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처자입니당 약속때문에 신용산의 스페이스나인에 가는길이었어영가는길에 어떤 아저씨를 만났졍그 아저씨가 내 귀에다가 속삭이네영..부끄럽네여 아잉나ㅣ렁니ㅏㅓ간지러웠어영... 다시 자세히 들어보니천원만-이러시더라구영ㅏㅣ렁나ㅣㅓ리ㅏㄴ헐어 전 키티 지갑에 있는 천원을 꺼내 드렸어영아저씨 표정만 봐서능 별로 고마워 하지는 않네영ㅏㅣㄴ어리ㅏㄴㅇ헐아ㅣ 까짓꺼 괜찮아영저능 지금까지 부족한것 없는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으니깐영 어릴때부터 저는라면에 계란도 풀어서 먹을정도로 여유가 됐구영 냉장고를 열면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보리차도 가득 있었구영그냥 물도 아닌추수하고 말려서 볶은후 끓는물에 우린다는그 보리차에영 일년에 네번씩은 미역국도 먹을수 있었어영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졍 응 그리구아 가끔 카레도 먹을 정도였어영카레에 건더기도 있었졍햄도 넣을 정도였으니...것도 쪼꼬맣게가 아닌 큼직하게 너무 자랑하면 읽는분들이 시기 질투 하시니까능자랑은 그만 생략 할게영 이렇게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났기 때문에천원 정도는 나눠 드릴수 있어영ㅏㄹㄴ얼히ㅏㅇ러;허천원으로 하루가 뿌듯해지네영 ------------------------------------------------------------ 머 결론은..ㅋㅋ누구나 할수있는 천원으로 선행을 베풀자 머 이런내용 인가봐영ㅋㅋㅋ카ㅣㅓㄹㄴ아ㅣㅓ리ㅏㄴ어린
자랑좀 할게요..칭찬받고 싶어영..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처자입니당
약속때문에 신용산의 스페이스나인에 가는길이었어영
가는길에 어떤 아저씨를 만났졍
그 아저씨가 내 귀에다가 속삭이네영..
부끄럽네여 아잉나ㅣ렁니ㅏㅓ
간지러웠어영...
다시 자세히 들어보니
천원만-
이러시더라구영
ㅏㅣ렁나ㅣㅓ리ㅏㄴ헐어
전 키티 지갑에 있는 천원을 꺼내 드렸어영
아저씨 표정만 봐서능 별로 고마워 하지는 않네영
ㅏㅣㄴ어리ㅏㄴㅇ헐아ㅣ
까짓꺼 괜찮아영
저능 지금까지 부족한것 없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으니깐영
어릴때부터 저는
라면에 계란도 풀어서 먹을정도로 여유가 됐구영
냉장고를 열면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보리차도 가득 있었구영
그냥 물도 아닌
추수하고 말려서 볶은후 끓는물에 우린다는
그 보리차에영
일년에 네번씩은 미역국도 먹을수 있었어영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졍
응 그리구
아 가끔 카레도 먹을 정도였어영
카레에 건더기도 있었졍
햄도 넣을 정도였으니...것도 쪼꼬맣게가 아닌 큼직하게
너무 자랑하면 읽는분들이 시기 질투 하시니까능
자랑은 그만 생략 할게영
이렇게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났기 때문에
천원 정도는 나눠 드릴수 있어영
ㅏㄹㄴ얼히ㅏㅇ러;허
천원으로 하루가 뿌듯해지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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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결론은..ㅋㅋ
누구나 할수있는 천원으로 선행을 베풀자 머 이런내용 인가봐영
ㅋㅋㅋ카ㅣㅓㄹㄴ아ㅣㅓ리ㅏㄴ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