전 이제 무서울께 없는 사람이거든요 ㅎㅎ 다행이 쇼핑몰을 할때 일러스트 포토샵을 매일같이다뤄서 감각이죽지않서 디자인쪽업무는 별문제가 되질 않터라고요 ㅋㅋ 전바로 면접에 합격해서 지금 벌써1년넘게 일을하고있답니다 ㅋㅋ 어떠세요?? 저 정말 답않나오게 살았죠??ㅋㅋㅋ 하지만 저처럼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타고봐요 아주짧게 정말 이색적인 경험을했다고 보거든요^^ 한번해볼만한 경험이죠??ㅋㅋ 전지금 차도 쌔거로 한대 뽑고 로체이노베이션알죠?ㅋㅋ 그게 지금제차고 요번달부턴 적금도 부어요 ㅋㅋ 당연 이쁜 여자친구와도 지금 알콩달공 잘지내며 결혼전제하에 열심히 연애를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저게 꿈이있다면 제삶을 책으로나 티비로 전국모든사람에게 보이는거에여 제가늙어서 ㅋㅋ 왜냐 지금까진 장난일뿐이고 더 앞으로는 더욱 놀라운 생활들이 기다리고 있을꺼라 믿거든요^^ 일하는도중에 쓰는거라 오타가 장난이 아닐꺼에요^^ㅎㅎ 이해하고 잼있게 봐주세요^^ ㅎㅎ
인생 우욕곡절~ 26살
전 김포에 사는 김포처키 입니다.
지금은 여의도의 작은 디자인회사를 다니고있지요
톡을 읽다가 그냥 제가 지금 이자리까지 오게된
사연을 한번 적어 볼까 합니다. 다들 믿기어려울수도 있겠지만
한번 저의의욕곡절을 들어봐주세요^^
시기는 2년전 지금나이는26살인데 그때는 막군대전역후 24살에 사회에 나온
후였습니다.처음엔 의기가 만땅으로 차서 대기업에 면접을 봣습니다.
회사는 금강제화였습니다.
근데 2차면접까지 보게되었는데 이건 너무 쉽게 대기업에 입사가
되었던것입니다. 그래서 전 연봉2천300으로 제 사회생활을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부모님도 당근 좋아했고욤 ㅎㅎ
그런데 3개월째 다니던순간 지금까지인턴이였고 마지막 수습딱지때는
면접을 본다고 하더라고 몬가 이상했는데 이거 왠걸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뗘오라네요 ㅠㅠ 전사실 대학때부터 정신차려 공부를한캐이스거든요
고긍학교때까진 매일땡땡이에 학업실력은 완젼꽈당~ 올 가였던 제게
완젼고비 ㅠㅠ정말 답이 않나오더군요 ..
그날 너무 답답해 친구들과 쏘주한잔하다가 3차 준비 이력서를
말끔히 찌져버리고 전 회사를 그 이후 빠빠이 했답니다.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 저의 일들 ㅠㅠ
그후로 전 백수로 돌아와 뭘할까 고민중 대학동기였던 누나에게
전화한통이 온거에여 저랑 대학시절때 같은 조로활동해서
그누나 덕에 성적올린적이 있었죠 저보단 실력이 뛰어났거든요^^
참고로 전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했답니다.
근데 그누님이 저에게 일자릴 준다는거였죠 ㅎ
잠자리도 제공대는 회사라고 아주 최상의 조건이였죠 ㅎㅎ
전 누나가 나의구세주다하고 짐을싸서 분당을 갔습니다.!!!
이거왠걸 회사랍시고 설명이 거창했던곳은 왠지 분위기 이상한건물속을
가리키는누님 ~ 저기가 우리회사야~~근데 제가보기엔 다부셔져가는 건물 ㅠㅠ
이황 왔으니깐 들어가보기로했죠!!근데 젊이이들이 득실득실~~이건 왠지
더찜찜 ㅠㅠ 나참~~여긴 다단계?ㅎㅎ 아주 웃음밖에 않나오더라고요 ㅎㅎ
전 가족들과친구들에게 큰소리치고 성공해 오겠다고 나온터라
할수없이 다단계생활 한달을했었지요 ㅎㅎ 참 갈때없어서 경험한사람은
나밖에 없을꺼에여 ㅋㅋ 근데 도저이 있기힘들어서 전 그냥 무작정 뛰쳐
나왓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간곳은 호텔~ㅎㅎ
호텔일자리를 인터넷을로 힘들게구해서 갔습니다.ㅎ
일명 관광호텔 ㅋ 거기서 일하면 돈도주고 잠도재워준다길래 ㅎㅎ
종각으로 저의발길은 향했습니다.ㅎㅎ 호텔일이라해서
기대잔득해서 갔는데 ㅠㅠ 이게왠걸~ 운전할줄아냐해서 전그때 면허가 없어서
아니요 하니 중국 아줌마들이랑 방청소를 하라는겁니다.
