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ㅠ제가오늘 친구들이랑 오이도랑 월미도 여행을다녀오는바람에;제가톡이된순간도 만끽못하고 이제서야;;안좋은애기쓴걸로 톡된거지만..그래도 기분은좋네요;;^^;;저랑 그 오빠는 결국 이번주토요일날 만나기로했어요이번주에 담판을 내야겠단심정으로그렇게 만나기로 했어요- _-;솔직히 어떻게될지모르겠지만,지금의 상황은 이것도저것도아니라만나서 애기하기로했어요다녀와서 후기쓸꼐요 ㅠ여러분들 관심너무감사합니다.힘내서 그남자 만나고올꼐요-만나러간다고하면 분명 왜만나러가냐 후회할꺼다라고 하실분들 많으실것같지만.저는지금 안만나도 후회 만나도 후회할것같아그냥 만나기로했어요;;여튼 나중에 후기쓸꼐요. 리플달아주신 모든분들감사합니다 .----------------------------------------------------------------------------------저24 전남친 26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후에 연락이 왔습니다.헤어질때 헤어지자고 한건 저였지만,헤어진지 이틀뒤 후회하고 만나자고하고, 자존심다버리고 있는말 없는말 다했지만,연락하지말라는 잔인한말들을 들은 것도 저입니다;;여튼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지난일요일 새벽 정확히 3시 50분;발신번호제한표시로 전화가 오더군요가끔그걸로 전화하는애가 있어서, 그앤줄알고 받았으나그남자였습니다.제가 그때 그렇게 한번만 만나달라고 매달릴땐 연락하지말라더니이제서야 연락한겁니다.전화해서 하는말이 잘지내냐. 그땐시간이 필요했다. 뭐하고지냈냐. 내일시간되냐이렇게 말하다가 제가 시간이 몇시냐고 하는바람에그럼일단자라고 그사람이 전화를 끊었쬬-_-혼란스런마음을 가지고 저는 그사람에게 문자를 했습니다.내가 헤어지고 만나자고했을땐 평생안볼것처럼 행동하더니 이제서야 연락한 의도가 뭐야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이사람은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하다며 너무 생각이나서 나도 모르게연락했따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이럴땐 뭐라고 문자를 해야하니.라고했더니 내일시간있냐고 만나자고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할껀데라고 문자를 보냈더니다시 이사람 만나지말자고 여튼잘자~이러는거에요;;;;;;;;;;;;;;;;;;;완전 뭥미-_- 새벽에 잠은 다깨고저는 결국 잠다깼어!잠안와!책임져!!!!라고문자를 보냈어요(지금생각하니 왠지 미련있어보임 ㅠ)그랬더니 답장없고, 전화했더니 그냥 끊더라구요__-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결국 밤새고다음날 교회가려고하는데 문자가 왔더라구요어젠미안..내가 무슨짓거리를 한건지이렇게 왔길래-_- 오빠어제 나한테 연락한거 술먹고 술김에 한거야?이랬더니 꼭그런것만은아니야 여튼 잘지냈으면 좋겠어라고 문자온거에요저는 바로 전화해서 무작정 만나자고 했습니다.저는 헤어질때 그사람의 사정이나 여튼 궁금한것들 많았고, 그래서 만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만났어요처음에 만나서 까페 가기전까지는 한마디도 안하닥까페가서 음료시키고 앉아있으니까갑자기 그남자가 펑펑우는거에요;;까페에 사람다쳐다보는데..코 팡팡풀면서;;전 아니 내가 바람펴서 차는줄알겠따 누가보면 제발 그만울어라이렇게 말하며 휴지까지 챙겨줬죠그랬더니 이사람 울면서너희집 식구들 나 많이미워하지? 동생들 잘있어? 보고싶다 ..이런말과-_-우리집식구들은 다 너랑 다시 잘해보래. (그럼 지가 잘해보자고 애기하던가!!!!)그동안 뭐하고 지냈어? 잘지냈어? 물어보고 또 훌쩍되고 울고;;다버렸겠네. (우리가 2년이나 사겨 서로 준 선물이 많거든요)이런애기..본격적으로 저는 그때 왜 그렇게 매정하게 헤어지게 된건지 물어보려했으나이사람이 너무 울어서 말도 못꺼내고-_-결국 일상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개콘 도박 누군지알아? 이런거나 최진실유골도난사건등;;정말 이런애기들;;그리고 그오빠집이 이사를 가게됐는데새집가서 좋냐고 막 물어봤더니핸드폰으로 찍은 집 사진을 보여주며 놀러오라고 하더군요그집은 그오빠네가 직접 지은집이라 좀 특별했거든요;여튼 저는 놀러오란말에 아무말도 안하고..