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놀러간 우리 비키니사건?!!

바다에서조심2009.08.19
조회2,216

안녕하세요 ^^~

 

 대전에 사는 학생입니다 (말솜씨가 없어도 이해해주셔야 되요ㅠㅠ)

 

 때는 2009년 8월 8일 1박2일로 저희는 비로서 대천이란 곳에 놀러갈려고

 

 대전 유성터미널에서 버스 표를 끊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열두명에서 표를 끊으니 버스표가 한장당 8200원 이였네요(직통도 아닌데 비싸죠ㅠㅠ)

 

 버스 표를 끊고 얼마후, 저희는 버스에 올라타서 버스가 출발하였고 ,

 

 공주→청양→보령→대천해수욕장 순서 였는데 생각 외로 오래걸렸는데요!

 

 2시간~2시간30분 정도 흘렀을까 대천에 도착하였습니다 ,

 

 대천에 도착후, 우선 어디로 가야할지 둘러본후 어떤 아저씨 아줌마들이

 

 접근을 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열두명이라고하니까 처음에 원룸 쓰라고 35만원

 

부르고 40만원 부르고 넘 비싼거에요 방하나인데!! 그래서 됬다고 하고 저희가 찾으로

 

 돌아다녔습니다 한시간정도 둘러봤는데 다 방하나를 30만원 부르데요 비싸죠 ?!!

 

 그래서 포기한후에 마지막 한곳을 갔습니다 방 투룸에 거실까지 쇼파에 티비 에어컨!

 

풀옵션이였습니다!!! 근데 가격을 처음에 45만원 불렀는데요 저희가 학생이라 

 

 돈이없다고 계속 30분간 말씨름 했는데요 처음 10분 팔씨름 1:1해서 이기면 35만원

 

 에 해주겠다 하고 자신이 없으니 (포기)ㅠㅠ 그 사람은 진짜 보디빌더처럼 근육 쩔어서

 

 그래서 20분후 가위바위보를 이기면 35만원에 해주고 지면 45만원이라고 해서

 

저희는 한 몇분간 생각을 했습니다 지면 바이 이기면 대박 그래서 계속 생각을 헀는데

 

그 멋쟁이 횽님께서 아 좋다 좋아 이기면 무료 지면 80만원 이랬습니다 ,

 

 저희는 야 해해해해 근데 지면 우리 밥못먹고 여자못만나고 잠만자다온다는 생각에

 

아.. 이것도 아닌데 하며 진짜 설득끝에 35만원에 합의봤습니다 한 50분 끌었을꺼에요

 

저희는 열두명 (투룸,거실,화장실) 에 TV두대 에어컨 배란다까지 !!잇는곳에 잡았어요

 

그리고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고 바다로 고고씽.. 바다 모래사장 가는데

 

 환호성밖에 저절로 나오더군요 ㅋㅋㅋㅋ 여기는 완전 천국이다

 

 우리 둔X동이랑 차원이 달러 하며 이리저리 힐끔 힐끔 쳐다봤습니다

 

 눈 호강좀 시킨후 ㅋㅋㅋㅋㅋㅋ 바다에 풍덩 바다에서 재미있게 눈 구경과?!

 

 파도 타는 재미 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배가고파 숙소로 들어가서 라면을

 

먹고 와 열두명에서 먹으니까 5봉지(1봉지에 5개씩 들어있는거요!) 도 1분안에

 

 바닥이 나버렸죠 (애들이 식성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 배고픔을 달래고

 

아 한시간 반만있으면 조개구이 !!!! 먹는 다는 생각에 저희는 TV를 보면서있었죠

 

 드디어 한시간 반이 지났을 무렵 , 나갈준비를 하고 조개구이 집으로 고고씽

 

 조개구이 솔직히 저는 맛있을줄 알았습니다 친구들이 맛있다고 해서 

 

