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 박진영 이 책을 읽기 전에도,박진영이 참 멋진 사람이란 건 알고있었다.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안 되는 것도 되게 하는 그의 열정이 멋져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박진영이 더욱 멋진 사람이란걸 알게되었다.올바른 신념을 가지고 정의를 지키며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타고난 재능보다 노력으로 얻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진정 여성을 위하고 가족을 아끼며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 무엇보다,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지금에 안주하지않고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 이런 멋진 사람이 쓴 멋진 책을 읽게 된 나 또한,멋진 사람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덜 중요한 것을 먼저 알게 되면중요한 것을 보는 데 방해가 된다. 용기란 무서워하지 않는 게 아니라,무섭지만 그래도 하는 거다. Light a candle instead of cursing the dark.(어둠을 저주 할 시간에 촛불을 하나 밝혀라.)1
미안해 - 박진영
미안해 - 박진영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박진영이 참 멋진 사람이란 건 알고있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안 되는 것도 되게 하는 그의 열정이 멋져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박진영이 더욱 멋진 사람이란걸 알게되었다.
올바른 신념을 가지고 정의를 지키며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으로 얻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
진정 여성을 위하고 가족을 아끼며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
무엇보다,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지금에 안주하지않고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
이런 멋진 사람이 쓴 멋진 책을 읽게 된 나 또한,
멋진 사람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덜 중요한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중요한 것을 보는 데 방해가 된다.
용기란 무서워하지 않는 게 아니라,
무섭지만 그래도 하는 거다.
Light a candle instead of cursing the dark.
(어둠을 저주 할 시간에 촛불을 하나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