여튼 그렇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자리를 일어서게 되었어요근데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찻길같은데 갈때 제 어꺠를 감싼다거나 손목을 잡는다거나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하는겁니다;;뭐지-__ 대혼란상태..그리고 버스탈때. 우리 또만나자. 이렇게 하며 헤어지고오빠가 잘들어가라고 문자하고 저도 잘들어가라고 문자했어요근데-_-저는 그래서 우리가 다시 잘되려나? 뭐지?이런생각에 빠져있는데밤에 문자가와서하는말이오늘 만나서 반가웠고 미안했어~잘자고~잘지내~~라고 온거에요..잘자고까진 좋은데.. 잘지내라는말 앞으로 안보겠다는 말인가?그런생각이 들어서 답장을 하지 않았따가다음날 오후에 어제 문자못해서 미안~그리고 그오빠가 보낸 문자 그대로 보냈어요회사일잘하고 잘지내~~~~이렇게요-_-근데 약 한시간후에 문자가왔어요이제아예못보는것처럼이야기하네...ㅋㅋ이렇게요-_-이사람 날 계속 만나고 싶다는건가?그래서 저는 오빠가어젯밤에문자할때 나한테 아예안볼것처럼 잘지내라고 해서 나도 그런거잖아!!ㅡㅡ라고보냈어요근데 답장없어요다음날인 지금까지아 뭡니까 정말 저는 그사람과 헤어지고 2주동안 산송장으로 살다가정신차리고 잘 살고있었는데, 이사람 다시 저를 이렇게 흔들어놓고연락없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기는 싫으나, 정말 그날 얼굴보고 또 감정이 살아난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진짜!!! 이남자 뭐에요!!진짜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진 남친의 마음을 알고싶어요!! 짜증有
어머나 ㅠ제가오늘 친구들이랑 오이도랑 월미도 여행을다녀오는바람에;
제가톡이된순간도 만끽못하고 이제서야;;
안좋은애기쓴걸로 톡된거지만..그래도 기분은좋네요;;^^;;
저랑 그 오빠는 결국
이번주토요일날 만나기로했어요
이번주에 담판을 내야겠단심정으로
그렇게 만나기로 했어요- _-;
솔직히 어떻게될지모르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이것도저것도아니라
만나서 애기하기로했어요
다녀와서 후기쓸꼐요 ㅠ
여러분들 관심너무감사합니다.
힘내서 그남자 만나고올꼐요-
만나러간다고하면 분명 왜만나러가냐 후회할꺼다라고 하실분들 많으실것같지만.
저는지금 안만나도 후회 만나도 후회할것같아
그냥 만나기로했어요;;
여튼 나중에 후기쓸꼐요. 리플달아주신 모든분들감사합니다 .
----------------------------------------------------------------------------------
저24 전남친 26
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헤어질때 헤어지자고 한건 저였지만,
헤어진지 이틀뒤 후회하고 만나자고하고, 자존심다버리고 있는말 없는말 다했지만,
연락하지말라는 잔인한말들을 들은 것도 저입니다;;
여튼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지난일요일 새벽 정확히 3시 50분;
발신번호제한표시로 전화가 오더군요
가끔그걸로 전화하는애가 있어서, 그앤줄알고 받았으나
그남자였습니다.
제가 그때 그렇게 한번만 만나달라고 매달릴땐 연락하지말라더니
이제서야 연락한겁니다.
전화해서 하는말이 잘지내냐. 그땐시간이 필요했다. 뭐하고지냈냐. 내일시간되냐
이렇게 말하다가 제가 시간이 몇시냐고 하는바람에
그럼일단자라고 그사람이 전화를 끊었쬬-_-
혼란스런마음을 가지고 저는 그사람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내가 헤어지고 만나자고했을땐 평생안볼것처럼 행동하더니 이제서야 연락한 의도가 뭐야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람은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하다며 너무 생각이나서 나도 모르게연락했따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럴땐 뭐라고 문자를 해야하니.