처음예기는 프론트였는데 정장입고 인사만 잘하면되다해서 왓더니 이건 ㅠㅠ
연인들이 잠자리하고 나온뒤 뒷정리나 하는 처지가 되버린거죠 ㅠㅠ
그떄제가느낀거지만 관광호텔급이여도 정말 드럽습니다.ㅎㅎ
청소를 드덥게 하거든요 ㅋㅋ 건성건성 ㅋㅋ 해보신분들을 알꺼에여^^;;
그렇게 보름쯤일하다가 도저히 여기에서 못버티겠던거였죠 ㅠㅠ...
너무 힘들었어여 ㅠㅠ 근데 또 때마침 오랜만에 업무를 마치고 피씨방을
갔었는데 ㅎㅎ 서울친구가 모하고 지내냐고해서 그냥 죽지못해 산다고하니
자기가 있는 동네로 오라는거에요 ㅎㅎ 좋은일자리 소개시켜준다고
왠지모르게 또다단계 일까봐 꼬치꼬치 제가 한달간 배워왔던 소김수 방법을 표출하니
아니더라고요 ㅎ 그래서 무슨일이라니깐 하드코어 상무일이라는거에요 ㅋㅋ
오호라 상무란말에 전 강남으로 갔습니다.ㅋ
자`~생각해보세요 돈한푼없이 이리저리 떠돌다 강남까지 와버렸죠 ㅎㅎ
강남 이미지를 맞쳐야된다는생각에 동대문을 들려 보름간 호텔에서 번돈을
옷을다사버렸습니다 ㅋ 강남에도착하니 딱100원 남더라고요 ㅎㅎ 멋지죠?ㅋ
친구네집에 불야불야 찾아갔는데 집이 너무좋은거에요 ㅎㅎ
진짜 놀랬어여 ㅎㅎ 그래서 전 정말그때 매일같이 잠을 잘못자다가
발뻣고 세상모르게 먹고자고먹고자고를 3일정도 했답니다 ㅎㅎ
그친구가 밥은 다먹여주고요 ㅎㅎ 거기다가 술도함께 ㅎㅎ
많은 친구들도 소개시켜주고요 ㅎㅎ 순식간에 거지깽깽이에서
강남물을 맛본 겉으로만 살짝아는척하는 강남인이 되가는중이였죠 ㅎㅎ
그렇게 한 열을 놀다가 친구의소개로 강남 초원의집에 상무밑으로 들어갑니다 ㅋ
월급2백으로 시작을 하자하더군요 ^^ ㅎㅎ
완젼 기뻣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기분도 잠시 3일정도나가니깐 저보러 숙소로 들어
오라는서임 ㅠㅠ 왠지 무섭기도 하고 팔려가는건가 싶어 전 바로 일을 그만뒀습니다
근데 거기 계신 전무님이 니 쫌만가꾸면 잘할수있을꺼 같아보인다고
다시들어오라는거에여 ㅎㅎ 이번엔 당당히 상무를 달고 초원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전 초짜 딱지 때기도 무섭게 손님들에게 삐끼를 잘쳐서 업소 간부들에게
이쁨을 받습니다 ㅋㅋ 역시 어서일하든 칭찬받으면 기분이 업되더라고요 ㅎㅎ
그런데 혼자 자악에 빠집니다. 겁대가리없이 카드만들어 쓰고쓰고 또쓰고
하니 빛이 500만원 ㅠㅠ 이런.,..... 난 또 이렇게 타락하는것일까?