근데? 이런?!!! 제입맛에 맛지않아 바지락 4개 먹고 끝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은 배고프지않아 그냥 먹고 계산하고 예외로 싸더군요 12명 15만 5천원

 

 그리고 바로 우리 대천에 놀러오신 여신분들 을 만나러 향하였죠

 

어디 광장인가? 거기 사람이 진짜많더군요 , 거기서 열두명에서 서있으니까

 

 쪽팔림 , 두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더군요

 

 저희는 뭣도모르고 아 열두명온게 인생에 한이다 하고 6명 5명씩 나눠 짝을 찾으로

 

다녔는데 5명 으로 나눠진 애들은 새벽 2시 30분 까지하다가 포기 숙소 귀가 ㅋㅋㅋㅋ

 

저희 여섯명 남은팀은 그래도 계속 했죠 저희는 계속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아 ㅅㅂ

 

 그땐 아 막장이다 그냥 아무나 지르자 하고 갔습니다 마지막 여신님들께

 

저희 세명:일행있으세요?

 

여신님들:아니요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저희 세명: 스무살이요 ( 거짓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신님들: 아 그럼 몇명이세요?

 

저희 세명: 여섯명이요

 

여신 님들: 아 죄송합니다 인원수가 ㅠㅠ

 

제가 그때 잘가라~ 여신들 하고 노래를 부르고 가는데 친구 한명이 계속하길래

 

전 멍때리고 처다보는데 그여신분들 마지막에 던진말 친구분들 가셨는데 따라가셔야죠

 

 아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안되곘다 하고 숙소로 귀가후 저희끼리 놀다가 새벽 5시 30분정도에

 

잠들어서 11시에 일어나서 애들이: 야 니네 이대로 가기아깝지않냐 ?

 

 우리끼리 가서 쥰나 재밋게 놀다오자 하고 바로 실행에 실천 했습니다

 

 다시어제 옷을 입고 바다로 고고.. 한 저희끼리 논게 30분쯤 흘렀을까

 

어느 저희또래 여섯분께서 들어오는거에요 전부다 비키니 입었어요

 

 저희 열두명의 눈은 다 그 비키니 여신님들 한테 향하였죠

 

 그러고 놀고있는데 헐???!!!!!!!!!!!!!!!!!!!!!!!!!!!!!!!!!!!!!!!!!!!!!!!!!!!!!!!!!!!!!!!!!!!!!!!!!!!!!!!!!!!!!

 이건뭔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말과 전부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저것바 저것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저는 몰랐습니다 딱 그때 뒤도는 순간 헐....... 헉 헝... 헐 ㅋㅋㅋㅋㅋ 쩐다

 

이생각이였습니다 빨간색 비키니 입으신분 파도에 한번 휩쓸리니 비키니 가!!!!!!!!

 

 내려짐..내려짐...내려옴...벗겨짐...벗겨짐 이건뭔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아 저분 줫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쳐다보고있었죠 그분은 그분 친구들이 말해줘서 다시 올리고 여섯분들이

 

모래사장으로 나가네요 (아마도 비키니 내려진 사건때문에 나간듯?)

 

 나가고 그분들이 떠나고 저희는 숙소로 가서 씻고 대전으로 갔습니다 .

 

 근데  비키니... 노실때 항상 조심하셔야할듯 몸매 자신있어도 그렇지요.. 비키니 조심!!

 

 비키니 관리 안하니까 출렁 ㅂㅂ2 잘가요 비키니 이말밖에 안나오네요

 

 너무길었네요 ㅠㅠㅠㅠㅠ 아 비키니걸 미안해요 못볼껄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키니 관리 잘하시는분들도 계실껀데 이런말해서 욕먹을지 모르곘네요 ㅠㅠ

 

 

-----------------------------------------------------------------------------------

 어제 09년 8월 18일 화요일 김대중 대통령님 서거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꼭 천국 가셔서 좋은 일 많이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