라고했더니 내일시간있냐고 만나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할껀데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다시 이사람 만나지말자고 여튼잘자~이러는거에요;;;;;;;;;;;;;;;;;;;
완전 뭥미-_- 새벽에 잠은 다깨고
저는 결국 잠다깼어!잠안와!책임져!!!!
라고문자를 보냈어요(지금생각하니 왠지 미련있어보임 ㅠ)
그랬더니 답장없고, 전화했더니 그냥 끊더라구요__-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결국 밤새고
다음날 교회가려고하는데 문자가 왔더라구요
어젠미안..내가 무슨짓거리를 한건지
이렇게 왔길래-_- 오빠어제 나한테 연락한거 술먹고 술김에 한거야?
이랬더니 꼭그런것만은아니야 여튼 잘지냈으면 좋겠어
라고 문자온거에요
저는 바로 전화해서 무작정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는 헤어질때 그사람의 사정이나 여튼 궁금한것들 많았고, 그래서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났어요
처음에 만나서 까페 가기전까지는 한마디도 안하닥
까페가서 음료시키고 앉아있으니까
갑자기 그남자가 펑펑우는거에요;;
까페에 사람다쳐다보는데..코 팡팡풀면서;;
전 아니 내가 바람펴서 차는줄알겠따 누가보면 제발 그만울어라
이렇게 말하며 휴지까지 챙겨줬죠
그랬더니 이사람 울면서
너희집 식구들 나 많이미워하지? 동생들 잘있어? 보고싶다 ..
이런말과-_-
우리집식구들은 다 너랑 다시 잘해보래. (그럼 지가 잘해보자고 애기하던가!!!!)
그동안 뭐하고 지냈어? 잘지냈어? 물어보고 또 훌쩍되고 울고;;
다버렸겠네. (우리가 2년이나 사겨 서로 준 선물이 많거든요)
이런애기..
본격적으로 저는 그때 왜 그렇게 매정하게 헤어지게 된건지 물어보려했으나
이사람이 너무 울어서 말도 못꺼내고-_-
결국 일상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개콘 도박 누군지알아? 이런거나 최진실유골도난사건등;;
정말 이런애기들;;
그리고 그오빠집이 이사를 가게됐는데
새집가서 좋냐고 막 물어봤더니
핸드폰으로 찍은 집 사진을 보여주며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그집은 그오빠네가 직접 지은집이라 좀 특별했거든요;
여튼 저는 놀러오란말에 아무말도 안하고..
여튼 그렇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자리를 일어서게 되었어요
근데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찻길같은데 갈때 제 어꺠를 감싼다거나 손목을 잡는다거나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하는겁니다;;
뭐지-__ 대혼란상태..
그리고 버스탈때. 우리 또만나자. 이렇게 하며 헤어지고
오빠가 잘들어가라고 문자하고 저도 잘들어가라고 문자했어요
근데-_-
저는 그래서 우리가 다시 잘되려나? 뭐지?
이런생각에 빠져있는데
밤에 문자가와서하는말이
오늘 만나서 반가웠고 미안했어~잘자고~잘지내~~
라고 온거에요..
잘자고까진 좋은데.. 잘지내라는말 앞으로 안보겠다는 말인가?
그런생각이 들어서 답장을 하지 않았따가
다음날 오후에 어제 문자못해서 미안~그리고 그오빠가 보낸 문자 그대로 보냈어요
회사일잘하고 잘지내~~~~
이렇게요-_-
근데 약 한시간후에 문자가왔어요
이제아예못보는것처럼이야기하네...ㅋㅋ
이렇게요-_-
이사람 날 계속 만나고 싶다는건가?
그래서 저는 오빠가어젯밤에문자할때 나한테 아예안볼것처럼 잘지내라고 해서 나도 그런거잖아!!ㅡㅡ
라고보냈어요
근데 답장없어요
다음날인 지금까지
아 뭡니까 정말 저는 그사람과 헤어지고 2주동안 산송장으로 살다가
정신차리고 잘 살고있었는데, 이사람 다시 저를 이렇게 흔들어놓고
연락없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기는 싫으나, 정말 그날 얼굴보고 또 감정이 살아난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진짜!!! 이남자 뭐에요!!
진짜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