생각중 혼자 술을 마십니다 아주 깊게.....제가 이몇달간 살아온걸 망상하며
고독에 빠집니다....근데 답은 이렇게 살면 난 평생 이바닥에서
못나오겠다싶어 친구에게 전화해서 강남에서의 1년간정도의 생활을 접고
25살에 김포로 다시옵니다 ㅎ
하루하루 다시술 왜냐??이놈의 빛들때문이죠 ㅠㅠ
그런데 어디선가 구원의 손길 어려서부터 돈을쫌벌게해준 선배의 전화한통화 ㅎㅎ
일하는거없으면 형밑에서 일해!!돈많이 벌게해줄께란 말에 전 그선배를 찾아갑니다
간곳은 불법 바다이야기 게임장 정말 겉에서 창고 않에는 불이 뻔쩍번쩍 화려한
기계들 ㅋㅋ 티비에서만 보았던 그불법오락을 내가 일하게 될꺼라 상상도 못했던
지라 전 하루하루 멍때리면서 일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신기하게 2달정도 되는차에
전의 빛은 말끔히 정리 ㅋㅋ 놀랐습니다 ㅋㅋ
그리고 전 돈이 뫃이기 시작했죠 ㅎㅎ 어느정도 뫃인후 전 이쁜여동생과
대박의 꿈을 키우겠다고 외치고 선배에게 감사의표시를 전한후
어두컴컴한 지하세계에서 빠져나와 아주 화창한 햇살을맞으며
쇼핑몰을 차렸습니다 ㅎㅎ 귀여운 동생과 함께 ㅋ 알수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디디야라고 전문 여성 쇼핑몰이였죠 ㅋㅋ
지금은 친구에게 양도해서 남성 쇼핑몰로 바뀜ㅋㅋ
처음정말 화려하고 돈이 많이있어 막~~~투자를했지요 ㅎㅎ
좋은카메라에 좋은싸으트 사고 옷사고 놀고 그것도 잠시
갑자기 손님이 뚝 끊켜버린거죠?? 노력해서 번돈으로 시작한것이 아닌지어라
이거왠걸 사진찍어 올리기도 힘들어지고 사람들의 관람횟수는 줄어들고
주문량은 바닥을치고 ㅠㅠ 이러다 망하겠다 생각했는데?
결구 망했죠^^하하하 그때는 무척 눈물남 ㅠㅠ 흑흑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고 집에 쌍여있던 수백장의 옷들을 가지고 거리로
나왓습니다!! ㅎㅎ 멋지게 노점상을 차렸죠 ㅎㅎ
정말 폭팔적인기 옷이 막팔리는거죠 ㅎㅎ 그래 이게 내길이구나 생각해
한참몇일간장사를하는데 참 안될놈은 않되나봐요 ㅎㅎ
주변 상가에 있는 옷가게들이 때지어 신고를 하네요??
그래서 시청에서 종이 한장주네요 앞으로 김포지역에서 노점상하면
벌글 200이라고 ㅋㅋㅋ하하하ㅏㅎ
드러워서 정말 ㅋㅋ 그래서 전 포기를 깔끔히 하는편이라서 노점상을 접고
술을 먹기 시작했죠 아주 미친듯이 돈이떨어져도 제가 쫌마당발이라서
혼자돌아다니면 어디서든 공짜술은 어더먹게되는거 먼지알죠?ㅋㅋ
그렇게 세월보내다보니 이거왠걸 불법바다이야기할때 건달형님들이 절
잡는다는거에여 모라그르드라 돈을 뺴돌렸다했나?/ 나참 어이 없어서
모 이제 할수없이 김포를 떠야지 산다길래 전 가진돈없이 서울로 다시 가야
할상황이된거죠 ㅋ 강남은 돈없어서 못가겠고 그러다보니
제가 목포에 친구들이 있는데 거기나 가서 살까고민중 김포공항쪽 송정쪽에
있는친구가 자기집으로 오라네요 같이살자고 그래서 전 불야불야
또 나왓져 김포를 ㅠㅠ 그래서 한2달간 그친구에게 신세를지며
몸을 숨기는중 아`~이렇게 살다간 인생 진짜 개거지로 살겠다싶어
전다시 정신을 곤두세워 취업포털 싸이트에 들어가
일자리를 찾습니다 !!!근데이거웬걸?? 딱느낌이 와서
바로전화걸어 일시켜달라니깐 면접보러 오라는거죠? ㅎㅎ
좋았어 하고 면접을 보러갑니다.ㅋ
전 이제 무서울께 없는 사람이거든요 ㅎㅎ
다행이 쇼핑몰을 할때 일러스트 포토샵을 매일같이다뤄서 감각이죽지않서
디자인쪽업무는 별문제가 되질 않터라고요 ㅋㅋ
전바로 면접에 합격해서 지금 벌써1년넘게 일을하고있답니다 ㅋㅋ
어떠세요?? 저 정말 답않나오게 살았죠??ㅋㅋㅋ 하지만
저처럼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타고봐요 아주짧게 정말
이색적인 경험을했다고 보거든요^^
한번해볼만한 경험이죠??ㅋㅋ
전지금 차도 쌔거로 한대 뽑고 로체이노베이션알죠?ㅋㅋ 그게 지금제차고
요번달부턴 적금도 부어요 ㅋㅋ
당연 이쁜 여자친구와도 지금 알콩달공 잘지내며
결혼전제하에 열심히 연애를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저게 꿈이있다면 제삶을 책으로나 티비로 전국모든사람에게
보이는거에여 제가늙어서 ㅋㅋ
왜냐 지금까진 장난일뿐이고 더 앞으로는 더욱 놀라운 생활들이
기다리고 있을꺼라 믿거든요^^ 일하는도중에 쓰는거라
오타가 장난이 아닐꺼에요^^ㅎㅎ
이해하고 잼있게 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