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호주로 연수를 온 사람입니다.저희는 가족모두 호주에 왔고오기전 미리 호주에서 사용할 짐들을 선적해야 했습니다.많은 분들이 그렇듯 저 또한 가격이 저렴하면서 믿을만한 회사를 찾고 있었습니다.이곳 저곳 견적을 낸 결과 k모 선적회사가 그래도 홈피의 메인화면에서부터 정말 믿을만한 회사이며 게시판에 이용후기의 글들을 보니 내가 찾던 곳이라 생각하고그 회사 부장인지 민모씨와 통화를 한 후 직접 집까지 방문해 견적160만원에 보았습니다. 그때까지 일사천리로 일처리가 빨랐으며 너무 친절하더군요.아부까지 하면서 해외이사 고객만족 1위기업이며 해외이사 최우수업체 선정된거업 어쩌구 저쩌구.... 홈피 메인에도 이런 문구로 고객들을 현혹 시키고 있습니다.(이 상들은 도대체 누가? 어디서? 받는건지 궁금합니다.)하여튼 물건을 보 낸 그 날부터 일이 잘못됐다는걸 알았습니다.물건을 보내고 선적비까지 모두 입금하고 난 뒤 틀려지는 그 사람.우리가 조금이라도 본인 비위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할라치면 "물건 내릴거에여?"이런 말을 아무렇게나 하더군요.....참았습니다.어찌됐던 배는 이미 떠났고 아쉬운 사람은 나니 참을수밖에요.드디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살림살이들이 호주로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을땐정말 뛸듯이 기뻤드랬습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분명 계약조건에선 집안까지의 계약이었는데 추가 요금을 더 내라는겁니다.그 이유인즉 첨 우리가 호주로 입국하기전 주소가 불분명해 브리즈번근처라고 했습니다. 물건 보낸 바로 뒷날 자세한 주소를 바로 이 선적회사에 팩스로 넣어주었죠.팩스로 받은 주소는 확인하지도 않고 브리즈번근처라는 말만 믿고 물건을 그쪽으로 보내버린겁니다. 그러고선 브리즈번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멀다면서추가요금 300불을 내랍니다.당연히 나로선 기가 막히고 화가 나더군요.거기다 그 민모씨의 가느다란 톤으로 양아치 같은 말만 골라 하는 그 사람의말투에 정말 화가 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물건 안찾을거에요?"진짜 화가 나서 엉엉 울었습니다.그리고 생각지도 않던 방역비라든가 이런 사소한 것들이 240불이라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가까운데 친척이 살고 있어 그분에게 조언을 구해 직접 트럭을 빌리고 사람까지 사서 300불을 아끼려 직접 물건을 찾으러 갔습니다.저희집과 1시간거리인 그곳까지 약속시간1시간 전에 가서 기다렸습니다.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약속시간이 3시간이 훌쩍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그래서 할수 없이 그 민씨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그런데 한다는말이" 나한테 전화 하지 마세요" "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왜 자꾸 전화 해요?" 이러는겁다.와~!! 진짜 양아치더군요.결국 4시간이 훌쩍 지나 받은 물건....받고도 정말 씁씁한 이 기분....정말 더럽습니다.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 결국 시간 오바로 500불 깨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분한맘에 게시판에 이용후기를 적었습니다.정말 재밌는건 이용후기를 보니 "민부장님 감사합니다"그런 글로만 도배가 되있는겁니다. 내 글만이 불만족스럽다는 글이었죠...하지만 그 뒷날 다시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내 글은 이미 삭제되고 없더군요.그래서 다시 적었죠.그랬더니 또 삭제시키더군요.나같은 글들은 삭제시키고 좋은글들만 남겨놓은 이용후기 게시판믿지마십시오..꼭 이 회사를 이용하시겠다면 선적비를 반반 으로 나눠서 주셔야합니다.그래야 물건을 기분좋게 받을수있습니다.이 회사뿐이 아니라 모든 선적회사도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만약 해외이사를 계획중이시라면 저처럼 실수하지 않으려면1. 그 회사가 직접 모든시스템을 갖추고 운송을 주도하는지, 이처럼 큰 회사는 우리 나라에 몇개 안된다고 합니다. 다른 모든 선적회사들은 홈페이지만 그럴싸하게 꾸며놓고 오다를 따면 다른 하청업체에 넘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럴싸하게 꾸며 놓은 홈피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특히 게시판의 후기도 정말 의문입니다. 모두 칭찬뿐이니..... 정말 고객들이 손수 작성했는지조차 의문입니다. 이런 구멍가게 같은 수준의 선적회사들은 고객들과 큰 분쟁들이 생겼을때 그냥 회사 문을 닫고 다른 이름으로 명의만 옮겨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라고합니다. 2. 보험여부.(보험을 들었다면 그 보험의 증서를 물건 보낸후 팩스나 우편으로 꼭 받아놓으셔야합니다.)3. 선적비는 거의 모든 선적회사들이 일시불로 선입금해주기를 원합니다. 일시불로 하면 10만원정도 DC해주겠다고 현혹합니다. 절대 일시불로 내지 마십시오. 우선 반만 내신후, 물건 받고 나서 물건상태여부와 모든걸 따져 고객이 맘에 들었을때 그때 줘도 늦지 않습니다. 먼저 일시불로 내면 그때부터는 고객이 아닙니다. 이 세가지만 지킨다면 여러분은 믿을만한회사를 찾아 다른 나라에서의기분좋은 첫 출발을 하실수 있을겁니다.
