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새 톡을 즐겨보는 학원에서 초딩들을 가르치는24살의 녀자에요^^ 요새 너무 고민되는 일이 있어 글을 올려요 음....강사일 시작한지는 7개월쯤 됐습니다^^애들 너무 귀여워하구요그런데 한달 은 월급을 주더니 그 담달부터는 반씩주시구이번에는 아예안주셨어요... 악덕업주 이런거 절대 아니구요진짜 학원이 잘 안되요~학원이 저만 가르치는게 아니잖아요~제가 갖고있는 학생은 많은데...다른 샘들이 ㅜㅜ 암튼 일부러 안주는거면 진짜 화라도 낼텐데 그게 아니라정말 학원이 어려워요... 그래서 돈달라는말도 잘 못하구있구요미안하자나요 ㅜㅜ 근데 이얘길 남친한테 살짝했더니(남친은 저번달 밀린거만 알고 이번에 아예못받은건 몰라요 ㅠㅠ) 미쳤냐구 당장 때려치라구....하지만...얘들과의 정도 많이 들었구요티쳐티쳐~하면서앵기는거보면 진짜 눈물나요 ㅜㅜ 근데 제가 아는언니랑 자취를 하는데요좀있음 집값도 내야되고...생활비로 들어가는것도 장난이 아니거든요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뭐하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엉엉 ㅜㅜ 님들이라면 어케하실지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려요...
월급을 안주는 직장..하지만정때문에 그만둘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요새 톡을 즐겨보는 학원에서 초딩들을 가르치는
24살의 녀자에요^^
요새 너무 고민되는 일이 있어 글을 올려요
음....강사일 시작한지는 7개월쯤 됐습니다^^
애들 너무 귀여워하구요
그런데 한달 은 월급을 주더니 그 담달부터는 반씩주시구
이번에는 아예안주셨어요...
악덕업주 이런거 절대 아니구요
진짜 학원이 잘 안되요~
학원이 저만 가르치는게 아니잖아요~
제가 갖고있는 학생은 많은데...다른 샘들이 ㅜㅜ
암튼 일부러 안주는거면 진짜 화라도 낼텐데 그게 아니라
정말 학원이 어려워요...
그래서 돈달라는말도 잘 못하구있구요
미안하자나요 ㅜㅜ
근데 이얘길 남친한테 살짝했더니
(남친은 저번달 밀린거만 알고 이번에 아예못받은건 몰라요 ㅠㅠ)
미쳤냐구 당장 때려치라구....
하지만...얘들과의 정도 많이 들었구요
티쳐티쳐~하면서
앵기는거보면 진짜 눈물나요 ㅜㅜ
근데 제가 아는언니랑 자취를 하는데요
좀있음 집값도 내야되고...
생활비로 들어가는것도 장난이 아니거든요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뭐하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엉엉 ㅜㅜ
님들이라면 어케하실지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