해외이사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제글참고하셈
두달전 호주로 연수를 온 사람입니다.
저희는 가족모두 호주에 왔고
오기전 미리 호주에서 사용할 짐들을 선적해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 저 또한 가격이 저렴하면서 믿을만한 회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 견적을 낸 결과 k모 선적회사가 그래도 홈피의 메인화면에서부터
정말 믿을만한 회사이며 게시판에 이용후기의 글들을 보니 내가 찾던 곳이라 생각하고
그 회사 부장인지 민모씨와 통화를 한 후 직접 집까지 방문해 견적160만원에 보았습니다. 그때까지 일사천리로 일처리가 빨랐으며 너무 친절하더군요.
아부까지 하면서 해외이사 고객만족 1위기업이며 해외이사 최우수업체 선정된거업 어쩌구 저쩌구.... 홈피 메인에도 이런 문구로 고객들을 현혹 시키고 있습니다.
(이 상들은 도대체 누가? 어디서?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하여튼 물건을 보 낸 그 날부터 일이 잘못됐다는걸 알았습니다.
물건을 보내고 선적비까지 모두 입금하고 난 뒤 틀려지는 그 사람.
우리가 조금이라도 본인 비위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할라치면 "물건 내릴거에여?"
이런 말을 아무렇게나 하더군요.....
참았습니다.
어찌됐던 배는 이미 떠났고 아쉬운 사람은 나니 참을수밖에요.
드디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살림살이들이 호주로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을땐
정말 뛸듯이 기뻤드랬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분명 계약조건에선 집안까지의 계약이었는데 추가 요금을 더 내라는겁니다.
그 이유인즉 첨 우리가 호주로 입국하기전 주소가 불분명해 브리즈번근처라고 했습니다. 물건 보낸 바로 뒷날 자세한 주소를 바로 이 선적회사에 팩스로 넣어주었죠.
팩스로 받은 주소는 확인하지도 않고 브리즈번근처라는 말만 믿고 물건을 그쪽으로
보내버린겁니다. 그러고선 브리즈번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멀다면서
추가요금 300불을 내랍니다.
당연히 나로선 기가 막히고 화가 나더군요.
거기다 그 민모씨의 가느다란 톤으로 양아치 같은 말만 골라 하는 그 사람의
말투에 정말 화가 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물건 안찾을거에요?"
진짜 화가 나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던 방역비라든가 이런 사소한 것들이 240불이라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가까운데 친척이 살고 있어 그분에게 조언을 구해 직접
트럭을 빌리고 사람까지 사서 300불을 아끼려 직접 물건을 찾으러 갔습니다.
저희집과 1시간거리인 그곳까지 약속시간1시간 전에 가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약속시간이 3시간이 훌쩍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그 민씨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한다는말이" 나한테 전화 하지 마세요" "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왜 자꾸 전화 해요?" 이러는겁다.
와~!! 진짜 양아치더군요.
결국 4시간이 훌쩍 지나 받은 물건....
받고도 정말 씁씁한 이 기분....정말 더럽습니다.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 결국 시간 오바로 500불 깨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분한맘에 게시판에 이용후기를 적었습니다.
정말 재밌는건 이용후기를 보니 "민부장님 감사합니다"그런 글로만 도배가 되있는겁니다. 내 글만이 불만족스럽다는 글이었죠...
하지만 그 뒷날 다시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내 글은 이미 삭제되고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적었죠.
그랬더니 또 삭제시키더군요.
나같은 글들은 삭제시키고 좋은글들만 남겨놓은 이용후기 게시판
믿지마십시오..
꼭 이 회사를 이용하시겠다면 선적비를 반반 으로 나눠서 주셔야합니다.
그래야 물건을 기분좋게 받을수있습니다.
이 회사뿐이 아니라 모든 선적회사도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만약 해외이사를 계획중이시라면 저처럼 실수하지 않으려면
1. 그 회사가 직접 모든시스템을 갖추고 운송을 주도하는지,
이처럼 큰 회사는 우리 나라에 몇개 안된다고 합니다.
다른 모든 선적회사들은 홈페이지만 그럴싸하게 꾸며놓고
오다를 따면 다른 하청업체에 넘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럴싸하게 꾸며 놓은 홈피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특히 게시판의 후기도 정말 의문입니다.
모두 칭찬뿐이니.....
정말 고객들이 손수 작성했는지조차 의문입니다.
이런 구멍가게 같은 수준의 선적회사들은
고객들과 큰 분쟁들이 생겼을때 그냥 회사 문을 닫고
다른 이름으로 명의만 옮겨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라고합니다.
2. 보험여부.(보험을 들었다면 그 보험의 증서를 물건 보낸후 팩스나 우편으로
꼭 받아놓으셔야합니다.)
3. 선적비는 거의 모든 선적회사들이 일시불로 선입금해주기를 원합니다.
일시불로 하면 10만원정도 DC해주겠다고 현혹합니다.
절대 일시불로 내지 마십시오.
우선 반만 내신후, 물건 받고 나서 물건상태여부와 모든걸 따져
고객이 맘에 들었을때 그때 줘도 늦지 않습니다.
먼저 일시불로 내면 그때부터는 고객이 아닙니다.
이 세가지만 지킨다면 여러분은 믿을만한회사를 찾아 다른 나라에서의
기분좋은 첫 출발을 하실수 있을겁니다.